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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기간
1993—2026

343건 · '직접 와서'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1.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흥척동 대동우물로 자리를 옮겼다. 보존회 전승자를 중심으로 이 자리에서 직접 볏짚으로 새끼를 꼬아 볏가릿대를 세우고, 제를 지냈다. 그리고 마을을 오래 지키고 있는 서낭당으로 이동해 도포로 환복하고 서낭제를 열었다. 초헌관은 곽창근 기지시리노인회장, …

  2.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미화원 3명 부당해고 VS 계약 만료 갈등

    …했다. 그러면서 “이건 명백한 부당해고”라며 “해고 사유도 술을 마시고 와서 해고했다고 하는데 괴롭힘이 너무 힘들어 출근전에 딱 한 번 막 걸리 한잔 마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부당해고를 주장하는 3명 중 2명은 월남전 참전 유공자의 미망인과 경…

  3. 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유도 후배들에게 전한 금빛 업어치기

    … 대상으로 재능을 기부했다. 이날 김재범 감독을 비롯해 실업팀 선수들은 직접 학생들을 상대하며 기술을 손수 가르쳤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는 현재 세계유도랭킹 1위인 이하림 선수와 당진 원당중 출신의 김화수 선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도 국가대표…

  4.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LP바(BAR)‘폴앤스카이(PAUL N’SKY)’(수청동) 전병일 대표 아지트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내부로 들어서면 다양한 LP와 스피커가 진열돼 있으며, 고객들은 LP를 직접 신청해 들을 수 있어 음악 애호가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전 대표는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모나미 볼펜에 포스트잇을 주면 신청곡을 써달라고 한다”며 “내가 바텐더이면…

  5.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썩은 음식물만 수십통…설거지까지 한 대원들

    …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에 전달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한 후 합덕읍에 일부 지원을 요청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봉사자를 구하는 일이었다. 봉사할 인력이 그리 많지 않은 지역 상황에서 당진시자원봉…

  6. 2024.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낡은 집에 새 생명 불어넣은 신평 청년들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나섰고, 정규용 회장은 오전 6~7시부터 와서 먼저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신평면 청년들의 봉사에 거산1리 마을에서는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해 제공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규용 회장은 “우리 봉사가 조…

  7.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당시에는 봉성리, 하성리, 마중리, 매방리, 산성리 어르신들이 우산리에 와서 회의도 하고 회비를 내며 우성경로당을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한범 이장에 따르면 현재 우산리에는 주민등록상으로 90여 명이 거주한다. 이한범 이장은 “그중 …

  8.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사는 1894년, 서산 해미에서 태어났다. 대호지의 서당에서 공부하다, 직접 가르치기도 했던 할아버지는 이곳에서 벌어진 4.4독립만세운동에 가담하게 된다. 체포된 애국지사는 태형 90도를 선고받는다. 이 옹은 “태형만 받은 게 아니라 고문으로 구타도 …

  9.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로 전통시장이 침수됐다는 소식을 접한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당진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했다. 김태흠 지사는 오성환 시장과 관계부처 공무원들에게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듣고 함께 상인들을 만나며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김 지사는 피해 상인들에게…

  10.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건 인력과 시간이다. 하지만 협의회는 조례에 의해 설립된 단체기 때문에 직접 예산을 다루는 것도, 사업을 운영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은 교육공동체에 도움이 필요할 때 돕고, 아이들 인권을 위해 앞장선다. 협의회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것은 바로 시간을 …

  11. 2024.04.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학과탐방]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6차산업디자인전공“6차산업, 농업·농촌을 디자인하다”

    …자인을 지향한다. 농토디자인은 농토를 노동만 하는 곳이 아닌 도시인들이 와서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농부들이 농사짓기 편한 구조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농기구디자인은 우리 농토와 인체에 맞춰 농기구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12.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천양진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으로 쫄깃함 더해 해오름해물칼국수에는 정성이 들어간다. 바지락은 냉동이 아니라 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장고항 앞 바다 갯벌에서 캔 것을 사용한다. 이를 위해 어촌계까…

  13.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대표는 “요즘 같은 주말이면 나물을 캐러 다니느라고 바쁘다”며 “그래도 직접 캐거나 아버지가 수확한 농산물을 보면 손님들에게 요리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백과사전 보고 배운 요리, 이제는 백반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

  14.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꼬인 마음도 사르르 풀어줄 꽈배기 맛집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 (합덕읍 운산리)

    … 오는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손님들이 와서 기다릴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달콤한 팥을 넣은 팥 도너츠는 당진점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도너츠 반죽에 옥수수가루를 묻히는 기존의 방식에 더해 이곳에서는 빵가루도 살짝 묻힌…

  15.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이키친 당진점 “키즈 쿠킹클래스 및 케이크 만들기”

    …료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밀가루를 체치고, 재료를 자르며 요리를 완성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 등을 심어준다”면서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도 즐겁고 기쁘다”…

  16.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것이 김주현 대표의 철칙이자 목표다. 이를 위해 좋은 고기를 들여오고, 직접 손질 작업을 마친 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통했는지, 별다른 홍보 없이 입소문으로 한우애진심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육향 느…

  17. 2023.09.2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벌초하다 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은?”[인터뷰] 당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이광섭 소방교

    … 됐다. 5년을 돌이켜 보면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당진에 와서 2년 전에 결혼도 하고 11월에 아이도 태어난다. 당진은 나에게 많은 것을 준 도시다. 현재 맡은 업무는? 구조대원 업무에는 각종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출동 등 …

  18. 2023.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빵 할머니가 건넨 마음 담긴 빵

    …대호지면 조금리 홍석태 노인회장은 “코로나19 전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와서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 코로나19 이후는 진행되지 않았다”며 “어르신들에게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임광빈 당진중대호지분교 교감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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