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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건
연도
2007년

108건 · '처음 시작'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아침부터 거세게 내리던 비가 차츰 잦아들었다. 지난 6월 28일 장마가 시작되던 그 날 우리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몽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개의 네트워크 치과(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

  2.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됐는지 아세요? 12년 후에 우리 도장의 태권도 사범이 됐어요. 아무도 처음에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죠.” 국경을 넘어, 미국이라는 넓고 종잡을 수 없는 사회에서 태권도를 통해 미국아이들의 심성에 절도와 용기를 심으며 자신감을 길러주는 한편 그들의 문화…

  3.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송산개미도서관 자원봉사단 이끌고 있는 현대제철 유현기 대리 - “소극적인 시작에서 지역 고민까지 함께해”

    …봉사하고 있는 직원 42명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처음 회사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을 땐 한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지원하는 직원들이 많지 않으면 어떡하나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도서관 자원봉사단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

  4. 2007.06.25 · 문화·교육 · 김기연

    30년전 봉화산 소풍 모습

    … 때 신문사 기자에게 부탁해 찍은 사진이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다는 사실도 무척 부담스러웠지만 처음 다짐처럼 열성적으로 학교를 다니지 못한 것이 아쉽기도 하다. 우체국에서 근무한 지 이제 20년째. 행정실무계열이라 내가 하는 업무에 도움…

  5.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사람은 능력을 갖추면 단점도 장점으로 보인다”

    … 오랜 방황과 고생을 하고 나서야 후회한다.’ - 글쓴이 김 재 헌 - 처음 이 책을 선물받았을 때는 그저 그런 평범한 책으로 방 한 쪽에 휙 하고 던져 놓고는 한동안 본 듯 만 듯 지냈습니다. 방청소를 할 즈음에 발견하고서는 뒤늦게나마 책장을 하나,…

    당진시대
  6.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지금이야 양파며 고추, 감자, 마늘, 콩 등 제철마다 작물을 재배하지만 처음 이곳에 왔을 땐 아무것도 몰랐다. “이웃사람들을 매일 쫓아가 농사짓는 법 하나하나 물어봤지요. 귀찮다는 말 없이 다 알려주고 방앗간 다녀왔다며 쌀 가져다주고... 그때 시골 …

  7.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매일 아침 8시면 시장에 나가 수업에 쓸 재료를 고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요리학원이라고 해서 예전처럼 결혼하기 전 으레 거치는 곳이 아니다. 요즘엔 취미와 자격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초등학생부터 주부들까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요…

  8. 2007.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해 신한국당 소속 군의원, 대의원, 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된 이날 정기대회에서 대의원들은 송영진 위원장을 당진지구당 위원장으로 재선출했다. 송영진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송영진으로 키워준 대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당진이 …

    당진시대
  9.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에게 16년째 밑반찬 배달해

    …에게 배달하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는 지난 1991년 여성자원활동센터로 처음 시작해 현재 70여명의 회원들이 매월 150가정의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나눠주고 있다. 이들 회원들은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매년 1회씩 잔치를 열고 …

    당진시대
  10.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퀼트 전도사 되고 싶어요”

    …대표는 퀼트의 매력을 “천으로 못만드는 것이 없는 점”이라고 말했다. “처음 시작할 땐 색색의 천이 너무 예뻐서 자꾸 손이 갔어요. 각각 보기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천을 조합해 또 다른 멋을 내는 하나의 작품이 완성됐을 때 그 기쁨과 보람은 …

  11.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아동미술전문기관 - 김충원의 미술교실 “아이들을 천재처럼 꿈꾸게 하고 싶어”

    …실을 운영하기 전에도 8년간 석문면 삼봉리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해 왔다. 처음 미술을 시작할 때부터 아이들에게 애정과 바르게 성장시키고 싶은 의지가 있었단다. “제 인생에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현재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렵고 고단하지만 가…

  12.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당진중 배드민턴부-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 다음 경기를 위해 뛸 준비

    …있었다며 그날은 회상했다. 이날 모인 6명의 아이들이 배드민턴을 어떻게 시작했을까? 다들 우연한 기회에 얼떨결에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추천으로 시작한 아이들이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금방 그만둘 수 있다고 생각했더니 “앞으로도 오랫…

  13.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8] 성숙한 시민의식

    …침 7시에 기상해서 집을 나서는 8시까지 CNN을 들었다고 하는데 물론 처음에는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으나 한달이 지나면서 학교에서 배웠던 단어가 들리기 시작했고 이와 같이 3년을 계속하다보니 70%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고등학교에 올라가…

    당진시대
  14.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터 저녁까지 땀범벅으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 사례도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문예의전당 유채꽃단지에서의 실버페스티벌, 기관단체 주최로 아름답고 푸른 하늘에 마음을 날리고 맑고 질서 있는 거리에는 바이콜러지 자전거타기운동, 벚꽃길·코스모스 꽃…

    당진시대
  15. 2007.06.04 · 환경·안전 · 전수진

    [업체탐방] 목조주택 전문업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무로 된 집에서 사세요”

    …치 않게 만날 수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상호 그대로 나무에서 시작한다. 펜션이나 목조주택, 정자 등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맡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김재완(33) 대표는 “집 짓는 것은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라며 “일하면서 느…

  16.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신뢰와 믿음 주는 ‘미광 건설·조경’

    …0년을 교체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사람과 가까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꼼꼼히 신경써야 합니다.” 신 대표는 “공사를 빨리 끝내려거나 이득을 먼저 생각하면 고객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신 대표의 철칙 중 하나는 함께 일을…

  17. 2007.05.21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명식 현대밧데리 대“당진시대만의 독창적인 기사 찾아야”

    …”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서 현대밧데리를 운영하고 있는 김명식씨(34)는 처음부터 ‘당진시대’에 대한 평가가 매섭다. 지역에서 발행되는 신문을 모두 구독하고 있지만 일부만 빼고는 전반적으로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물론 인력난이 문제이긴 하지만 …

  18.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 마음이 든든합니다. 체인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 지방에서는 당진점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단 두가지. 황대표는 “잘하는 집은 한 가지 메뉴만 한다”며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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