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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08년

195건 · '우리 없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08.10.20 · 정책·행정 · 우현선

    [현장 리포트] 윤대섭 부군수와 주민대책위 면담

    …본계획안에 근거해 위치를 설정하고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주민대책위: 우리는 그 말 들으러 온 것이 아니다. 우리는 삶의 터전을 우리가 지켜야 한다. 제고 해 달라. 해나루 쌀이 망가지게 됐다. 계획서가 도에서 반려된 것 아니냐? 그만 둬라. 나가서…

    당진시대
  2. 2008.10.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손진원 고대초등학교장]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하고”

    …학교와 집을 왕복하며 학업에 매진했던 모습은 지금 세대들은 이해 할 수 없는 과거로 남게 됐다. 흑백 사진처럼 흐릿해지는 기억들을 들여다보니 세월이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는 걸 느낀 하루였다. 첫 번째 사진은 고산초등학교 육상부를 지도했을 당시 사진이다…

  3.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은 도피할수도 없는 운명으로 받아 들여 살아가는 히라미(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성장기를 …

  4. 2008.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 이형구당진교육청 장학사] 당진군내 고교입시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통해 어느 정도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 당진지역 고등학교로 유입되는 다른 지역 출신 중3 학생수도 적지 않다는 데 있다. 대체로 작년의 경우 57명의 다른 지역 중학생이 우리 지역 고등학교를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대
  5.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지도 난 재배를 포기 하지 않았다. 그만큼 그에게 난은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소중한 존재다. 물가는 상승, 농촌 생산물 가격은 하락 IMF 때도 끝까지 지켜온 호접난 재배를 포기하고 그는 현재 저온식물인 풍난과, 깅기아난으로 품목을 바꿔 재배하고 있다…

  6.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생 이 완벽하지 않은 집에서 살지만 후회는 없다. 그리고 요만한 거처도 없는 사람에 비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책 표지에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황금찬 선생님께 시 창작을 배우면서 과연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시인이라 칭해도 괜찮을까? 부족…

  7.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 선후배들도 모두 놀라더라고. 하지만 정씨에게 그 결심은 갑작스러울 것 없는 오래 된 꿈이었다. “고등학교 때 문득 농사를 지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별히 어떤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닌데... 아마도 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평생 …

  8. 2008.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12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 미적 긴장과 작가정신의 겸비를 요구하는 중편소설

    …을 보여주었던 심훈선생의 작가정신을 기리고자 하는 이들로서는 반갑기 그지없는 일이다. 중편소설은 단편이나 장편과 다른 능력을 요구하는 장르다. 중편소설의 창작이 어려우면서도 묘미가 있는 것은 단편과 장편이 지닌 장점을 동시에 견지하는 소설 장르의 꽃이…

    당진시대
  9. 2008.09.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우리 것’에 대한 사랑

    …를 뺏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인간의 삶, 욕심부리고 작은 것에도 생색내는 우리네의 삶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가. 하지만 물은 마음 편히 사는 법을, 잘 사는 법을 아는 듯하다고. 누구나 한번쯤 그랬듯 윤씨도 사춘기 시절 문학소년이었다. 하지만 먹고 사는…

  10. 2008.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법 시행 4년 성과 매우 크다”

    …‘중복지원을 막고 예산을 절감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상호 연관성이 전혀 없는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한국언론재단 등 4개 언론기구를 통폐합 하는 방향으로 관련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05년 제정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

  11.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 내가 내 아이의 생일날 기도 제목으로 올리는 글이다. 나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

  12.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 농어촌 특별세가 폐지되어서는 안된다

    우리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내는 세금중에는 한시성이 있는 농어촌특별세(약칭 농특세)라고 하는 게 있다. 농특세는 우루과이라운드 협상타결 직후에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어촌 산업기반시설 확충 및 농어촌 지역개발사업,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 농어민 …

    당진시대
  13.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

    당진시대
  14.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젊은 시절부터 이어받아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그는 지금 생활에 더 없는 만족을 느낀다고 했다. 아버님을 모시고 부인과 함께 과수원을 운영하며 직접 설계한 집에서 대학다니는 큰딸과 늦둥이 아들을 보며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진시대
  15. 2008.09.15 · 정책·행정 · 최운연

    미국산 소고기 수입, 군의회의 두얼굴

    …제가 된 것은 당진군의회가 이 수정결의안이 아닌 한미쇠고기 협상에 따른 우리의 입장이라며 “정부의 신뢰와 국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정부 정책에 반대할 수 없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광우병대책위에 보낸 것이다. 이 결의안에 서명한 의원은 이재광·안석동…

  1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 촛불시위는 광우병에 대한 우려 뿐만아니라 지난 수십 년 간 학습해 온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테스트하는 광장이었다고 생각한다. 공동체적 삶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국민들의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이명박정부에게는 민주주의를 …

    당진시대
  17.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하는 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촛불광장에서 논의되었던 광우병을 포함한 우리 가족의 먹거리 안전과 교육의 시장화, 비정규직 등 노동착취 증가 의료민영화 등 생존권의 문제와 독도와 이어도 그리고 미군기지 반환과 파병문제, 국가보안법 등 국가의 정체성 문…

  18.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로 지금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로 지켜오고 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우리네 서민들은 전혀 즐겁지 않단다.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 모두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단다. 또한 잘난 놈들만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살맛을 잃었다고도 얘기한다. 이들이…

    당진시대
  19.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동양 최초로 만들어진 함상테마파크”

    … 탑재할 수 있으며 지금은 상륙함 내부를 개조, 일반인이 평소 접할 수 없는 함상 내부를 둘러볼 수 있는 한편 주제별로 전시관을 설치해 색다른 관람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리 해군의 다양한 역사 전시 광활한 바다를 누비던 해군의 상륙함과 구축함은…

  20.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감정원 직원들을 보며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예전의 성구미? 보잘 것 없는 작은 포구였지 뭐. 막걸리 집과 허름한 가옥들, 작은 좌판가게, 다 그렇지 뭐. 횟집과 상가들이 들어서며 활성화 된 것이 10년 조금 넘었을 거야.” 하지만 그 10여년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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