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 뽑아 낸 국수를 차가운 간장 국물에 넣고 무와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일본에서는 면 요리를 모두 소바라고 부르며 이 자체 또한 메밀을 지칭한다. 소바에는 따뜻한 국물도, 찬 국물도 어울린다. 보통은 차가운 간장 국물에 조금씩 덜어서 채썰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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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건 · '전통 음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뽑아 낸 국수를 차가운 간장 국물에 넣고 무와 고추냉이를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일본에서는 면 요리를 모두 소바라고 부르며 이 자체 또한 메밀을 지칭한다. 소바에는 따뜻한 국물도, 찬 국물도 어울린다. 보통은 차가운 간장 국물에 조금씩 덜어서 채썰어…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황경희 건강음식 연구가가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인 ‘황경희의 수랏간’을 지난 3일 대덕동에 문열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전공한 황 연구가는 맛도 좋고 먹으면 건강해지는 요리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이를 가정에서도 따라 하기 쉽도록 알려…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어 진다. 본점의 경우 40여 년간 오리 수육을 해 왔을 정도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오리 수육은 오리의 살코기만 사용하며 특별한 비법이 담긴 소스에 4~5일 간 숙성한다. 이 과정에서 오리의 잡냄새가 거의 사라진다고. 이어 약재 등을 넣은 찜…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 9월에서 12월까지면 통통히 살이 차올라 이맘때 꼭 맛봐야 할 제철 음식이다. 굴에는 아연과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철분과 칼슘, 비타민A와 비타민D가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생으로 초장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지만 굴무침, 굴밥, 굴부침개, 굴국, …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 또한 핸드크림과 인형을 비롯해 아이들의 2학기 시작을 앞두고 문구류와 전통문양의 포장지를 판매했다. 김우민·김양수·김미자·이명수 씨 “깜찍한 미니의자 사세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무한도전 가족봉사단인 이들은 이들은 직접 만든 미니의자와 더위를 식혀줄 …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남 하동군 화개면에서 자생한 녹차잎을 이용해 녹차와 다도용품만 판매하는 전통찻집을 운영하다 이후 1997년도에 당진에 왔다. 그는 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인 전통찻집을 운영키로 결정했다. 유 대표는 천식이 있는 남편을 위해 좋은 열매로 효소를 만…
2015.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 서정리 마을회,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전통 요리교실, 전주한옥마을 나들이 등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15가정을 선정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씩 요리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요리를 지도하는 김아영 강사는 “제철…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양음식 중 하나인 육개장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육마니가 당진 먹자골목에 문을 열었다. 식사와 각종 모임 및 회식, 해장까지 할 수 있는 육마니는 육개장 및 한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최근 인기 있는 음식으로 꼽히는 메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메뉴 중 족발을 빼놓을 수 없다. 물론 평범한 족발이 아니다. 쫄깃하고 고소한 맛에 색다름을 더한 이색족발이다. 족발 열풍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바로 족발…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당진 및 천안 등 충남지역에서 무청…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전 겨우내 쉬었던 머슴들에게 한해 농사를 부탁하고 위로하는 뜻에서 술과 음식들을 푸짐하게 대접하며 온종일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베푸는 날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3~4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 간수를 빼는 이유는 천일염의 쓴맛을 없애기 위함이다…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는 제사인 노신제는 절차는 매우 까다롭다. 그해 마을에서 토정비…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취나물과 마늘, 콩, 가지는 찌거나 무쳐 담백하게 나간다. 당진의 전통 음식 게국지도 이곳에서 밑반찬으로 맛 볼 수 있다. 늙은 호박을 벗겨 박하지와 끓인 음식으로 손님상에 나가면 밥 한 그릇 씩 뚝딱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오리랑 돼지랑 오…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 연방계는 지금의 상조회 또는 부조금의 개념인데, 상갓집에 쌀이나 음식, 물건을 가져가 3일 간 치르는 장례 보탬을 주는 것이다. 주민들은 상을 당한 이웃을 위해 출상할 때까지 이렇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고, 일손을 거들었다. 천주교 신자들 모여 …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네로 거듭났다. 즐겁게 쉴 수 있는 1000개 의자 2003년 낙천리가 전통체험마을로 지정이 되면서 주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마을사람들의 고민은 한 가지였다. “어떻게 하면 낙천리를 알릴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의자였다. “이…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년째 이곳의 오랜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아온 대아우렁이식당은 오랜 시간만큼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 김길례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당진뿐만 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에까지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삽교천 방조제와 서해안 고속도로가 생겨…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콩쿨대회’를 기억했다. 사람들이 모여서 노래자랑도 하고 햇곡식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던 축제의 자리였다. “시집온 지 얼마 안 된 새댁이라 심심하기도 하고, 시끌벅적하니 나가서 구경하고 싶었는데 그땐 꾹꾹 참을 수 밖에 없었슈.” (안병자·75) “나는…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앞에는 부녀회원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그릇 닦기, 찬거리 만들기, 보신음식을 위한 재료 다듬기, 과일 씻기, 채소 다듬기로 땀이 흘러 옷을 적셔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을 계속하고 있었다. 오전 11시가 되자 어르신들이 한 분, 두 분 모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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