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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연도
1997년

113건 · '자리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1997.10.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7년도 노인지도자 연수교육

    …10시30분부터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당진노인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우선 ‘150만명에 이르는 대한노인회원과 매년 2천개소씩 늘어나고 있는 경노당의 수’로 노인문제가 급격히 대두되고 있음을 실감했다. 또 내년 7월부터 시행될 노…

    당진시대
  2. 1997.10.13 · 정책·행정 · 김태숙

    석문공단 입주심사위 구성논란

    … 대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정밀심사하려는 도의 방침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일행은 김대희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임원들에게 ‘심사위 구성이 유공을 입주시키기 위한 요식행위라는 해석은 오해’라고 전하고 그러한 수순이 ‘다만 행정적으로 거치지 않으면…

    당진시대
  3.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행담도 주민들 도로공사 본사방문

    …사측에서는 조사개발처장등 간부급 11명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한국도로공사가 시행하는 고속도로 휴게소등 행담도 연접 개발사업은 공익사업이 아닌 영리목적의 사업이 분명하다”고 말하고 “섬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에 대한 아무런 대…

    당진시대
  4.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개발위 임시총회지정폐기물 처리장 반대,행담도 주민 보상대책등 건의키로

    … 읍면 개발위원장으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읍면 개발위원장들은 도시계획수립.정비등 읍면 시가지의 개발을 위한 건의에서부터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등 해당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이외…

    당진시대
  5.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지정폐기물 처리장 반대,행담도 주민 보상대책등 건의키로

    … 읍면 개발위원장으로부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읍면 개발위원장들은 도시계획수립.정비등 읍면 시가지의 개발을 위한 건의에서부터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등 해당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이외…

    당진시대
  6. 1997.10.06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남산2리 회관.경노당 준공

    …가운데에서도 오랜 숙원사업이 무사히 이루어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는 시공자인 문화종합건설 유재승씨를 비롯 4년간 부녀회장 일을 보면서 폐품수집에 남다른 모범을 보인 전금순 부녀회장이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부녀회에서는 특히 폐품수…

    당진시대
  7. 1997.09.29 · 지역사회 · 이명자

    덕삼리 회관겸 경노당 준공

    … 주민 3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한 준공식을 갖고 잔치를 벌였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전주이씨 선성군파 종중대표인 이흥식씨에게 공로패를 주었으며, 시공업자인 대승건설 김윤근 소장과 이 마을 한학구씨, 정미면사무소 백종인씨에게 각각 공로패를 주었다.…

    당진시대
  8.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면 적서리 경노당 준공

    …년도에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지어 사용해 왔던 허술한 경노당을 허물고 그 자리에 총 5천5백만원(지원 4천5백만원, 면장 재량사업비 2백만원, 자부담 8백만원)을 들여 30평 규모로 말끔하게 새로 지어진 적서리 경노당은 이 마을 노인회(회장 차회열) 회…

    당진시대
  9.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1

    …인도의 칼카타에서 첫 소임을 시작했다. 거리에는 빈민들이 우글거리며 그 자리에서 굶어죽고 죽어가는 광경을 눈으로 체험하게 된다. 굶어 죽어가는 그들을 위해 5척 단신의 마터테레사 수녀는 자기몸을 던져가면서 그들을 먹이고 입히고 또 임종하는 자에게 마음…

    당진시대
  10. 1997.09.22 · 환경·안전 · 이명자

    “초고압 철탑 환경피해 막심”

    …치반대를 위한 주민결의대회를 열고 한국전력측에 피해보상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탑이 마을에 들어설 경우 대대손손 물려받은 자연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전자파로 인한 기형동물의 출산과 전파장애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돼 지가가 떨어지…

    당진시대
  11. 1997.09.22 · 환경·안전 · 이명자

    “초고압 철탑 환경피해 막심”

    …치반대를 위한 주민결의대회를 열고 한국전력측에 피해보상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탑이 마을에 들어설 경우 대대손손 물려받은 자연이 훼손되는 것은 물론 전자파로 인한 기형동물의 출산과 전파장애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돼 지가가 떨어지…

    당진시대
  12.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들의 사고방식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장수”

    …이날 강연회에는 노인대학생과 주부등 1백50여명이 참여해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해주 교수는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방법과 노인들의 장수비결에 대해 강의했는데 이교수는 “소식”을 하고 “자녀들의 사고방식이나 남의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노…

    당진시대
  13.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효철 한서대 여성교양대학 학생회장

    …인도의 칼카타에서 첫 소임을 시작했다. 거리에는 빈민들이 우글거리며 그 자리에서 굶어죽고 죽어가는 광경을 눈으로 체험하게 된다. 굶어 죽어가는 그들을 위해 5척 단신의 마터테레사 수녀는 자기몸을 던져가면서 그들을 먹이고 입히고 또 임종하는 자에게 마음…

    당진시대
  14.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 해변마을. 지금 그 지명들이 남아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떠나올 때 그 자리에 있던 아버지의 묘소만은 틀림없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입분’이라는 이쁜 이름을 지어주신 아버지. 예쁜 셋째딸을 업어주고 얼러주시던 아버지, 그 아버지의 묘지위에 엎드려 …

    당진시대
  15. 1997.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소유통업체 자구책 모색

    …23개 회원사 대표들과 김낙성 군수, 각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당진슈퍼연합회 김종하 회장은 “대형유통구조가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활로를 모색하고자 본회를 창립했다”며 회원사의 노력과 주위의 격려를 당부했다. 이날 창립한 연합…

    당진시대
  16.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 해변마을. 지금 그 지명들이 남아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떠나올 때 그 자리에 있던 아버지의 묘소만은 틀림없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입분’이라는 이쁜 이름을 지어주신 아버지. 예쁜 셋째딸을 업어주고 얼러주시던 아버지, 그 아버지의 묘지위에 엎드려 …

    당진시대
  17. 1997.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 30일 서울에서 석문공단 사업설명회 열어

    … 위치한 충청남도 서울사무소에서 석문국가산업단지 사업설명회를 열었는데 이자리에는 현대자동차(주) 박원제 이사를 비롯해 대우, LG, 한화, 현대전자(주)등 21개의 대기업에서 대표이사, 이사등 27명의 기업대표ㆍ중역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

    당진시대
  18. 1997.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표, 중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석문국가 산업단지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충남도에서 심대평 지사와 이상선 공영개발사업단장, 도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업측에서 또한 현대자동차(주) 박원제 이사와 현대정공(주) 박정인 사장, 대우정밀(주)의 김청…

    당진시대
  19. 1997.09.08 · 정책·행정 · 김태숙

    김현욱의원 80만원형

    …6년 1월, 「잘 생각해보면 JP」라는 김의원의 저서 출판기념회를 갖는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향응을 제공하고 무료로 책을 배부했으며, 언론을 통한 선거법위반 행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1심에서 벌금 3백만원을 선고받아 고등법원에 항소했었다. 그동안 김의…

    당진시대
  20. 1997.09.08 · 산업·경제 · 이명자

    ‘소값폭락 규탄’ 농민대회

    …의 농정실패를 규탄하고 농산물 가격보장과 농가부채 해결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농민들은 “신농정 5년만에 소값은 19%가 하락했으나 물가는 27%나 올라 농가부채가 두배로 불어났다”며 “그런데도 현정부는 농업관련 예산을 9천억원이나 삭감하는등 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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