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이 끝난 뒤 ‘시와 노래의 밤’ 행사가 이어졌다. 러시아 알렉스 밴드의 재즈 공연을 시작으로 해바라기, 박상민, 샤이니 등의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이날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박상민은 첫 곡을 노래 한 이후 관객들에게 일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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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 · '재즈 음악'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이 끝난 뒤 ‘시와 노래의 밤’ 행사가 이어졌다. 러시아 알렉스 밴드의 재즈 공연을 시작으로 해바라기, 박상민, 샤이니 등의 초대가수들의 무대가 이날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박상민은 첫 곡을 노래 한 이후 관객들에게 일어…
2006.03.20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문예의전당이 장애우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음악회를 준비했다. 가수 윤항기씨, 클라리넷 연주가 이상재씨, 재즈 하모니카 연주가 전제덕씨가 함께 출연하는 ‘LOVE CONCERT-아주 특별한 세 남자의 삶과 음악’ 콘서트가 오는 31일 저녁 7시에 …
2005.11.07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문화의집(원장 안승환)이 준비한 ‘일곱번째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재즈, 국악, 락에 이어 ‘클래식’을 테마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30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소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김명회씨의 시낭송으…
2004.11.01 · 문화·교육 · 김기연
우리고장 출신 음악가와 함께하는 ‘네번째 우리마을 작은 음악회’가 지난 22일 당진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우리고장 출신 음악가와 함께하는 가을밤 째즈와 클래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 펼쳐졌으며, 클라리…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세번째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지난 20일 문화의집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지난 두번과 달리 문화의 집 야외주차장에 공연장을 만들어 진행됐다. 이날 준비한 300여 좌석이 가득 찼고 자리를 얻지 못한 관객들이 주변 계단에 앉는 등 지역주…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우리마을 작은음악회’가 오는 20일 문화의 집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세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나흠수·서빈씨가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사랑받은 국민가요’로 드는 자리를 열게 되고 3인조 그…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인생의 80%는 음악입니다.” 호서고등학교 재학시절 ‘날개짓’이라는 5인조 밴드를 결성해 학교축제 때 데뷔무대를 가졌던 최현준(34)씨.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남다른 열정을 품고 있던 현준씨는 7년 째 음악사인 ‘뮤직박스’를 운영하며 문화의 집을…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섯번째를 맞는 심훈 문학상을 받았다. 심훈 탄생 100주년 기념 추모음악회 심훈선생 기리며 시낭송·음악공연 펼쳐져 심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추모음악회가 문화제 를 하루 앞둔 11일 오후 7시부터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공연에는 충남국…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게 부르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당진읍 읍내리 당진경찰서 앞에 위치한 음악공간 ‘비틀즈’의 주인장 이승헌(33세)씨. 그는 노래의 맛을 알고, 맛나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다. 털털한 옷차림과 물들인 꽁지머리가 썩 잘 어울리는 그는 손님들이 ‘사장’이…
199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디오란 음악감상의 수단 음은 귀로 듣지만 음악은 마음으로 듣는다 오디오에 푹 빠진 애호가들께 음악평론가에 의하면 클래식 음악에 있어서 세계의 명곡으로 꼽는 곡은 대체로 600~800곡 정도라고 한다. 음악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일반 음악 애호가는 위…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피에 섞여 내려온 ‘한’이 담겼을텐데. ♣대중성 위한 파격적인 시도 - 음악의 밤 당진음악동호회(회장 최현준)에서 주관한 ‘음악의 밤’ 행사 「베드신보기」가 군민회관에서 펼쳐졌다. 베이스 기타와 드럼, 신디사이저, 보컬, 기타의 약칭인 「베드신보기」.…
199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바로 1년전 1958년에 녹음한 'Lady in Satin' 본작은 재즈 음반시장의 여전한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레이 엘리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만들어진 이 앨범에서 빌리 할러데이 특유의 음울한 목소리가 안겨주는 것은 그녀의 삶이 그러했듯 삶이…
1999.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동호회, 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 개최 라이브콘서트 통해 수준높은 락음악 선보여 당진음악동호회에서 결식아동 돕기 일환으로 일일찻집과 라이브 콘서트를 가졌다. 지난달 31일 당진읍 아테네분식타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낙성 군수와 민영근 문화원장 등 …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밝고 화사한 분위기, 탁트인 인테리어, 거기에 잔잔히 깔리는 재즈풍의 음악! 개업한지 채 한달도 되지 않은 아테네레스토랑(대표 강승재)에서 만날 수 있는 요소들이다. 당진읍 터미널에서 가까운 당진문화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아테네레스토랑. 아테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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