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투고-윤수진 합덕여자고등학교 3학년 1반]핵안보 정상회의를 바라본 여고생의 생각
저는 평소에 핵안보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과거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와 그로 인해 지금까지 고통 받는 이들의 모습을 메스컴에서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경험과 작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하여 그나마 핵안보에 대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7건 · '친구 많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2.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는 평소에 핵안보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과거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와 그로 인해 지금까지 고통 받는 이들의 모습을 메스컴에서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경험과 작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하여 그나마 핵안보에 대한 …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곱 살 (정)한길이(송산 상거리)는 언제나 명랑한 개구쟁이다. 한길이는 친구들과 장남감을 갖고 놀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보다 밭으로 논으로 혼자 뛰어 노는 것을 재미있어 한다. 하지만 한길이가 늘 혼자 노는 이유는 친구가 싫어서가 아니다. 청각장애를 …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분출해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해지고 친구들끼리 어울리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왕따문제 등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제 연구의 초기 단계인 만큼 결론을 내리기에는 이르지만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반응을 보았을 …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소 이철수 소장은 “토론회에 응해주신 후보자와 토론회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연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들이 제19대 국회의원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9대 …
2012.04.11 · 정책·행정 · 우현선
…청소년문화의집을 오가며 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좋은 친구들, 선후배들을 만나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시의 청소년정책에 대해 건의한 것들이 실제로 실현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남산에 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들어서기 전부터 남…
2012.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50대 중년이 된 친구들이 뭉쳐 음악을 하며 즐거운 인생을 꿈꾸는 밴드가 있다. 당진 내 13개 초등학교 69학번 친구들의 모임인 69연합회 회원들이 만나 결성된 서해안밴드가 바로 주인공이다. 지금은 선후배가 더해지긴 했지만 분위기만큼은 또래친구들 모…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놀이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졌다. 대회에 참여한 5학년 김민지 학생은 “많은 동생들, 친구들과 선배들 앞에서 영어 말하기 발표하는 시간이 쑥스러워 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고, 내년에는 더욱 적극적이고 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정희 : 당장 어떤 학습효과가 나타나진 않더라도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정미옥 : 가족끼리 유적지를 놀러가는 일은 흔치 않은데 여러 친구들과 함께 역사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죠. 정미화 : 처음에는 진로탐색…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내딛지 못하겠더군요.” 10여 년 당진을 떠나 있는 시간 동안 합덕읍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다시 미용실을 운영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그녀가 결단을 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의 영향이 컸다. “20여 년간 운영했던 미용실이 지겹기도 했…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교폭력이요? 어느 학교에나 다 있죠. 쉽게 말해서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 학교에서 더 많이 일어나긴 하지만, 그렇다고 소위 서울대 많이 보내는 학교라고 학교폭력이나 왕따가 없는 건 아니에요. 다른 학교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왕따는 늘 있는 일이…
2012.03.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이 될 만한 사진을 고르자니 고민이 많이 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도 될 내용일지, 의미가 있을지를 생각하며 과거의 추억을 곱씹어 봤다. 많은 추억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며 세월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살아 온 발자취가 사진 한 장…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홀로 당진에서 거주하면서 3년째가 되어가는데, 그 3년간 한 주에 두 번씩 거의 거르지 않고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당진시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
2012.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가기 전 안성 대림동산에서 친구들과 잠시 자리를 함께할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 부부의 인생에서 결혼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었고 주변의 지인들은 더 없이 우리를 축복해 줬다. 사진 속의 아내…
2012.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래도 진부하고 식상한 주례사가 되지 않도록 노력은 한다. 간혹 친척이나 친구 자녀의 결혼식장에 가면 신랑신부보다 주례에 더 주목하곤 한다. 다음 달에도 한 차례 제자의 주례가 예정되어 있다. 올해 나이 38살인 제자가 39살의 신부를 맞이한다. 요즘 …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최근묵, 백종길 합덕읍의 최재일, 성기훈 등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친구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두번째 사진은 내가 군대 복무 중이던 때의 사진이다. 혈기 왕성했던 20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사진을 보니 ‘지금도 마음만은 그 때와 같은 걸’이…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께하는 우리는 다른 부부들 못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지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전해도 부족하기만 한 세상에 하나뿐인 동반자다. 세 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지금 합덕에 살고 있는 이희주(좌측)와 나(중앙) 그리고 서야고…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야한다. 선택 자체가 인생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울리는 친구, 즐겨먹는 음식, 일하는 직종, 살고 있는 지역 등 모두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가 우리의 지금 인생이다. 인간은 또한 선택을 즐긴다. 값비싼 커피전문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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