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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연도
2015년

104건 · '자리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5.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정소식

    …터 우편번호가 5자리로 변경된다. 지난해 도로명주소 시행에 따라 기존 6자리에서 5자리로 변경되는 우편번호는 시·도 및 시·군·구 등 지역은 앞 세 자리에 표기되며, 뒤 두 자리는 일련번호로 구성된다. 당진시의 경우 31700번부터 31816번까지 1…

    당진시대
  2.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당진경찰서 이지용 경사

    …바뀔까봐 걱정할 정도로 그는 탈북민의 신뢰를 얻었다. “다른 분들이 이 자리에 있더라도 이 정도는 할 것”이라며 “탈북민의 한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할 뿐이다”며 주위의 칭찬에 겸손해 했다. 60명의 탈북민 전화번호가 재산이…

    당진시대
  3.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력은 사이코패스를 만든다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서 과감한 결단력을 발휘하였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추진력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다. 경험의 바탕 속에 법과 상식, 그리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행동이 어떻게 체질화되어 있는가 여부에 따라 성향이 다르게 표출된다. 그들의 행태를 관찰하다보면 탐욕의 정도…

    당진시대
  4.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성이다. 영어 표현이 가득한 커피 이름을 외우지 못해 버벅이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도 바로 허리춤에 끼어 넣은 답안지를 …

  5. 2015.07.0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업인을 만나다 1 흥진건설(주) 홍사범 대표이장에서 건설사 대표까지

    …홍 회장은 “그 후에도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기에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홍 회장이 이끌고 있는 흥진건설은 토목사업으로 현대제철 사업을 주로 수주 받아 작업한다. 이밖에도 철 절단 작업을 맡는 한성기업과 냉연공…

  6.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삽교호 관광지

    …다양하고 갓 잡은 싱싱한 회와 조개, 꽃게 등 해산물을 바로 구입해 그 자리에서 먹을 수 있다. 어시장 1층에서는 해산물들을 팔고, 2층에서는 반찬값과 조리비용을 내면 바로 식사가 가능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즐기기 전에 바다 내음 나는 해산물로…

  7.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엄마들을 위한 장터 'I ♥ MOM 프리마켓'

    …션 등 아기용품부터 그동안 모아놓은 피규어 장난감, 마카롱과 쿠키,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 등 다양한 물건과 음식들이 판매됐다. 36개의 팀이 참여한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은 한 달에 2~3차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달의 경우 당진에서…

  8. 2015.06.26 · 인물·동정 · 한수미

    홍현선 회장 취임

    …해 창립회원인 다산 김규호 전 회장과 회원들의 봉사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내가 설 수 있었던 것”이라며 “독단으로 클럽에 누를 끼치지 않고 올바르게 봉사의 이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가르침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냇물이…

  9. 2015.06.26 · 인물·동정 · 한수미

    황세진 회장 취임

    … 사랑과 희생을 바탕으로 로타리 정신을 실천해 알찬 초석을 다지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 이어 “부족함이 있어도 해나루 회원 여러분이 따뜻한 후원으로 우리 클럽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거라 믿는다”며 “작은 촛불 하나가 환하게 비추듯 …

  10.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아 버렸네 잠들어 버렸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은행나무는 노래가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

  11. 2015.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당진포 한우촌 김기학 대표20년 노하우 담은 최고의 품질

    …다. 새로 개업한 당진포 한우촌은 고기 뿐만 아니라 지역의 농산물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대면과 신평면, 정미면에서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받은 쌀·감자·고구마·고추·토종꿀·표고버섯·느타리버섯·쌈채소 등을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돈가스·불고…

  12.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 밥상에 포함된다는 소식이 들리며 꺼먹지 정식이 빛을 보게 됐다. “이 자리에서 끈기 있게 14년을 했죠.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믿음으로 버텼습니다. 내 힘으로 안 되겠다 생각해서 어려울 당시엔 간절히 기도하기도 했어요. 그 기도가 이렇게 이뤄졌네요.…

  13.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가족 지난달 30일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본가에서 손 씨네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故 손낙성 옹의 자녀와 그의 자녀, 또 그들의 자녀까지 자리했다. 근 10여 년 만이다. 그 전에는 60여 명의 대 가족이 서울 등 도심지에서 가족모임을 가져왔지만…

  14.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체육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게 ‘중앙고무’와 그릇전문점을 17년간 운영하기도 했다. 현재 신발가게 자리에서는 안병욱 씨의 아내가 기성복점 에덴상회를 운영하고 있다. 안 씨는 당진 소식이 궁금해 3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신평초·중학교에서 전문상담사로 활동하는 딸 안…

  15.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향연■제9회 당진예술인축제

    …게 조동화의 시 <나 하나 꽃피어>를 낭독하며 기념사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당진문화예술인과 당진시민들의 마음 속에 조동화 시인의 시처럼 문화예술의 꽃 한 송이가 활짝 피길 바랍니다.” 임성실 지회장은 “당진예술인축제가 내년엔 10회째를 …

  16. 2015.05.2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성령을 받아라”

    …유흥식 주교는 신합덕 본당 견진성사를 마친 뒤 순성본당 신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오늘은 특별한 날로 곧 교회의 생일”이라며 “하느님 뜻에 의해서 순성본당이 세워졌음에 감사하고 정 신부와 공동체를 축복해 주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김석준 시민기자 k3…

  17.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한 솥 가득 넘치는 정으로 보양하세요”

    … 추어탕이 최고”라고 말했다. 한편 박 대표는 현재 미래성가든이 위치한 자리에서 태어나 평생 살아온 터줏대감이다. 그가 어렸을 당시 이곳은 9칸의 방을 갖춘 하숙집이었다. 인근에 학교가 많아 교사들이 하숙했고 그의 어머니 이순희 대표는 하숙생들에게 매…

  18.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어시장 임시 개장 시장 활성화? 예산 낭비? 엇갈리는 기대와 우려

    …까지 들어와 ‘어시장’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다. 이들은 기존 어시장 자리에서 가게를 하던 이들로, 당진시는 이들에게 수산물 판매업으로 업종전환을 요구해 왔다. 그러나 수 십 년씩 해당 분야에서 일하던 이들이 갑자기 활어회 판매 등으로 업종을 변환하…

  19.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시

    김회영 서양화 작가가 <언제나 그 자리에>라는 주제로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조형갤러리 2관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며 오프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에 이뤄진다. 김 작가는 “자연이 남긴 그대로의 모습을 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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