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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1999년

79건 · '있는 가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1999.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6월28일~7월4일

    … 비춰주는 수. 재앙은 절로 물러가고 복이 찾아와 집안이 화평해지겠으며 가정의 번영과 함께 순조롭게 발전해나갈 수지만 밖으로 움직이면 해롭겠으니 원행을 삼가고 하던 일이나 열중하는게 더 좋을 수. 29일 신액, 실물수. 30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

    당진시대
  2. 1999.06.28 · 환경·안전 · 유종준

    음식쓰레기 '파란봉투 사서 담으세요'

    …운반 및 재활용 촉진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각종 음식업 종사자 및 일반가정에서 음식물을 버릴 때는 전용봉투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이에 해당되는 대부분의 가정과 업체에서 여전히 일반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고 있어 기대했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대
  3. 1999.06.21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향교, 한문공부 재미에 세월 잊어

    …교는 “부인들이 예절과 한학·윤리를 익히면서 경우에 따라 남편보다 알고 있는 내용이 더 많기 때문에 자녀교육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지위향상에도 큰 도움을 준다”며 다른 어느 반을 가르칠 때 보다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평면 신송리에서 아침 7시…

    당진시대
  4. 1999.06.14 · 산업·경제 · 유종준

    저소득 실직가정에 생계비 전달

    실직가정에 생계비 전달 실업극복 국민운동위원회 주관 군내 66가구 선정, 두달간 15만원씩 지원 실직가정 서로돕기 결연사업 생계비 전달식이 지난 5일 국민승리21 당진지부 사무실에서 열렸다. 올해 2차 신청을 받은 결과 당진군에서 저소득 실직가정 66…

    당진시대
  5.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김진권, 당진교육청 교육장

    …. 1학기말쯤 예상되는 대대적인 교원인사에서 미리 혼란을 막자는 이유도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든 행정을 위한 교육정책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네요. " 그렇지 않다. -아이들의 정서적인 혼란과 불안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 걱정 안해도 된다. 학교…

    당진시대
  6.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의료보험료 왜 오르나?

    …실업자 김씨 보험료 58% 올라 요즘 한참 모내기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덕기(39세, 우강면 신촌리)씨는 5월 의료보험료 납부청구서를 받아보고는 분한 마음에 일손도 제대로 잡지 못했다. 4월달까지만 해도 6만5천원 하던 의료보험료가 5월부터 8…

    당진시대
  7. 1999.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음식물쓰레기 전용봉투 사용해야

    …효되게 됨에 따라 그동안 일반 종량제 봉투에다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던 각 가정에서는 앞으로 반드시 전용봉투 또는 전용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음식물쓰레기는 일반쓰레기와 함께 매립장에 매립할 경우 침출수가 발생해 심각한 토양오염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소…

    당진시대
  8. 1999.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호스 위스퍼러

    …를 둔 전형적인 뉴요커(뉴욕사람 New Yorker)이다. 엄마 애니는 가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이 강렬하기 때문에 딸 그레이스는 그런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어느 고요한 새벽에 친구와 함께 승마를 하던 그레이스는 자신은 …

    당진시대
  9. 1999.05.17 · 산업·경제 · 유종준

    치매환자 무료입원, 치료중

    치매환자 무료입원·치료중 농번기 동안 희망 가정 신청받아 당진군 보건소(소장 이남진)에서는 농번기(5월1일∼6월30일) 동안 거동이 불편한 군내 치매환자 중 입원진료를 희망하는 농가 환자를 무료로 입원시켜 돌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63명의 치매환자…

    당진시대
  10.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당진시대
  11. 1999.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노인문화 창조로...

    …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로 연령층이 높아감에 따라 노인들의 문제도 한낱 가정적인 사건으로 볼 수 없으므로 국제기구인 UN에서 노인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 ‘노인의 해’로 또는 ‘노인의 날’로 정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당진군도 인구대비 노년층…

    당진시대
  12.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

    … 자라도록 함을 길잡이로 삼는다. 1. 어린이는 건전하게 태어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 속에 자라야 한다. 2. 어린이는 고른 영양을 취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료를 받으며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 3. 어린이는 좋은 교육시설에서 개인의 능력과 …

    당진시대
  13.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5월 가정의 달 특집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두지붕 한가족’ 연립주택 마주보고 노부모님과 함께 살아 두집 사이에 놓인 ‘다섯살 윤희의 길’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당진읍에 사는 김기성(43세)·박경희(39세)씨는 맞벌이 부부다. 남편 김씨는 …

    당진시대
  14.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13년, 드러냄 없이 참봉사 - 한창애, 도의 새마을 여인상 대상

    … 미천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였다. 겸손한 성품 탓이려니 싶으면서도 ‘이유있는’ 부끄러움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도의 새마을 여인상이 부녀회장들 사이에서는 새마을의 신사임당상 쯤으로 그 위상이 높다는 데에 있다. 새마을 활동에 헌신하면서도 여인으로서 품위…

    당진시대
  15.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연환경과 기르는 이의 마음가짐에 좌우되듯 어린이도 자연환경, 사회환경, 가정환경에 지배를 받으면서 성장한다. 충청도에서 태어나면 충청도 말씨, 경상도에서 태어나면 경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

    당진시대
  16. 199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보통신의 날 특집/첨단 정보화시대...

    …제약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 그 제약안에서 요즘 우리가 아프게 겪고 있는 구조조정이 메모리 안에서 진행되었고 기술자들은 별다른 고려없이 연도표기를 구조조정 1순위로 삼고 네자리 연도를 두자리로 줄여서 표기했다. 쉽게 말해 Y2K는 당시 감원 1순위…

    당진시대
  17.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보건의 날 지역보건사업 어디로 가고 있나

    …권리가 있음을 인정할 때 무엇보다 지역사회가 이들을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보건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차원에서도 시급한 일이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정신질환을 수치스럽게 여기거나 불치병, 또는 반대로 질병으로 여기지 않아 큰 문제…

    당진시대
  18. 1999.04.19 · 문화·교육 · 김태숙

    도서관 이용의 짭짤한 재미

    …은 가족과 함께하는 봄소풍 코스로, 산책 코스로 당진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 자리한 당진도서관 역시 책과 책문화를 좋아하는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짭짤하게 이용해온 곳.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와 책을 함께 읽거나 책을 사는 대신 도서관에서…

    당진시대
  19.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보건의 달 특집 2

    …권리가 있음을 인정할 때 무엇보다 지역사회가 이들을 이해하고 지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보건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차원에서도 시급한 일이다. 그러나 전통적으로 정신질환을 수치스럽게 여기거나 불치병, 또는 반대로 질병으로 여기지 않아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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