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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3년

65건 · '지금 너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강문영 씨반신불수가 된 남편 “간병비 만이라도…”

    … 간병비, 생활비, 아이들 교육비까지 수없이 많은 곳에 돈이 필요하지만 지금 짓는 농사로는 턱도 없을 지경이다. 아이들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둘로 가장 교육비가 많이 드는 시기에 접어 들었다. 어렵사리 꺼낸 남편 이야기에 강 씨는 눈물부터 쏟았다. 이제…

  2. 2013.06.25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1] 당진재래시장장기간 경제 침체에 재래시장 상인들 ‘한숨’

    …기력해진 상인들의 모습이 대신하고 있다. 동양청과 유원준 씨는 “경제가 너무 좋지 않다”며 “농협을 비롯한 대형마트들이 입점하고 어시장 재건축이 출입구 문제로 지연되면서 분위기도 좋지 않다”고 말했다. 대성닭집 김상숙 씨는 “당진재래시장이 5일장으로 …

  3.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과 북 줄로 하나 되는 날 왔으면”

    … 축제위원장 남북 화합 기원하며 ‘가슴 뭉클’ “통일줄다리기를 개최하며 너무나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오로지 사람들의 단합된 힘으로 그 큰 줄을 옮기는 줄나가기, 음양의 조화와 만물의 하나 됨을 의미하는 줄 결합, 그리고 화합의 줄다리기까지 모든 과정…

  4.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고 꽃게, 숭어, 농어, 갈치, 조기, 원구 … 안 잡히는 게 없었어. 너무 흔해서 버릴 정도였다니께.” (임근규 노인회장) 가장 크게 변한 건 주 어종이었던 김 양식이 모조리 사라진 것이다. 당진화력이 들어서기 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김을 일본에 수…

  5.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 수 있는 의식개혁 축제를 개최해 보고 싶다는 제안을 드렸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다문화대축제가 이어져 오고 있다. 제1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당진처럼 축제나 행사가 많은 지역이 또 있을까? 그래서 그런지 처…

    당진시대
  6.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바다가 너른 벌판으로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7.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하고, 부부관계의 패턴이 중요하고, 또한 더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처럼 20대 중반부터 약 30~40년 동안 일하고 이때 저축한 돈으로 더 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돈이 있다고 해도 의미 있는 일을 하지 않고 빈둥거리면서 40년을 산다는 것은…

    당진시대
  8.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농사를 지었다. 지금 우물을 기억하는 어르신들은 모두 같은 우물물을 먹으며 자랐다. 삽교호가 생긴 뒤부터 우물의 역할이 줄었다. 옛날처럼 우물가에서 이야기꽃이 피어나진 않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

  9.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사진작가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 9] 봉곡사 가는 길

    …을 시작했으니 사진과 함께한지도 20년이다. 사진은 역사다. 모든 것이 너무나 쉽게 변하는 세상이지만 역사는 예나 지금이나 늘 존재하는 것. 사진은 한 장면 안에 역사를 담는 일이다. 사진을 하면서 세상의 아름다움이 더 많이 보였고, 소중한 것들을 더…

  10.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로 익혀 손으로 비비면서 익은 보리 낟알들을 허겁지겁 먹었던 보릿고개, 지금 생각해 봐도 너무나 고마운 보리였다. 이제는 건강식품으로 또 현대생활에 찌든 이들에게 마음을 수양시키고 날카로운 보리이삭은 찌든 마음의 때를 말끔히 씻어 주는구나. 한들거리는…

    당진시대
  11.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칼럼]당진시 발전을 외면하는 이들!

    …시 해제해 원상회복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군에서 규모가 큰 시로 승격한 지금까지 7년이 넘게 삽교호에서 도비도에 이르는 해안변 경계로부터 500m까지 이르는 수많은 임야를 마구잡이로 묶어놓아,개발할 수도, 사고 팔 수도 없게 만들어 개인사유재산 임야소…

    당진시대
  12. 2013.04.2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송산의 기록 당진 발전에 도움”

    …것이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린 송산면이 그저 안타까웠다. 김덕섭 위원장은 “지금은 사라진 지역에 살던 분들 가운데에는 이주한 분들이 많아 찾기 힘든 경우도 많았다”며 “산이 평지로 변하고, 없던 길이 생기기도 하는 등 지금은 전혀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

  13.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1년이니까 오래된 이야기군요.” 30대 초반에 큰 성공을 맛본 그였다. 너무 이른 성공을 시샘해서일까. 머지 않아 크나큰 시련이 찾아왔단다. 당시 기술을 납품받던 대기업에서 그에게 기술과 특허를 넘기라는 요구가 들어온 것이다. 대기업 측에서는 그의 특…

  14. 2013.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외국인 차별없이 ‘함께’ 살았으면”

    … 거래처 사람들에게 선배가 송 씨를 외국인이라고 소개했다가 수년이 지난 지금도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단다. 다행히 동남아시아 혹은 서남아시아인처럼 생겼다고 차별받거나 어려운 일을 겪은 적은 없었다. “지나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

  15.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산유발효과 4484억원 사업타당성은 ‘글쎄’

    …질 수 있다”고 말했다. <용역보고회 이모저모> 관광개발사업소 사업성이 너무 낮은 게 아닌가 싶다. 이정도 사업성으로 지자체가 사업을 추진하기엔 위험부담이 크다고 본다. 승마장이나 승마호텔 같은 경우, 말이 굉장히 예민한 동물인데 주변에 현대제철에서 …

  16.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이 추천하는 “자기 감정 인식하는 연습에 도움”

    … 현재의 내가 느끼는 감정의 원인일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다”며 “지금 내 마음이 왜 이런지를 탐구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직장이나 가족관계, 연인 등의 관계에서 쉽게 상처를 받고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실용적인 감정 …

  17.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동흡, 김용준 총리후보 낙마사태부터 예고된 박근혜식 업무스타일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이제 당분간 국민의 심판에 맡기고 이제 우리는 우리의 갈 길을 가자. 우리가 총선과 대선에서 공약했던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 관련 공약…

    당진시대
  18.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광받기도 전에 이 업종이 미래를 주도할 것을 내다보고 전자업종에 투신해 지금에 이르렀다.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 후 대학 진학과 함께 고향을 떠난 최 회장이지만 사회에서 자리잡고 일가를 이룬 시점부터 적극적으로 당진향우들과 교류하고 고향과 늘…

  19.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양이 달린 모자에 마스크 그리고 작업복에 장화까지 신고 비닐하우스에서 물을 주다가 반갑게 맞는다.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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