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배움에 즐거운 실버들
…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있어 기쁘다”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고 말했다. 이번 학기는 지난해 정원보다 10명 정도를 증원했지만 신청자 모두가 함께할 수 없어 학생과 교사들은 아쉬움을 느꼈다. 개학 당일에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7건 · '우리 모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4.09.05 · 인물·동정 · 박초롱
… 사랑하는 것을 행하고 있어 기쁘다”며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고 말했다. 이번 학기는 지난해 정원보다 10명 정도를 증원했지만 신청자 모두가 함께할 수 없어 학생과 교사들은 아쉬움을 느꼈다. 개학 당일에도 …
2014.09.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CTS방송국 주최 우리교회 찬양스타를 앞두고 동일교회 소속 바울과 바나바팀이 연습에 한창이다. 집사와 초신자로 구성된 이 팀은 푸르지오, 휴먼시아, 대동다숲, 쉐르빌, 이안2차, 코아루 아파트 등 탑동·채운지역의 두 교구가 한 팀으로 구성됐다. 이 팀…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이다. “<웰빙>에 맞춰 생활하려는 사람들이 늘었죠. 웰빙도 중요하지만 우리 또래에는 웰다잉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문제에요. 이 책을 읽으면 차분히 웰다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그는 책의 내용 중 맹인이 죽은 후 다시 살아났는데 장례식장에 …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격해야 한다는 상투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도 하다. 민수기 21장 4-9절에서도 이러한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지역을…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렬 씨(44)다. 홈스테이 소감은? “우선 은혜롭지요. 신앙의 후배들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루를 머물렀다는 것이요. 물론 서먹한 것도 있었지만, 가정 프로그램에 따라 성당에서 인사하고 집에 와서 씻고 나눔의 시간을 보냈어요. 함께 둘러 앉아 신앙에 대해…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왔다. 또한 부동산 거래가 없자 부동산중개업소까지 줄줄이 폐업·도산해 모두 일자리를 잃었고 우리 지역경제도 크게 손실을 입었다. 이렇게 당진의 발전을 저해하는 악법을 김홍장 시장이 취임하자마자 과감히 폐지한 것을 환영한다. 이제 김홍장 시장에게 당진…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금님께 진상하는 진상품일 정도로 유명했으나 현재는 거의 없어진 상태임. 우리고장의 유명한 밤을 복원해서 옛날처럼 동림밤의 주생산지가 될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람. 김근중 갈산리 이장 순성면 갈산리 교각 아래는 차량 및 사람들의 이용이 많은 쉼터로 질서 …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며 왕소나무제를 지냈다. 올해 처음 치러지는 이 행사에 마을 주민들이 모두 모여 경건한 마음으로 제를 지내고, 한데 어울려 잔치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눴다. 세류2리 박인규 이장은 “왕소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기 때문인지 늘 우리마을은 큰 풍파 없이 주…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문정 씨는 한빛공동체에 입소했다. 엄마 정현 씨(가명)의 딸과 아들은 모두 지적장애가 있다. 정현 씨도 마찬가지다. 비장애인이었던 남편이 이들을 돌봐왔으나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셋이 살아가기 버거웠던 이들은 이곳에 입소할 수밖에 없었다. 3급 지적…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도, 공부만 할 거라는 학생도, 놀러가고 싶은 곳이 많다는 학생도 모두 방학에 대한 기대로 가득 했다. 이날 방학식을 맞이하며 정미초에서는 상장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학력상에 이어 인사상, 배려상, 공감상, 봉사상, 용기상까지 서로 상을 나눠가지…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처음에는 고래탑제를 반대하는 이들도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며 “지금은 모두가 잘 참여해줘 제사를 수월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고래탑제 때문인지 내경리는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이 됐고 마을이 무사태평합니다. 제 여생동안 마을의 수호신인 고래를 기…
2014.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로 전달했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함효정 센터장은 “모두가 함께 동참해 만들어낸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나라에서 직거래는 장사가 아니에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본인이 하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들에게는 꼭 필요한 시설이다. 또한 고압 송전선로 문제가 심각하다. 우리 마을에도 암으로 세상을 떠나거나, 현재 투병 중인 사람이 많다. 주민들이 편안한 여생을 살 수 있도록 송전선로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 김홍장 시장 “송전선로가 주민들의…

2014.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피해를 주는 범법행위인 것이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우리나라만큼 주취자에 대해 공권력이 관대한 나라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민족은 예부터 술 문화에 대해 관대한 민족이었고 그만큼 법 적용에도 많은 관용을 베풀어 왔던 것이 사실이…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도환 회장은 “마음이 맞지 않으면 멀리 산행을 갈 수 없다”며 “회원 모두 단합이 잘 돼 원거리 산행도 즐겁게 다녀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회원 47명이 제주도 한라산을 다녀왔다. 당시 비행기 편이 없어 인천에서 배를 타고 떠났는…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스템이 갖춰지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런데, 이 같은 정부대책만으로 과연 우리 사회의 안전이 획기적으로 강화될 수 있는 것일까? 세월호 사고의 원인에 대해 일본 게이오 대학의 이홍천 교수는 아사히신문 기고에서 “한국은 서둘러 경제대국이 되기 위해 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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