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 따라 각각 다른 맛의 백숙과 닭도리탕을 맛볼 수 있다. 토종닭은 본래 우리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개량한 종이고 재래닭은 아무 개량을 거치지 않은 종이다. 재래닭은 운동량이 많아 육질의 맛이 좋지만 크기가 작고 성장기간이 길어 재래닭만 판매하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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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우리 가족'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 따라 각각 다른 맛의 백숙과 닭도리탕을 맛볼 수 있다. 토종닭은 본래 우리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개량한 종이고 재래닭은 아무 개량을 거치지 않은 종이다. 재래닭은 운동량이 많아 육질의 맛이 좋지만 크기가 작고 성장기간이 길어 재래닭만 판매하기에는 …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늘은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주변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노년에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요? 한 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우리는 또 한 장의 달력을 넘기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했다. 해마다 이맘때면 왠지 모를 처연함이 가슴 저 밑으로부터 치밀어오름은 어인 연유일까. 구태여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가지 않더라도 숱한 영령이 이슬처럼 스러져간 전적지나 참전 기념…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와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의 대학 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찬 생활을 하는 청년이다. 6월 25일 한반도 전쟁은, 진태의 …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복이 있나니, 내가 아직 살아 있을 수 있도록 나를 보살펴 주는 내 가족들 모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나이를 먹고 싶어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늙어…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납다는 뜻이 아니라 자기다움을 유지한다는 의미이다. 이책을 읽다보면 우리와 미국인의 삶자체가 무척 다름을 알 수 있는데 무엇을 먹자고 해도 거기다 곧이 곧대로 내 의견을 말했다가 무안을 당한 적이 많지 않은가. 미국에서는 참 무기력하고 취향도 없는…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요즘같이 이른 더위가 찾아올 때면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산과 물가에서 더위를 피하고 싶어진다. 여건상 멀리갈 수 없을 땐 당진읍 남산공원에 마련된 분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남과 사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봉사하는 생활, 국가의 위기에 자신과 가족 모두가 그 위기 해소에 앞장서서 생명을 초개같이 바쳐 국가와 민족의 사표가 되는 사례, 즉 이준, 이순신, 안중근, 유관순, 윤봉길, 김좌진 등등 수많은 애국지사들을 생각할 …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요즘 우리 주변에서 나무로 된 집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 Daylight-꽃삽)이라는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는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마지막을 준비해야 할 시기는 분명히 온다. 그때가 되면 몹시 힘들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노후를 대비해 미리부터 저축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돈만큼 중요…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름인 ‘올리고 마을’이란 이름은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는 우선 마을입구에 농촌전통테마마을임을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설치되고 방문객 스스로 마을의 주요…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것이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통째로 떠받들고 있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원이다. 사회적 정의를 위해 자식과의 정리를 포기한 것이다. 이렇게 가족의 정서와 사회적 정서가 맞설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맹자는 조심스럽게 예를 들었다. “임금의 아버지가 살인을 했을 땐 그 임금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법을 집행하는 사람은 절…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것이다. 오른편에 있는 학생이 나고 왼편이 친구 문재수이다. 사진에서 우리들 위쪽으로 당시 송악초등학교의 전경이 보인다. 사진에서 보듯이 그 때 학교는 단층짜리 목조건물이 전부였다. 이때만 해도 학교 주변이 모두 논으로 둘러싸였었다. 지금 나날이 바…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반복이 아닙니다. 삶은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고 있는 경이로운 곳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부정하는 이유는... 다만 우리가 그것을 모르기 때문이고, 우리가 그것을 모르는 이유는... 우리가 그것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우리는 그것을 바라볼 줄…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보내고 혼자 고국에 남아 외로운 생활을 마다하지 않는 기러기 아버지들이 우리사회에는 너무도 많다. 이것은 자녀들의 행복을 담보로 한 부모의 희생이다. 과연 이러한 가정들을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물론 반론이 있을 수 있다. 학벌을 우선시하는…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 하고 목욕과 청소, 간병, 집수리를 해주는 등 생활전반을 두루 살피고 가족의 역할까지 해주고 있다. 이 단체가 처음부터 재가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었다. 2005년 초, 당진군 관내 8개의 안식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여성봉사단체는 한달…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에 발생한 몇몇 사건들을 접하면서 우리들 머리 속은 너무도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느 날 갑자기 언론매체를 통하여 접하게 된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는 믿기지 않는 사실로 인하여 우리들은 얼마나 호들갑을 떨었는가…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972년에 쓴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을 읽다 보면 현재 우리의 삶에서 놓치고 있는 어떤 끈끈함이 있다. 치열함이라고 해야 할까? 진정성이라고도 부르는 그것은 주인공과 그 가족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2007.05.07 · 환경·안전 · 전수진
…한우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절반정도 저렴하다. “할머니를 모시고 찾는 가족들을 보면 마음이 찡하면서도 뿌듯합니다. 부모님께 좋은 거, 맛있는 거 드리고 싶잖아요. 가격 때문에 그동안 대접 못해드렸다면서 찾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그렇게 기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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