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8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전기 남아돈다, 동부화력 취소해야”
…상과 달리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LNG 화력발전소의 이익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현재 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발전소의 물량이 그대로 건설될 경우 전기가 크게 남아 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같은 전망에 의하면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건 · '있는 그대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5.05.08 · 환경·안전 · 유종준 시민기자
…상과 달리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LNG 화력발전소의 이익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현재 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발전소의 물량이 그대로 건설될 경우 전기가 크게 남아 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 같은 전망에 의하면 전력수급기본계획에…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가득하다. 읍내동에 위치한 뚱뗑이 매운탕은 올해로 16년 째 그 자리 그대로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 맛집이다. 처음 뚱뗑이 매운탕을 문 열 당시 통통한 언니가 장사를 도왔고 가게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 끝에 언니의 모습을 보고 뚱뗑이 매운탕으로 …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분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역할 구분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독일은 좀 더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독일의 정치인들은 독일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정치적 현안과 사회적 문제에서 자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중앙분쟁조정위의 매립지 분할 결정은 절차상 흠결이 있는 만큼 재심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행정자치부 장관은 중분위의 결정을 받아들여 중분위 의결 내용을 그대로 결정문에 담아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에 통보했다. 지방자치법 …
2015.05.01 · 문화·교육 · 이옥하 시민기자
…알고 따뜻한 마음을 지역에 베푸는 모임이 있다. ‘당진사랑 카페’는 말 그대로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을 알리고, 당진을 위하는 인터넷 카페다. 당진사랑 봉사단과 산악회 회원들로 구성돼 있는 당진사랑 카페는 서로의 건강증진과 유대관계를 위해 만들어졌다. …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고파 장애경 작가가 행정동에 마련한 이 작업실은 그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옛날 고향집이다. 2000년도에 장 작가는 이곳을 작업실로 활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담장 대신 문 앞에 찔레꽃을 심었다. 하얀 찔레꽃은 그에게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꽃이다. …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특별히 관광객들을 위하여 인위적인 시설을 철저히 배제하고 자연경관을 그대로를 관광자원화 하고 있어 우리나라와 대조를 이루고 있다. 도로는 거의 2차선 위주며 많은 도로가 1차선이다. 도로를 확장하지 않은 이유도 자연경관의 훼손을 최소화 할 수 있도…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1시간 여 동안 타 오르는 집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청소 일을 하고 있는 아내는 당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 화재 소식에 그는 기절과 함께 순간 얼굴에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는 들떴던 야유회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첫 번째 부류는 상황이 어렵게 된 것이 그저 운이 엄청 없어서 이렇게 …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에서 카 마스터로 일하고 있는 정태희 씨는 타 일간지는 인터넷으로 많이 접하지만 당진시대 만큼은 꼭 지면으로 읽고 있다. 정 씨는 10년 동안 서울에서 자동차 정비사로 일해왔다. 그러다 차에 깔리는 사고로 일을 중단해야 했고 이후 …
2015.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 송산면 안전을 위해 봉사해 온 이달용 신임대장은 “만 34년 동안 말 그대로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왔다”며 “그동안 함께 한 역대 대장님들의 장점을 모아 송산면민들의 안전과 송산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장은 ‘대원 화합…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이다.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의 안창살에 비유될 정도로 쫄깃하고 육즙이 풍부해 씹을수록 돼지고기의 향…
2015.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과 친근함이 가게운영 원칙”이라며 “현재 <신기한 닭>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공단주유소도 20년 동안 해왔던 서비스 업이라 손님을 응대하는 일이면 자신 있다”고 말했다. “20년 동안 서비스업만 해왔습니다. 저만의 서비스 노하우로 손님들을 맞이할 거예…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 청양군의회 등 담당자들과 똘강 살리기 운동을 친환경적으로 잘 실천하고 있는 일본 오이타현을 방문했다. 우리나라와 달리, 일본에서는 똘에 쌓던 콘크리트나 돌을 해체해 자연스럽게 똘을 살리고 있었다. 똘은 미생물들이 다시 살아나기도 하고 물도 정수하는 …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 레져용 선박 300척(육상 150척, 해상 150척)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마리나를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약 600억 원 가량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여 막대한 예산 확보 방안은 물론, 운영 관리에 대한 방안에 대해 뾰족한 묘안이 나타나…
2015.03.20 · 문화·교육 · 김예나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는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박은주 교사는 살면서 인간관계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박 교사는 “관계를 맺지 않고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며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비법 중 85%를 차지하는 것이 인간관계…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지의 밥과 국, 반찬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대덕산 입구에 위치해 있는 황금한식뷔페는 족발부터 시작해서 돼지껍데기 볶음, 잡채, 제육볶음, 김밥, 국수, 밴댕이무침 등 30여 가지의 밥과 반찬, 국이 준비돼 있다. 많은 손님들이 찾는 만큼 흰밥부…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010-8844-9268(이효용 회장) [인터뷰] 이효용 회장 “꽃값은 그대로 생산비는 껑충” “화훼 연구회 회원들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보람으로 열심히 화훼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당진에서 생산한 품질 좋은 화훼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락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아픈 동물들을 쉽게 치료할 수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의무적으로 당진시유기동물센터에 유기동물들이 보호되는 기간은 10일로 날짜가 지나면 유기동물은 분양 혹은 안락사를 시킬 수 있다. 품종이 좋은 동…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연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에서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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