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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과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자연과 친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그런 지영 씨 곁에는 항상 엄마 정진숙(64) 씨가 있다. 모녀이면서도 친구 같고 자매 같은 둘이 다시 한 번 꽃을 활짝 피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뇌병변 장애1급 판정을 받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쌍둥이 두 딸이 태어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동…

  2.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7 서양화가 김경인 작가소나무 화백의 보금자리 ‘우송산방’

    …확 트였다. 큰 느티나무부터 여름빛을 머금고 붉게 맺힌 방울토마토까지, 자연과 함께하는 것은 그리 외로운 일이 아니다. 이따금씩 바람이 머물다 가고, 나뭇가지에 보금자리가 마련된 새들은 친구가 된다. 전쟁 피해 당진에 터를 잡다 인천 출신인 김경인 작…

  3.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오가며 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범명 교장은 “자연과 함께 아이들이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명상 숲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명상 숲에 앉아 쉬거나 하교할 때, 학원 및 부모님의 차량을 기다릴 때 앉아있는 모습…

  4.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다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2 아산 거산초등학교

    …로가 보인다. 곳곳에는 아이들 흔적이 남아있다. 이 산책로에서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자란다. 흙을 만지고 나무를 타고, 벌레를 관찰한다. 숲이 곧 수업의 현장이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재량권 높이고 업무 줄이고 교실 안에서는 교사의 재량권이 전적으…

  5.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 속에서 힐링했어요”

    …라인&챌린지 등의 레크리에이션이 마련됐다. 힐링캠프를 계기로 청소년들은 자연과 함께하며 일상에서의 삶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리더십 및 진로 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소감문] 신평고 3학년 윤지완 “한걸음 더” 캠프에 …

  6.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고요. 하지만 저는 자연이 없으면 농업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연과 함께하는 농업인이 되고 싶어요.” ‘ 농업인’이라는 꿈 한 번도 변하지 않아 사실 동현이가 농업인이 되겠다고 했을 때 아버지 강규모 씨와 어머니 정소라 씨는 크다보면 바뀌는…

  7.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고기가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송악초등학교(교장 석장현)에서는 이렇게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자라나고 있다. 꽃과 연못이 어우러지는 학교 각종 수상식물로 가득한 연못, 그리고 학교 곳곳에는 제철을 맞은 국화가 활짝 폈다. 인조잔디와 푹신한 우레탄으로 …

  8.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생태체험장 탈바꿈하고자” 생태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했다. 아이들이 자연과 어울려서 창의적으로 사고했으면 좋겠다 싶어 이렇게 가꿨다. 하지만 이번에 여러 악기를 구입해 새로운 기회를 주고 싶었는데 지원이 부족해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그래도 할 …

  9.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리집에 들리면 모두 예외없이 얘기한다. “참 공기좋다”고. 그러면서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살아야한다며 부러운 기색을 한다. 그러나 한적한 외딴 집에서 사는 데에는, 특히…

    당진시대
  10.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을 농어촌 읍면지역에 가두어 놓는다는 것이 쉽지 않다. 대도시에 취업한 친구들에 비해 자신은 고립되고 낙오되었다는 불안감을 갖는다. 지역신문은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살려는 지역주민들에 관한 소박한 기록이다. 따라서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애정과 존중심이 …

    당진시대
  11.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현안 및 지역문화 시리즈⑦ - ‘겨울연가’의 촬영지 남이섬]

    … 인기리에 방영됐던 KBS 겨울연가 촬영지로 유명해지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찾고 싶은 관광지로 손꼽히게 됐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주소를 두고 있는 남이섬은 원래 섬이 아니었다. 청평댐이 건설되면서 만들어진 북한강의 섬이다. 섬의…

  12.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연의 섭리와 교육의 본질 - 이광석 북창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본지 편집위원

    …람이 넘치고 언덕마다 계곡마다 자연의 신비가 가득하다. 주로 하는 일이 자연과 환경 지킴이 역할이요 그 중에서도 새들의 아버지를 자처하는 일을 하다 보니 서해대교를 감도는 잿빛 안개 속을 지날 때도 끼룩끼룩 갈매기 울음소리에 더 매료되곤 한다. 자연은…

    당진시대
  13.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련했다”며 “이웃학교 학생들과 서로 돕고 이끌어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대초 학생들 평안마을 방문해 방과후 활동 프로그램 선보여 고대초등학교(교장 하상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카리나, 칼라믹스,…

  14.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이재원 쎄로또레 대표"논밭으로 둘러싸였던 70년대 송악초"

    …의 송악산에 소풍 가서 찍은 것이다. 오른편에 있는 학생이 나고 왼편이 친구 문재수이다. 사진에서 우리들 위쪽으로 당시 송악초등학교의 전경이 보인다. 사진에서 보듯이 그 때 학교는 단층짜리 목조건물이 전부였다. 이때만 해도 학교 주변이 모두 논으로 둘…

  15. 2007.01.29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3 당진에서 다섯번째 개인전 준비, 조각가 배 효 남

    …3회 개인전까지 그의 주제를 이루었다면 2005년 네 번째 개인전에서는 자연과 문명 속에 방황하는 인간이 다루어졌다. 자연과 문명은 어느 한 쪽을 거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명비판 자체는 어떤 것도 건설하지 못한다. 그 가운데 지금의 인간이 있다…

  16.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예인이는 ‘니 동생은 왜 눈이 짝짝이니?’ ‘왜 걷지도 못하니?’라는 친구들의 물음에 어떻게 답을 할지 몰라 냉가슴을 앓으면서도 한번도 엄마에게 내색한 적이 없다고 한다. “엄마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할 때인데 예율이에게 신경쓰느라 챙겨주지 못해 늘 …

  17.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자신을 쳐다보는 이웃의 눈길이 느껴지면 금새 들어오고 만다. 그러면서도 자연과 생명에 대한 감각은 어쩌면 이리도 생생한지. 이씨는 작년 9월 어느날의 일기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9월의 마지막 휴일, 가을은 무르익어간다. 자욱한 안개에 둘러싸여진 황…

    당진시대
  18.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과 함께 산이나 바다, 유명사찰이나 역사깊은 유적지등으로 여행을 간다면 자연과 더불어 역사공부나 우리 전통공부, 그야말로 산 교육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꼭 무슨 배움이나 앎이 목적이 아닌 기분전환, 휴식으로 간다 하더라도 우린 그 여행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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