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득 지난 1년전과 지금의 자신이 떠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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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우리 주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될 정도로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예민해 지지만 그래도 봄꽃들이 거리 주변을 화사하게 변화시켜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작년 이맘때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개소된지로 꼭 1년이 되는 시점이구나! 문득 지난 1년전과 지금의 자신이 떠올려…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럼 적절한 시기란 것에 괘념치 않는 부모와 사회 그늘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가만히 겹쳐 떠오른다. 길다고 볼 수는 없지만 마흔 넘게 살아오는 동안, 제 나이에 맞게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을 거치고, 반드시 겪어야 할 시간을 겪는 일이…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치를 선택했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껏 의원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건 주변에 좋은 분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평생 가도 못 갚을 빚을 많이 지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약속’을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상호간의 신뢰와 서로에 대한 …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멋진 인생을 보낸 사람들의 어려움의 극복과정을 찾아 읽는다. 그리고 그 속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삶의 방식이나 장점을 본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날로 정했다.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멀리 돈을 들여 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동네 알기, 텃밭 가꾸기, 뒷산 오르기 등 주변에서 가능한 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때론 버스터미널에 모여 버스를 타고 서울 대형서점에서 책 한권씩 고르기 등을 한다. 신세…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소금장수’ 이은국씨의 특기는 소금 퍼주기다. 집안식구들이 가끔 우리도 어려운데 누굴 자꾸 주냐며 역정을 낼 만큼 남들에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주변에 많이도 있다. 그래도 영상매체로 보는 감흥과 출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을 하며 웃고 울고 느낄 수 있는 현장관람의 매력은 직접 체험해봐야 차이를 느끼게 된다. 좋은 공연을…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공문 발송 ▲해빙기 출동소방력 안전대책 추진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모두가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관심 있게 살펴주길 바란다”며 “사고발생 시에는 즉시 119나 가까운 군청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재난으로 이어지는 일이 없…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해 청수장이용원의 문을 힘차게 연다. 그가 이용업계에 발을 들이기까지는 주변의 환경이 큰 영향을 미쳤다. 1953년 6.25전쟁이 휴전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전쟁 이후의 삶도 평탄하지 는 않았다. 삶의 터전은 황폐해졌고 보릿고개를 넘으며 끼니를 거르기 …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2010.02.03 · 환경·안전 · 김기연
… 않은 지난 1월 15일 또다시 기름이 쏟아졌다”며 “이 기름들로 인해 우리 청정바다 난지도 해안은 시커멓게 물들어 있고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의 가슴도 멍들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이은 2번의 사고 이후 난지도 주민들은 현대오일뱅크로부터 ‘죄송하…
2010.01.27 · 정책·행정 · 우현선
… 주고져 시설채소 농가에 대한 자재지원 보조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 4.우리조합은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전량을 수매해 판매한다. 또한 쌀 외 생산된 농산물(꽈리고추,양재류 등)도 조합을 통한 전속출하가 되고 있어 직원 경제사업 취급량이 전국 평균의 배…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인간중심이 아닌 자연중심으로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존하면 그 자연이 우리 인간에게 더 큰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더 많이 준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설계했어야 했다. 역천에는 더 많은 수변식물과 나무를 심고 자연스럽게 가꾸다 보면 언젠가는 인간과 자연이…
2010.01.26 · 지역사회 · 우현선
… 한 주민은 “공사로 인해 햇볕이 들지 않고 소음으로 피해를 입는 것은 우리집도 마찬가지인데 향교부지라는 이유로 일조권 피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아파트가 들어서서 동네에서 피해를 안 본 집이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인 일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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