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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11년

83건 · '이웃 사랑'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독자들 사랑의 손길 이어져

    본지가 올해 초부터 사회복지면에 연재하고 있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본 지역 주민과 단체에서 후원 문의를 비롯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한주동안 본지 861호(5월23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

    당진시대
  2.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 지난 14일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박명교(70세) 할머니댁을 방문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명교 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과 사별한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박 할머니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 마을 부녀회…

  3.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교통사고로 마음까지 다친 준희 아빠. 하지만 준희 아빠는 “마음 써주는 이웃들이 있어서 힘을 얻고 있다”며 애써 웃어 보였다. 인터뷰를 마치고 일어서자, 준희가 울상을 지었다. 복지사가 “준희야, 안녕~ 선생님 갈게”라고 인사하자 금새 울음을 터뜨렸다…

  4. 2011.05.21 · 지역사회 · 박기욱

    분식도 즐기고 소외된 이웃도 도와요

    …집 뒤뜰에서 일일분식 행사가 열렸다. 별나라어린이집 자모회가 개최하는 ‘사랑나누기 햇빛보기 일일분식’ 행사는 소외된 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해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호종주 자모회장은 “서산지역 자원봉사를 갔다가 장애인이 자신보다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을…

  5.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사회조직의 가장 기본적인 식구의 모습이 이럴진대 이웃의 모습은 더욱 찾기가 어려워졌다. 과거 6-70년대엔 더운 여름날 수박 한 덩어리라도 이웃과 즐거운 정을 나눌 수 있었고 김장철이 되면 돼지고기를 삶아 막걸리 한잔에 피곤을 …

    당진시대
  6. 2011.05.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한우 사랑, 베품으로 나눠요”

    …한달간 진행하고 있다. 유병윤 지부장은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받은 한우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시 나누기 위한 자리”라며 “이제는 응원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군지부는 이번 행사 외에도 매년 사…

  7. 2011.05.09 · 지역사회 · 김기연

    “푸드뱅크 이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진군민 중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음식으로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당진군푸드뱅크(대표 김영애)가 장소 이전을 앞두고 군민 모금운동에 나섰다. 푸드뱅크 관계자는 “현재 센터로 사용하는 당진읍 읍내리 172-4번지가 주인의 사정으로 건축을 시작할 계획이어…

    당진시대
  8.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2011년 사랑의 헌혈 운동’

    …도시가스(대표 김창식)가 지난달 20일 서해도시가스 내에서 ‘2011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수혈용 혈액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과 연계해 시행됐다. 이날 헌혈운동…

  9.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 휠체어에서 생활해야 하는 김창문 목사도 1급 지체장애인이다. 가족도, 이웃도, 국가도 돌봐주지 못한 이들을 1급 지체장애인이 돌보고 있는 셈이다. 김 목사는 경기도 안양에서 장애인을 위한 교회를 운영하다 2006년 당진으로 내려와 면천 자개리에 한빛…

  10.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민석이네 후원 문의 이어져

    본지 855호(2011년 4월11일자)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사연을 접한 독자들로부터 후원 문의가 이어졌다. “면천지역의 목회자”라고 밝힌 익명의 독자는 “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민석이의 기사를 읽고 앞으로 …

    당진시대
  11.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기자들 발로 뛴 현장감 있는 기사 많아

    …인영 군에게 찾아온 희망 이야기는 뜻 깊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소개하고 후원을 연결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는 본지 보도 기사 중에서도 독자들과 피드백이 가장 많이 되는 기사로 소외된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보도하기…

    당진시대
  12.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니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와 연계해 매년 당진군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설에는 재당영남향우회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생활용품 전달식을 갖고 이를 전달하기도 했다. 그녀는…

  13.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추천하는 “정의에 대한 혼동의 시대에 권하는 책”

    …에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상 원장은 올해부터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을 맡게 됐다. ·읽은이가 밑줄친 구절 탐욕은 악덕, 즉 나쁜 태도이며, 특히 타인의 고통을 망각하게 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이때는 개인의 악덕으로 끝나지 않고…

  14.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이 들어온다고 해서 전에 살던 곳에서 여기로 이사를 왔어요. 이사 와서 이웃들 도움으로 작은 하우스를 만들고 꽈리고추 농사를 짓는데 그나마도 잘 안돼요. 예전에 살던 곳에서는 그럭저럭 고추농사 지어서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힘들어요.” 메리안씨…

  15.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16. 2011.03.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절변화에 따른 지역소식도 챙겨야

    …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구성을 다양화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독자들이 후원을 꾸준히 문의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들을 도우려는 따뜻한 손길에 대한 이야기도 보도하…

    당진시대
  17.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 할머니와 손녀 3명의 유일한 생계비이다. 식비는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꿈사랑카드로 해결하고 아이들 옷은 이웃들이 준 헌옷으로 버티고 있다. 지난달에는 전기세가 몇 달씩 밀려 단전 통지서가 날아와 세금을 내고 나니 통장에 잔고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한…

  18.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는 게 전부다. 물도 꽁꽁 얼어 빨래는 엄두도 못 내고 먹을 물도 없어 이웃들이 길어다 주고 있다. 할머니는 무엇보다도 날이 풀리면 방에 보일러를 놨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올 겨울 추위가 그만큼 힘들었던 것이다. 연탄을 가는 것도 쉽지 않은 탓도 있다…

  19.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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