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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건
연도
2007년

99건 · '우리 이렇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9) - 영원한 생명(1)

    …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또 생각에 잠겨봅니다. 우리의 생명은 과연 영원한 것인가? 만일 우리가 죽음으로써 이 세상의 삶의 모든 것이 끝난다고 한다면 오늘 내가 살아있을 까닭이 없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고통을 이겨내며 어려운 …

    당진시대
  2. 2007.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한기선 삼대한의원 - 배가 따뜻하면 병이 없다

    …화기 질환을 잘 발생시키니 유의하면서 절제하는 식습관이 중요하다. 과거 우리 조상들이 삼복더위에 삼계탕이나 보신탕을 등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여 기운을 돋우고 비위기능을 따습게 유지하는 것은 이러한 이치에서 나온 좋은 식습관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 자…

    당진시대
  3.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오제직 충청남도 교육감 - 수능 100일을 200일로 만들자!

    …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만 100일이 남은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8만 8천여 명의 수험생들도 똑같은 마음 상태일 것이라 안위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는 다만 현재의 지루하고 어려운 상태를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넘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당진시대
  4. 2007.08.13 · 인물·동정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이우관 정미면 제일건강원 대표 - 운동과 함께 한 내 인생의 흔적

    …인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시 예식장에서 식을 올린 커플이 많지는 않았는데 우리는 이렇게 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세 번째 사진은 지난 2000년 서해대교 개통식을 기념해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의 내 모습이다. 서해대교를 내 두 발로 밟아보고…

  5.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의 「브랜드」 가치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 우리경제의 중심을 쥐락펴락하는 이 대그룹의 총수는 가끔 5년 후 10년 후에 먹고살 걱정을 땅꺼질 듯이 하여 경제계와 언론을 긴장시킨다. 이 회사 로고가 붙어있는 제품이라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어…

    당진시대
  6.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은 전형위원들이 위원장 선출에 들어간 동안 맨 먼저 연단에 나서 “지금 이렇게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울산견학결과를 보고했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삼화리 호명도씨는 “단호한 의지로 공해와 맞서 다함께 7월2…

    당진시대
  7. 2007.07.23 · 환경·안전 · 전수진

    여름철 건강한 피부 만들기 - 탄력 잃기 쉬워, 피부수분 보존이 관건

    … 느낀다. 피하고 싶은 태양빛, 자외선 환경오염으로 오존층이 파괴될수록 우리는 자외선의 위험에 더욱더 노출된다. 자외선을 통해 피부가 검어지는 색소침착이 일어나고 붉어지는 일광화상이 일어난다. 이때 일광화상을 예방하지 않으면 피부암으로 번질 수 있다.…

  8. 2007.07.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저 7월 소들평야의 벼처럼

    … 키 보다 몇 배로 자라나 있다. 그것들은 쉬지 않고 왕성한 생명활동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생명체란 것이 일부분 과학으로 설명되지만 많은 부분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의 베일에 가려져 있다. 우리는 그것을 늘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뿌리에서 …

    당진시대
  9. 2007.07.09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명대 농활대 정순형 학생 - “군대보다 덜 힘든데요. 뭘”

    …란 것이 농산물의 가격이에요. 고추 한 상자에 몇천원, 이런 식이네요. 이렇게 싼 가격에 팔아도 되는 건지... 농민들은 비닐하우스 하나 짓는데 천만원 이상 들어간다고 하던데...” 정순형 학생은 ‘대범’하게도 마지막 소감으로 “한미FTA가 다른 분야…

  10. 2007.07.02 · 인물·동정 · 전수진

    김원호 당진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 - “남을 돕는다는 것에 큰 자부심 느껴”

    …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신임회장은 올해 당진라이온스의 표어를 “우리는 하나, 봉사로 행복만족”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최고의 봉사단체로 이어온 당진라이온스클럽의 명성을 계속 이끌고…

  11.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가 되었고 김일씨는 작년에 인수받아 뒤늦게 포니2픽업의 주인이 되었다. 이렇게 저렇게 아는 처지들인데 김충환씨와 김일씨가 이날 처음 만나 형님 아우 인사를 나눴다. 20년째 팔지 않고 이 차를 타는 이유 “차가 아주 좋아요. 손갈 일 없고 비포장용이라…

  12.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마음에 아프게 떠오른다. “이런 생이별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어? 우린 우리 민족의 운명을 똑바로 봐야 해.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패전국 일본의 식민지였던 조선을 미국과 소련이 분할통치하면서 남과 북이 갈렸어. 분단은 우리 민족이 원했던 게 결코 아니야…

  13.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고대면 성촌교회 담임목사-두 종류의 지도자

    …날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점성학자 세명이 느닷없이 헤롯왕을 찾아와서 “우리가 큰 별을 따라 왔는데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경배하려 합니다”라고 묻는 게 아닌가? 헤롯은 깜짝 놀라서 ‘아니 내가 왕인데 왕이 또 태어났다구…

    당진시대
  14.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당진시대
  15.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1) - 우리의 현실(1) 존엄한 죽음과 안락사

    오늘은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주변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노년에 말기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까요? 한 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

    당진시대
  16.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결혼식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수는 전통 혼인절차, 혼인의 중요성, 잘못된 현재 예식절차, 고쳐야 할 우리들의 사고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강의했다. 유익동 지회장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인력파견형 노인에게 주례를 교육한 후 예식장에 파견해 잘못된 예식문화를 바로잡고 나아가…

  17.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앞으로 있을 세계 대회에서도 우승을!”

    …이애슬론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주니어부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우리나라 철인 3종 유망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허민호 학생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에 감사하고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되니 너무 기쁘다”며 “더욱 열심히 해 태극마크를 달고 앞으로 …

    당진시대
  18.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보살펴 주는 내 가족들 모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나이를 먹고 싶어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늙어가면서 우리는 더 아름다움에 심취해야 합니다. 주위를 둘…

    당진시대
  19.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맞아 시부모님댁을 찾았다. “당진에도 분수대가 마련돼 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나오니 소풍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신씨는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어린아이 때문에 집밖을 나오려면 아기용품 때문에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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