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30 · 산업·경제 · 한수미
잘못된 배수 공사로 시민 피해
…)에 대한 허가 조건으로, 당시 3m의 농어촌 도로를 진입로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5m로 확포장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이후 진입로 높이를 높여 확포장 하는 공사가 진행됐으며, 시는 공장 설립을 허가했다. 하지만 도로 공사 시 배수로 시설을 제대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9건 · '위해 목소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6.09.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에 대한 허가 조건으로, 당시 3m의 농어촌 도로를 진입로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5m로 확포장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이후 진입로 높이를 높여 확포장 하는 공사가 진행됐으며, 시는 공장 설립을 허가했다. 하지만 도로 공사 시 배수로 시설을 제대로 …
2016.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밥쌀 수입까지 확대되면서 쌀 재고량이 증가해 쌀값이 폭락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쌀 전량수매하고 건조료 인하해야” 쌀값 폭락의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부에서는 쌀 수확량이 많기 때문에 쌀값이 떨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들의 처리상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각 읍·면·동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2017년 정책 및 에산편성에 반영키로 했다. 이번 호에는 지면관계상 합덕읍·고대면·면천면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정리했다. 타 읍·면·동 건의사항은 추후 순차적으…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요즘, 온전히 자연을 즐기기 위해 캠핑을 택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가 부족해 캠핑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에게는 도심 속에서도 캠핑을 즐기면서 맛있는 바비큐를 맛 볼 수 있는 구남매…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제3자를 통해 부정청탁을 하거나 제3자를 위해 부정청탁을 한 사람은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직무관련성이 없더라도 1회 100만 원, 1년에 3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을 받으면 3년 이하의 징역, 3000만 원 이하의 …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책을 전환해야 한다”며 “단계적으로는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에너지계획 전환을 위한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 시장은 ‘당진의 오늘, 그리고 사람을 위한 에너지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가장 먼저 주…
2016.09.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쌀 수매를 담당하는 지역 농협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박유신 당진시농민회장은 “지난 2014년 농협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무리해서 쌀값을 올려 각 농협마다 10억 원 이상의 적자가 발생했다”며 “이를 메우기 위해 …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읍 한진리 주민들이 한국USG보랄(이하 보랄) 당진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며칠 째 주민들은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장 증설을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보랄은 최근 석고보드 생산량 …
2016.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를 호소하며, KBS 당진송신소 측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주민들은 최근 KBS 본사에 탄원서와 함께 서명부를 제출했다. 이들은 “삼화2리는 올해 미세먼지와 전자파 측정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KBS가 방송시설…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할 것이다. 앞으로 2년 동안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당진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총무위원회의 역할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은? 총무위원회가 담당하는 역할은 행정, 기획, 문화, 복지 등 매우 포괄적이다. 집행부와 의회의 본질적인 목표는 …
2016.09.0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다. 공직자·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를 금지하기 위해 제정된 이 법은 직무관련성·대가성 여부에 상관없이 부정한 청탁이나 고액(1회 100만 원, 연 300만 원)의 금품·향응을 받는 것 자체를 금지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학은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영어와 중국어를 따라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영어와 중국어 원어민 교사가 주어진 테마에 맞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고 또 따라하도록 한다. 죽동리 아미산 자락 아래 위치한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방학 캠프를 마…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시 문화진흥기금은 당진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 2008년 4개의 기업이 당진시에 기부한 13억 원으로 조성됐다. 이 중 당진문화예술학교 건축비로 6억 원이 사용됐으며 나머지 7억 원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문…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전파 피해를 호소하며, KBS 측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KBS 당진송신소는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는 방송 송출을 목적으로 지난 1979년부터 삼화리 일원에 고출력 안테나를 설치, 운영해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 약 …
2016.08.28 · 문화·교육 · 이영민
…는 오르막길에 차량이 길게 늘어서 있다. 스포츠센터 주차장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길게는 30~40분씩 대기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남산공원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은 스포츠센터 및 남산공원 이용객들로 인해 자신들의 거주지에 주차를 하지 못해 주민과 이용…
2016.08.27 · 정책·행정 · 임아연
… 제철화력발전소와 GS EPS 발전소의 특별지원금 대부분이 해당 지역을 위해 집행된 것과는 대조를 이룬다”고 주장했다. 이어 “발전소와 송전선로의 직접적인 피해당사자인 개인과 이해관계자의 재산권은 물론 인근 주민의 의견과 권리가 우선 보호돼야 한다”고…
2016.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 않는 사람에게도 직사 살수를 했다. 경찰관 직무집행법에도 살수차 등 위해성 경찰장비는 ‘최소한도에서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 사건이 발생한 지 9개월이 넘었지만, 담당자 문책도 사과도 없다. 오히려 당시 경비를 담당했…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못한 평생의 한을 풀 수 있도록 그들의 편에 서서 명예회복과 인권증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어야 할 것이다. 인간의 권리 중 가장 귀한 권리는 인권의 존중이고 잘못을 시인하는 것은 약자의 모습이 아니라 건강한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다. 일본은 동북아시아…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린 나이에 사무소를 개업하는 것이 아니냐며 사무소 운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건네기도 했다고. 그는 “내 이름을 건 측량설계사무소를 오픈 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오로지 꿈 하나만을 위해 두려움은 뒤로 하고 용기를 갖고 개업했다”고 말했다. 한편 …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 다양한 사건을 맡아 재판에 참여했다. 변호사로서 더욱 큰 꿈을 펼치기 위해 당진에 왔다는 그에게 당진은 무척 친근한 곳이다. 서산에서 일했을 당시 당진 관련 사건을 다수 맡았기 때문이다. “당진은 변호사들에게 ‘개척되지 않은 도시’와 같아요. 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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