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든지 건설해 놓고 보면 미흡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생명줄인 당진천을 어떻게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1년 열두 달 물이 흐르는 하천을 만들겠다. 행여 획일적인 행정이 될까 걱정하는 것 같은데 설계가 나오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건 · '우리 어떻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든지 건설해 놓고 보면 미흡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생명줄인 당진천을 어떻게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1년 열두 달 물이 흐르는 하천을 만들겠다. 행여 획일적인 행정이 될까 걱정하는 것 같은데 설계가 나오면 …
2011.06.19 · 정책·행정 · 최종길
…개발로 인해 무너져가고 있는 지역공동체와 새로 유입되는 주민들이 지역에 어떻게 동화되고 정착할 것인지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다양한 견해와 이해들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토론하고 합의하는 민주주의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변함없이 해나갈 것입니다. 무엇보다…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은 도덕성과 공평성을 상실한 채 보이지 않는 비리 라는 마법에 걸리어 우리의 영혼과 국기는 썩어가고 있다. 이 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어 머지않아 우리 국가와 민족은 자멸 할 것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아! 이 슬픈 현실을 어찌 할 것인…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상공회의소 박근규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당진 어린이들”이라며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
2011.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들은 실존주의 철학자들이다. 생명에 대한 자기 실존의 차원에서 의미를 어떻게 갖느냐에 대한 질문을 하면서 생명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고 한다. 자살도 자기결정권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생명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사회적인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 열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활동에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미래세대에게 더 이상의 환경훼손을 물려줄 수 없다는 주민들의 의지가 워낙 확고하기 때문에 동부화력 건설 반대운동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동부그린발전 입장 질문 1…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치국수를 삶아 먹이곤 했었다. 맛있다고 수다를 떨던 여학생들이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궁금하다. 그 당시 내겐 학교생활과 집이 전부였다. 그러다가 몇 년 전부터 외부활동에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고교 때의 합창경험을 살려 온누리 합창단에 가입해서…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도까지 울렸다. 별님, 달님 남매 가족 인형을 통해 여자와 남자의 몸은 어떻게 다른 지 알아보고 신체 부위에 대한 올바른 명칭에 대해 공부한 아이들은 이은정 단장이 알려준 노래를 율동과 함께 따라 불렀다. “나는 소중해요, 친구도 소중해요~” 다음은 …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게 최소한의 인성을 길러줘야 한다는 생각이다. 얼마 전 지상보도를 통해 우리 한국의 청소년들이 ‘더불어 사는 능력 세계꼴찌’라는 의식조사 결과를 접한 적이 있다. 무한경쟁의 교육으로 인해 인성교육의 가치가 묻히고 오직 시험과 진학을 위한 경쟁에 매몰되…
2011.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를까 시험이 끝나자 학생들은 각 과목담당 교사들에게 자신이 쓴 답안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묻는 광경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과거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풍경이다. 얼마 전 교과부에서 국사를 내년부터 필수과목으로 선정한다고 한다. 이것은 아마도 일본 교…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시 전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계곡을 그대로 이용해 지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휴게소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극찬을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자평이다. 등산 코스는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휴양림 홈페이지에는 만인산휴게소에…
2011.04.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이고 논리적으로 펼친 홍보는 교민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켰고 우리 농산물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좋은 반응을 얻는데 기여했다. 교민들이 보여준 당진 농산물에 대한 애정에는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다. 독일의 ‘그레벤브로이치 킴스아시아’ 매장에…
2011.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즘 하버드대학교의 마이클 샌덜교수가 주장하는 “정의란 무엇인가?”가 우리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상생활속에서 무심코 갖고 있는 정의감을 우리는 확고한 잣대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심지어는 이를 기준으로 남을 혹독하게 비판하거나 비난하기도 한다.…
2011.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남은 한 지역으로 모두 이전하는 일괄 이전(안)을 주장하고 있다. 우리 당진에도 산업단지와 화력발전소 건설을 두고 말들이 많다. 동부그룹에서 당진에 8조원을 들여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본사까지 이전을 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2조 3천억원의 천문학적…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하고 있는 안옥희(54) 씨는 봄날 읽을만한 책으로 우리 어머니들의 삶과 사랑을 절절하고도 아름답게 그려낸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추천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 '창작과비평'에 연재…
2011.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이 있은 뒤 며칠 후 올해부터 처음 도입되는 서술형 평가방식을 놓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평가가 될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데, 1학년 담당 여교사가 하는 말이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는데 처음에는 “저희들은 제일 못하는 그룹이잖아요! 읽는…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고 있다. 공공디자인에 투자된 예산이나 규모에 대한 기사가 아닌 지역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기사화했으면 좋겠다. 양광용 위원 때로는 너무 특별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면 자꾸 무리수가 생기기도 한다…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마을길이 방역으로 차단되고 버스마저 운행되지 않았던 전과 달리 합덕읍 석우리와 순성면 나산리, 광천리 일대는 이제 버스도 다니고 주민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성구미 이름은 살려야지 않겠어요. 잃어버려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성구미에서 물고기를 건져 올리고 팔아야 해요.” 포구 상인들 말로는 현대제철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이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정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된다. 물론 일본의 정부의 그 뒷면을 우리는 고려 할 수 있다. 국가의 일급비밀을 그리고 일본 국가의 자존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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