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1999년

57건 · '우리 어떻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9.05.24 · 산업·경제 · 이명자

    기획/행담도 개발,당진은 지금..

    … 그 섬을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처로 이용해온 당진지역 주민들과는 ‘언제 우리가 친구였냐’는 듯 냉정한 모습으로 개발을 맞고 있다. 당진의 섬이었으되 지금 그 섬의 주인은 개발의 주체 한국도로공사가 되었고 당진군은 화려한 개발앞에 철저히 소외된 채 주변…

    당진시대
  2. 1999.05.17 · 문화·교육 · 심규상

    김종문, 충남도 교육위원

    …남도 교육위원 최근 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은 유난히 크다. 교육부가 우리교육이 안고 있는 고질적 문제들의 근원적 해결책으로 “교육개혁”을 내건데 이어 한국교총은 교원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다며 연일 “교육부장관 퇴진서명운동”을 벌이는 등 교단이 들…

    당진시대
  3. 1999.05.10 · 산업·경제 · 이명자

    면천 두견주 명백 끊길 위기

    …공장 파산후 생산 중단돼 ‘두견주 살려야’ 주민 공감대 불구 대책 난망 우리지역의 특산물로 널리 알려진 면천 두견주가 사업자의 경영부실로 제조공장이 파산하면서 생산이 끊겼으나 반년이 지나도록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아 자칫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해있다…

    당진시대
  4. 1999.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노인문화 창조로...

    …연구하기 위해 ‘노인의 해’로 또는 ‘노인의 날’로 정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당진군도 인구대비 노년층이 10%를 넘고 있으니 고령화로 따지자면 선진국으로 진입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정권이 바뀔 때마다 노인복지문제에 대해 장황하게 떠들고 있으나 실제적…

    당진시대
  5.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꽃도둑은 안잡나요?"

    …만들어 놓은 곳이 많은데 꽃나무를 훔쳐가는 도둑들이 기승이다. 면천면이 우리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자 예산군과의 군계지점에 심어놓은 철쭉나무가 도둑 맞았고, 주민 헌수운동으로 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골정저수지 주변의 철쭉도 누군가 …

    당진시대
  6. 1999.05.03 · 인물·동정 · 유종준

    송승욱, 한보철강 노조위원장

    …에 요구했다. 본래는 1월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군민들이 과연 어떻게 생각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지금까지 미뤄왔다며 현 시점에서는 중소채권 등의 보장을 위해 지역에서도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업이 매각협상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일부의 …

    당진시대
  7.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언어, 행동, 습관, 풍습을 보고 듣고 행동하며 그것이 습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부지런하면 자녀 또한 부지런할 것이고 어머니의 말씨가 거칠면 자녀도 …

    당진시대
  8.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정길-그럼 어떻게 합니까?

    그럼 어떻게 합니까? 노정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요즘 잘 안 읽습니다. 더구나 목사의 글을 누가 읽어요?” 당진시대 종교칼럼을 쓰게 되었다 하니 어느 아는 분이 하는 말입니다. 그 소리가 그 소리지 아예 제목만 보고 관심 안둔다는 것입니다. 그…

    당진시대
  9. 1999.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연이-우리지역의 정보화..

    우리지역의 정보화, 이렇게 하자 최연이 신성대학 교수 컴퓨터 계열 정보통신 전공 많은 사람들이 정보화 시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산업화가 농경사회의 모든 부분에 혁명적 변화를 가져오고 가치체계와 인간관계를 새로이 형성했듯이 정보화로 인한 정보사회의…

    당진시대
  10.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보통신의 날 특집/첨단 정보화시대...

    Y2K는 인간기술과 인간의 짧은 안목을 향한 복수극 우리는 희망을 치룰 준비가 되었는가 Y2K(와이투케이)란 무엇인가? Y2K란 YEAR TWO KILLO, 즉 2000년이란 뜻 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데 온 세계가 왜 이리 심각한가? 대부분의 불…

    당진시대
  11. 1999.04.26 · 문화·교육 · 김태숙

    정보통신의 날 특집/첨단 정보화시대...

    …년이 다가오고 있다. 누구도 확증은 할 수 없지만 새 천년이 역사 위에 어떻게 기록될지 첨단 정보시스템에 의해 주도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예측할 수 있다. 제44주년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첨단 정보화시대를 일컬어지는 새 천년의 빛과 그림자를 당진군의…

    당진시대
  12.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신팔불출

    신팔불출 "역사유산을 자랑 못하는 우리들" 우리는 옛부터 자식자랑을 하고 배우자를 자랑하는 사람을 팔불출이라 일컬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것을 너무 자랑하고 잘난 척하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당진시대
  13.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1

    … 가끔 된장국 생각이 나면 김 노인 생각이 났는데 오늘은 그 된장국이나 어떻게 해볼까 해서 발길을 잡는다. "염감님 계슈, 저 왔씨유." 빈집 같이 조용하다. "어! 누구랴. 이-잉 안씨 왔네. 웬일이랴." "된장 아직 남었남유." "팔자 좋우쿠먼. …

    당진시대
  14. 1999.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농업용수 개발 철저히 해달라"

    … “준공시 명예감독관 도장 필요하도록 해야”, “신성대 취락지구 개발은 어떻게 되어가나” 지난 1월 29일, 때마침 내린 눈으로 주요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고 강추위가 닥쳤음에도 많은 주민들이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참석해 군수순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

    당진시대
  15.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면천 두견주 살릴 방법은 없는가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성상리 골정저수지 주변에 구절초, 참나리 등 우리꽃을 심고 쉼터를 조성해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면천농협과 연계해 매년 6월에 꽈리고추축제를 열기로 했다. 한편 고경수 면장은 현재 신설되는 외곽도…

    당진시대
  16.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학생봉사활동 '창구'가 필요하다

    …채 시행 4년째가 되는 현재까지도 갈피를 못잡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우리 지역의 경우 양노원 등과 같은 복지시설이 전무해 학생들 대다수가 파출소나 우체국, 면사무소 등으로 몰리고 있는데 그렇다 보니 이 기관들은 몰리는 학생들을 감당하지 못해 청소 …

    당진시대
  17.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완구, 자민련대변인

    …물 5인의 조각상을 세울 계획이라는데 박 대통령이 포함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계획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박 전 대통령이 공과를 떠나 이 나라 5천년의 가난을 퇴치한 인물로 평가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성출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