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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01년

94건 · '우리 이렇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개인이든, 단체이든 가끔 자신들 의사만, 또 자신들의 삶의 방식만이 정의이고 표본인 것 같이 여기는 수가 있다. 그러기에 상대방의 뜻과 상대의 삶을 존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의 앎과 자…

    당진시대
  2.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 있다. ‘눈' 하면 “그냥 죽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젠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폭설 피해 농민들. 합덕읍 묵성리의 화훼농가를 찾았다. 폭설 그리고 또 다른 상처 지난 1월7일 새벽 3시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아침 8시경, …

  3.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5]고란초(皐蘭草)

    …식물의 발달이나 도태에서 원래의 모습 그대로 살아남은 고사리과의 식물로 우리나라엔 3종류가 있다고 한다. 고란초는 서식하기에 좋은 적기가 그리많지 않기 때문에 희귀식물일 수밖에 없다. 고란초는 햇볕이 들지 않는 응달에 습기가 많고 신선한 곳에서만 자생…

  4. 2001.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8] 가뭄이 준 생각

    …바위더미 모습이 눈에 겹친다. 이앙 후에는 또다시 논물을 가득 잡는다. 우리들은 백년만의 가뭄에 천혜의 보고를 이렇게 사용하고 딴동네 저수지에서 물동냥을 했다. 밤새 잠못자고 벌개진 눈을 비비며 여기저기 관정 뚫을 때 관내 어느 저택주인은 22mm 호…

    당진시대
  5.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박경애(61세)씨가 사는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

  6.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김 수 옥/아들은 백수

    김수옥 나루문학회 회원 우리 아들은 백수다. 아침 아홉시 반. 나와 함께 남산을 지나 야호대에 오르는 아들아이는 분명 백수다. 마주 오는 아줌마들이 아는 분이건 모르는 분이건 만날 때마다 큰 소리로 “안녕 하세요”를 외치는 일곱 살짜리 꼬맹이는 제 스…

    당진시대
  7.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당뇨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총인구의 약 2%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서 칼로리 섭취량 및 비만의 증가, 자동차의 이용증가에 따른 운동량의 부족, 각종 스트레스의 증가가 위험요인으로 작용해 매년 당뇨병 환자가 늘…

    당진시대
  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까지 걸어 다녔다. 그런데 내가 국민학교(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되자 우리는 면소재지로 이사를 했다. 말은 자식의 교육 때문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일하기 싫어했던 아버지가 일에서 벗어날 요량으로 내린 결정이었다. 아버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당진시대
  9.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미지가 무궁무궁해요” 도깨비 속에 불어넣는 자연인의 자연친화적 상상력 “우리 옛날이야기들을 한번 생각해 봐유. 도깨비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은 게 없잖유? 도깨비는 심술궂어서 매사가 거꾸로지만 결국엔 우리에게 복을 주는 존재유. 그래서 그 도깨비를 실내…

  10.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 해저천(海底泉)

    …소는 물론 소독까지 자연적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관리 또한 문제가 없다. 이렇게 위생적이고 훌륭한 약수터가 또 있을까? 오랜 세월 감추어 두었던 왜목마을의 보배를 우리마을을 찾는 손님을 위해 어렵사리 소개한다. 김종석 / 왜목마을 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11.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 독자의 글]우리 지역문화 다지털화로 정보화를 앞당기자

    … 대표이사 ▷서울 서초구 양재동 요사이 디지털(Digital)이란 말을 우리 주위 어느 곳에서나 많이 들어 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디지털이란 말은 0~9까지의 숫자의 계위(系位)를 말하는 것으로서 아날로그(Analog)의 반대개념에 비유해서 나온 …

  12.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들께 밝히고자 한다. 새삼스럽게 펜을 든 이유는 당진항 지정운동이 오직 우리 군과 군민의 미래를 위해 시작되고 진행되어온 일인데도 불구하고 항간에 이에 대한 오해와 악의적인 중상이 팽배해 이 운동의 진의가 심하게 손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항 지정의…

    당진시대
  13.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더불어 생각하며] 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우리집 식구는 너덧쯤 된다. 사람이 셋이고 짐승이 하나 아니면 둘이다. 사람은 팔십쯤 어머님, 육심쯤 아내, 나, 그리고 짐승은 가끔 심심치 않게 천정에서 누리며 사는 생쥐와 …

    당진시대
  14.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들어낸 것이 아니니까요. 예는 일찍부터 세상을 다스려온 이치였고 그래서 우리를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렀습니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예로써 다스리고 아랫사람은 윗사람을 예로써 모셨지요. 하지만 지금은 서로 자신의 본분과 도리를 모른 채 질서가 무너지지 않았…

  15.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당진시대
  16.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필요한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향전환이다.

    …네. 이런 잡지가 계속해서 나와야겠다는 생각에서 새로운 독자모집을 위해 이렇게 사연쓰고 있네. 한번 받아보고 괜찮으면 이웃에게 두루 권해주었으면 좋겠네.” 법정 / 스님, 수필집 ‘봄 가을 겨울 봄’ 중에서 <녹색평론 designtimesp=31333…

  17.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교회도 환경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참여해야 한다 김중회 은수교회 담임목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요즈음 우리 당진은 3대 환경 빅이슈로 들끓고 있다. 그 첫째가 당진화력 증설로 치명적 공해가 뻔히 보인다. 특히 석문·고대·송악·신평·우강지역 피해는 타 지역에 비해 무척 크리라고 예상…

    당진시대
  18.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 수려하고 여기에 고란초 같은 희귀식물의 자생 군락지도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소중한 해안은 절대적으로 보호되어야 한다. 요컨데 관광도로는 관광을 목적으로 개설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중요한 관광자원인 해안선을 매립하여 도로를 개설하겠다는 당진화력의 의…

    당진시대
  19. 2001.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건강 기획테마]정신건강 바로 알기

    …과 타인, 현실을 수용하고 감정은 적절히 표출해야 건강 21세기를 맞아 우리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빠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 속에서 도태되지 않고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

    당진시대
  20. 2001.04.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1]가치의식의 혼돈

    …숨을 빼앗고 천만이산가족을 만든 민족원흉의 동상앞에 찾아가서 머리숙이는 우리인사들이 있는가 하면 5천년 가난을 풀어준 사람에게는 정적을 억압한 대가로 군사정권의 독재자라고 홀대하면서 또 그렇게 부르는게 현재 우리사회 양심인의 자랑이라고 한다. 이제 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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