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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연도
2015년

369건 · '우리 것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19쪽

  1.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역사교과서 국정화 여론과 4.13 총선의 관계

    …부는 내년 총선에 미칠 함수와 역학관계를 걱정의 눈초리로 계산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각자의 속내와 의견은 다르나 대통령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여당의 총선 후보들은 한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지만 현재의 다양한 여론조사에 촉각을 곤두세우지 않을 수…

    당진시대
  2.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용해 전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당진의 꺼지지 않는 촛불!

    …는 ‘당진 땅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는 당진시민들의 세 번째 투쟁이다. 우리 당진의 숭고한 시민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그런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왜 당진시민들이 이토록…

    당진시대
  3.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칠공회같은 해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 있을 땐 위로를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단체 안에서만 애경사를 나누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 애경사도 함께하고 있다. 지역 내 우수 장학생을 선정해 1년에 3~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용태 회장은 “어두…

  4. 2015.11.21 · 산업·경제 · 최종길

    [데스크 칼럼]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지역신문의 혁신과 도전

    …하는지, 지역신문의 미래에 전망이 있는 것인지를 보고 배우기 위해서다. 우리 일행이 방문한 오리건주의 최대도시인 포틀랜드에 위치한 팜플린 미디어그룹은 오리건지역 전역에 걸쳐 23개의 지역신문을 인수해 1만9860부를 발행하며, 65만8532명의 구독자…

    당진시대
  5.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첫째, 항만여건과 철도수송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물류기반을 확충하는 것이다. 신평-내항 간 연륙교와 합덕역-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철도 등이 그 기초가 될 것이다. 둘째,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이다. 석문산단 내 산학융합지구에 호서대가 기공식을 마쳤다. …

  6. 2015.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의 정체성 ‘랜드마크’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8(마지막회) 좌담회

    …다리기박물관 △심훈기념관에 대해 진단하고, 타 지역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우리 지역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도입하거나 접목시킬 만한 것은 무엇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이날 좌담회에는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 △고대영 당진시 지역자원조…

  7.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야초에 푹 빠진 서성문 씨(순성면 옥호리)자연에서 찾은 건강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든 것은 약이 됩니다. 흔한 산야초라고 해서 결코 하찮게 여기는 법이 없어요.” 각종 야생 산야초와 열매로 술과 식초 등 발효액을 만드는 일에 푹 빠진 이가 있다. 그가 담근 발효액들은 한쪽 벽면을 꽉 채우고도 남는…

  8.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 놀이도 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우리 동네 캠페인 실시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노인복지관(이병하 관장) 당진시니어봉사단(단장 류지환)이 우리 동네 클린 캠페인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우리 동네 클린캠페인은 매달 1…

    당진시대
  9.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윗어린이집 국호정 원장“문화예술 소식 ‘미리’ 알려주세요”

    … 20여년 간 당진시대와 함께한 국 원장은 당진시대를 구독하는 이유를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지역의 소식과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인과 여우>라는…

  10.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한시] 燈火可親(등불가친)

    …이다. 長夜讀書溫故樂 (장야독서온고락) 긴 밤에 독서하여 옛것을 배우는 것이 즐거움인데 鷄窓照月一宵深 (계창조월일소심) 서창에 달빛이 비쳐 한 밤이 깊어진다. “들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산에는 붉은 단풍이 봄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일 년 중 가장 풍성…

    당진시대
  11.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 처장의 문화스펙트럼클래식음악은 대중음악에

    …악과 클래식음악의 차이를 보여주는 답은 아닙니다. 클래식음악도 상업적인 것이 있고, 품위 없는 내용의 작품도 있습니다. 대중음악도 상업적인 것과 타협 없이 음악세계를 펼치는 음악가가 있습니다. 이 점에도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좀 더 이야기하기로 하고,…

    당진시대
  12. 2015.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병성 당진항만(주) 대표이사미래 당진경제 항만이 답이다

    …론 생필품까지 모두 수입해서 먹고사는 나라다. 그런 싱가폴의 국민소득은 우리나라보다 대략 2배 이상 높다. 자원도 없는 나라가 그렇게 잘사는 이유는 뭘까? 그 답이 바로 항만이다. 싱가폴은 항만이라는 하나뿐인 중추동력으로 부(富)를 이뤘다. 싱가폴에 …

    당진시대
  13.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대학수능시험 이대로 좋은가

    …대 가장 중요한 시험이고, 인생의 좌표를 결정짓는 첫 시험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가 우리나라 대학입학시험의 명칭과 유형별 특징에 대해 자료를 통해 살펴보니 5가지 정도로 구분이 가능했다. 제1기는 입학고사(1945년~1953년, 1955년~1961…

    당진시대
  14. 2015.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불로장생의 꿈 ‘사슴’ 품목별 연구회 탐방 18 양록연구회

    …각으로 분류되는데, 녹용은 아직 피가 돌고 있는 어린 뿔을 잘라 채취한 것이고 녹각은 완전히 뿔이 자라 털도 없어지고 딱딱하게 각질화된 상태를 말한다. 녹각이 자연적으로 사슴 머리에서 떨어져나가면 이를 낙각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사슴은 1년에 한 번 …

  15.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연구원 선후배 관계로 처음 만났다. 훈영 씨는 커피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고, 보람 씨는 대학원에서 커피의 좋은 성분들을 알게 되면서 커피에 흥미가 생겼다. 대화로 얻어진 기발한 아이디어 훈영 씨와 보람 씨는 회사에서는 티격태격하는 선후…

  16.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박해의 역사 꽃으로 피다

    …식 라자로 주교는 “예수님은 살과 피, 생명을 이웃을 위해 나눴다”며 “우리 또한 그를 따라 이웃이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내어줘야 진정한 그리스도의 참 모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합덕성당 김성태 주임신부 합덕성당은 125년 전, 내포지역에…

  17.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대한성공회 이상복 신부

    … 떠나 미지의 세계로 떠날 때의 심정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성서시대에는 부족끼리 마을을 형성해서 서로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던 시대였고, 이에 고향을 떠난다는 것은 동족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전제돼 있습니다. …

    당진시대
  18.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좌편향 교과서로 잘못 가르쳐”김동완 의원 추모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발언 논란

    …논란이 일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두고 “좌편향의 역사교과서가 우리 아이들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추모사를 통해 “최근 역사 논쟁이 뜨겁다”며 “5.16이 혁명인가 쿠데타인가라는 역사적 해석도 후대에 무엇을 남겼느냐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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