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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1년

79건 · '우리 이웃'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 산 15 - 당진읍 대덕산] 걷기 좋은 길, 당진읍 대덕산

    …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걷기와 등산을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곳이 우리지역 가까운 곳에도 조성되어 있다. 시간이 없어 둘레길 한번 가보지 못했는가, 설악산이나 지리산 같은 산에 가기가 쉽지 않은가. 그렇다면 멀리서 찾지 말자. 등잔 밑이 어둡다고…

  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간의 문제라고 본다. 당진에 다문화가정 2세가 400여 명이다. 가정과 이웃에서 도움을 줘야 하는데 측근에서 마찰이 시작되는 것이 문제다. 교육보다 온정의 차원에서부터 접근해야 한다. 사회적 인식이 우선 바뀌어야 한다. - 유종준 위원 : 당진군은 지…

  3. 2011.06.25 · 인물·동정 · 김기연

    [정덕순 취임회장] “지구 최우수클럽 영광 차지할 것”

    …째는 역점사업인 회원증강과, 둘째는 송악클럽의 최우수클럽 선정, 셋째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부터 돌보는 것입니다.” 정덕순 회장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사업을 채택하고 전 회원이 참여하는 사업과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가 되고 있다. 구제역으로 자식 같은 소를 묻고 실의에 빠진 목장주에게 이웃 축산인들이 자신의 소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내어주며 제기의 힘을 북돋아 준 것이다. 훈훈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구제역 피해농가 김진필(44) 씨와 그의 이웃들인 당진낙협(조합…

  5. 2011.05.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건강한 가정은 우리 자신이 만드는 거죠”

    …나바다 장터 등을 운영했는데 군민들의 반응이 좋았어요.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손희란 센터장은 “당진군건강가정대축제가 활성화되어 도농한마당으로 확대되었으면 한다”며 “농촌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직거래로 팔…

  6.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군, 극빈계층 일제조사추진단 운영

    … "민간단체와 주민이 관심을 갖고 복지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는지 우리 이웃을 다시한번 살펴 주변의 복지 소외자들을 적극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당진시대
  7.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가꾼 감자밭 북주기, 양파밭 제초작업등을 전개했다. 손정수 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로 어려운 주위 이웃에 큰 도움과 힘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이어, 통정2리 부녀회원은 마을 꽃동산에 백일홍, 루드베…

  8. 2011.05.17 · 인물·동정 · 김기연

    고대FC회장에 이순다씨 취임

    …합니다.” 앞으로 2년간 임기를 보내게 된 고대FC 이순다 신임회장은 “우리는 축구를 이기기 위해 하지 않는다”며 “우리 회원들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군내에는 주말마다 당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군내 곳곳에서 군내 14개 축구클럽이 …

  9.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역사현장을 한 번에 즐길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이 있다. 당진에서 가까운 이웃 고장, 서산의 아라메길이다.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서산아라메길’. 이 길을 따라 걸으면 백제의 미소 마애삼존불상과 이맘때 도량의 아름다움이…

  10.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신 은혜를 감사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유일한 달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급속한 산업화와 맞벌이 부부가 확산되고 핵가족의 영향으로 형제자매들이 노인 모시기를 기피하는 현상이 확대되면서 ‘정’ 과 ‘효’ 를 돈으로 대신하려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당진시대
  11. 2011.05.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버려진 자원 1톤 모아 재활용

    …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판매대금은 읍면별 자체 기금조성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창애 지회장은 “새로운 환경운동 실천 속에서 자원 모으기에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우리 생활 주변에 방치되는 각종 물품이 …

  12.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단원들의 한마디 - 이은정(37, 당진 원당리) 단장:동화구연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해주려고 시작하게 됐다. 헌데 다른 아이들에게도 모두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해서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각종 언론에서 아동 성범죄에 대한 뉴스를 많…

  13.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칭찬하고픈 게 더 많은 것 같다. 한편 문화예술기사를 많이 보게 되는데 우리 지역에는 문화예술관련 축제가 지나치게 많다고 생각한다. 차별화가 적고 대부분 비슷한 축제다. 그런데 앞으로 축제를 더 만든다고 한다. 도시가 발달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중요성…

  14.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마을길이 방역으로 차단되고 버스마저 운행되지 않았던 전과 달리 합덕읍 석우리와 순성면 나산리, 광천리 일대는 이제 버스도 다니고 주민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

  15.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성구미 이름은 살려야지 않겠어요. 잃어버려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성구미에서 물고기를 건져 올리고 팔아야 해요.” 포구 상인들 말로는 현대제철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

  16.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1)]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본 한국과 일본

    … 정신대로 끌려갔던 할머니까지 돕겠다고 나섰으니 말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접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우리 민족이 정이 많은 민족이기 때문일 겁니다. 또한 헤어짐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듯이 불행한 기억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긍정적 미래를 생각하…

    당진시대
  17.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주는 한국인 부부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일본의 대재앙을 보면서 위로의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남을 배려하는 선진의식이 이번 대 재앙…

    당진시대
  18. 2011.03.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성 본지 대표이사]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시기

    존경하는 주주 독자 여러분! 18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우리 나라 지역언론을 대표하는 당진시대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것에 대해 한편으로는 자부심을 다른 한편으로는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당진시대는 지난 18년간 …

    당진시대
  19.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목이 허그일까를 생각해 봤다”며 “닉 부이치치는 팔이 없어도 팔이 있는 우리가 미처 껴안지 못하는 것들을 모두 보듬고 살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의원인 저도, 우리 군의회도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입장과 관계에 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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