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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저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대호지면 장정리 도예가 민혜경·김정길 씨] 현대 도예가와 전통 청자의 만남

    …업실 안 쪽에는 2년 전부터 꾸준히 만들어 온 작품들이 한 가득이었다. 작은 컵과 꽃병, 접시, 다기 같은 생활자기를 비롯해 작가의 혼이 담긴 크고 작은 작품들. 그 사이에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청자다. 그런데 청자가 낯설다. 흔히 보아왔던 고려청자와…

  2.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낙성 국회의원]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당진

    … 먼저, 군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군의 발전과 저의 의정활동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도 취업 문제, 서민경제 침체, 주택 및 부동산 문제, 한미 …

    당진시대
  3.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 고객관리의 노하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그가 잠시 주춤한다. “글쎄요. 저의 역량은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지인들의 도움으로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거지요. 그래서 저는 늘 제 고객들을 제 가족처럼 고맙게 생각할 뿐입니다.” 고객을 가족처럼. 이 …

  4.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이상숙 사장-유아용품 전문점 ‘디어 베이비(Dear Baby)’ “돈 욕심보다 일하는 게 즐거워요”

    …고 있고 아가방 계열의 인지도 높은 브랜드라 큰 걱정은 없어요. 지금은 작은 매장이지만 열심히 해서 좀더 넓은 매장으로 옮기고 싶어요.” 디어베이비 이상숙 사장은 결혼과 함께 10여년간 전업주부생활을 하던 평범한 주부였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느 정도 …

  5. 2007.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낙성국회의원 희망과 감동 넘치는 한해 되길

    … 먼저, 군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군의 발전과 저의 의정활동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도 북핵사태, 서민경제 침체, 주택 및 부동산 문제, 한미 FT…

    당진시대
  6.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주주로 창간한 당진시대는 그동안 투명한 경영과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진솔한 삶의 이야기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 지역의 언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지난 2001년 충남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창립 1주년 기념 제1회 민주언론…

    당진시대
  7.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일이라는데 혹시 시어머니의 시어머니도 며느리에게 자상했을까. “맞아요. 저의 시어머니 참 자상한 분이셨어요. 큰 소리 한번 내는 일 없었고 얼마나 정이 많으셨던지 큰아들인 저희 내외가 다른 지역으로 전근갔을 적엔 저희 집에 찾아왔다 가시면서 목놓아 우…

  8.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는 행복해하는 것 같았다. 거기에 자신의 작은 관심 하나에 반응을 보여주는 학부모들과 가장 깨끗한 교실을 가꾸고 가장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3학년 2반 33명의 악동들이 있으니 이교사는 분명 남부러울 것이 없어 …

  9. 2006.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체탐방] 충남펌프카 “최신장비와 12년 노하우가 만났습니다”

    …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고 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사소하고 작은 일일지라도 크고 중요한 일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업이념이 고객에게 더 많은 만족을 줄 수 있으며, 나아가 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유만준 대…

    당진시대
  10.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구리가 울어대는 6월초 제 생일 이브날이었습니다. 서울의 제일 끝자락에 작은 방 하나를 얻어서 대학생이 된 딸아이를 보내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한번도 가보질 못했었습니다. 어쩌다 전화를 하면 딸아이는 “엄마는 내가 애낳고 살어도 모를겨. 뭘 믿고 한번도…

    당진시대
  11. 2004.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인터뷰2] 민종기 군수- “당진을 물류해양 관광도시로”

    …군민들의 입장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반응입니다. " 아직 인사에 저의 철학을 담아내지 못했습니다. 전체를 놓고 인적쇄신이 이뤄질 것입니다. =차기 인사는 언제로 계획되어 있습니까? " 연말에 소폭인사가 단행될 것입니다. 도 인사와 연계돼 진행될…

  12.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친절 은행원 국민은행 윤수남 대리] “고객들에게 오히려 감사하지요”

    … 이미 포항과 대전을 다녀왔다. 윤수남 대리는 “나이 드신 어른이 마치 저의 시아버지 같았다”며 “나이 드신 분이 곳곳을 돌아다니시는 게 안타까워 어떻게든 해드리고 싶었다”고. 윤수남 대리는 상위 은행과 포항에 계속 연락을 취해서 팩스로 내용을 접수시…

  13.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는 교육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오랜 경험 끝에 터득하게 되었다. “저의 재산 목록 1호는 바로 20년전 노트예요.” 최씨는 처음 지연화 선생에게 경기민요를 사사 받기 시작하던 1981년 무렵부터 꼼꼼히 메모해 둔 조그만 노트를 지금껏 소중히 간직…

  14.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초코렛이 아직 책상 위에 놓여 있었다. “학생들이 놓고 갔어요. 이렇게 작은 초코렛 하나, 하나 ‘교장 선생님, 드세요!’하면서 놓고 가면 너무 귀여워요” 장 교장은 초코렛을 보며 아이처럼 웃어 보였다. “저희 학교가 이젠 설비 쪽에는 정상을 달리고 …

  15.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탐방]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마당, 신평중학교 진로상담실

    …으로 꾸민 것도 상담실 그 특유의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서다. “상담실은 저의 공간이 아닌 학생들의 공간입니다. 학생들 스스로가 마음을 열어야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죠. 보시다시피 참 많은 녀석들이 찾아옵니다. 그만큼 녀석들의 많은 사연을 듣곤…

  16.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 학생들을 모아 스카우트를 조직했고 지역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농촌마을의 작은 학교에 청소년활동을 맨 처음 심어놓았던 것이다. “학생들은 하나의 밭입니다. 어떤 양분을 주느냐에 따라 옥토가 될 수도, 황무지가 될 수도 있는 밭이죠. 그러나 주의할 것은 …

  17.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 햇살이 동해바람을 타고 당진 서해바다에 머무는 듯 따뜻한 기운이 이곳 저의 사무실에서도 느껴집니다. 지난해에는 너무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습니다. 당진 들녘의 차가운 바람이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

    당진시대
  18.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 지역을 위해 일할 젊은 일꾼이 없다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곧 조직자체가 3년이 늙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의 경륜이란 제가 물러남으로 해서 없어지는게 아니라 후배들에 의해 한단계 발전하는 밑거름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퇴임하면서 미련은 없었습니다.” 그는 특히 주민의 …

  19. 2000.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수주의자, 음악동우회의 ‘거친’ 무대에 서다 - 김이화

    …일들에 대한 상념들이 어느새 가고 없다. “직업적인 연주자의 길은 이미 저의 길이 아닌 것 같아요. 저의 길이 거기서 비껴와버린 거죠. 하지만 연주는 계속 하고 싶어요. 베이스기타의 매력을 버릴 수는 없을 거예요.” 이화씨는 그동안 음악동우회의 상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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