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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커피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기간
1993—2026

68건 · '커피 통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카페8683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

    …한 안혜경 대표와 제빵기술을 취득해 제빵사로 일했던 안기철 대표가 함께 커피를 배우면서 카페 개업을 준비했다. 카페8683에서는 직접 담근 발효청 음료가 인기다. 자몽, 레몬, 복분자, 청귤로 청을 직접 담가 에이드 및 차를 선보이고 있다. 안혜경 대…

  2.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무궁화 이발소 박기택 대표“아는 사람 찾는 재미 쏠쏠”

    …하기 위한 공간만은 아니다. 박 대표의 친구부터 이웃까지 지나가다 들려 커피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는 ‘아지트’이기도 하다. 종종 당진시대 신문을 함께 읽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단다. 박 대표가 이발소를 운영한 지도 어느덧 59년이 됐다. …

  3.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 알린다. 팀원들은 “볼 일이 있어야만 가는 공공기관인데, 화요전도대를 통해 공공기관을 찾아 사람들을 섬기게 돼 좋다”며 “필요해 의해서만 가는 지역 상가를 이웃으로 알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러 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당진전통시장에서 과일을…

  4.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16년까지 3년 간 충남공동모금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

    당진시대
  5.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지역에 나눔을 전해요”

    …장(원장 박정욱)이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년 동안 진행한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 입니다’를 마쳤다.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사업은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2013년부터 이뤄졌다. 이 사업은 …

  6.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편 메밀소바세트에는 주먹밥과 생선가스, 새우튀김, 오징어튀김과 음료 및 커피가 제공된다. 메밀소바 외에도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담소의 대표 메뉴다. 곤드레비빔밥의 경우 강원도 정선에 사는 마을 이장을 통해 좋은 상태의 곤드레나물을 가져와 사용한다. …

  7.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스트릿츄러스 이용훈 대표·이준우 매니저15가지 곡물로 만든 바삭한 츄러스

    … 함께 선보이고 있는 솔티치즈아메리카노와 솔티치즈라떼는 핑크소금을 넣은 커피에 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든 치즈가 올라가 부드러운 맛을 낸다. 이 매니저는 “커피와 치즈를 섞어서 마실 경우 커피가 더욱 부드럽다”고 덧붙였다. 또 스트릿츄러스의 인기메뉴인 아…

  8.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6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다. 번영회는 37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왜목마을에서 음식점 및 커피숍 등 상업활동을 하는 이들로 구성돼 있는 번영회는 20여 년 전부터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번영회에서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모래를 위해 모래 운반비를 회원들이 마련하고 있다. …

  9.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근무했던 당진신협을 그만뒀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다. 주위에 고민을 털어놓거나 기댈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강 대표가 …

  10. 2015.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철 꿀피부, 잘 먹고 잘 바르자

    … 공급해줘야 한다. 또한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탈진에 주의하고 음식을 통해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3.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식품을 다룰 때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을 청결히 해야 한다. 또한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류와 어패류는 완전히…

    당진시대
  1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래그를 처리하는 업체가 당진에 생기면서 상생재단이 출범했다.이 지원금을 통해 지역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 혼자 상근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사업을 총괄 운영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박은정 사무차장 : 환경오염이 심각한 당진에서 환경을 위하는 시민단…

  12.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보통 장애인들이 직업재활을 통해 만든 제품이라고 하면 소모성 용품이나 제과·제빵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해나루보호작업장에는 향긋한 ‘커피’ 내음이 가득하다. 장애인들이 식품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에 맞서야 했고 기호식품인 만큼 호불호…

  13. 201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다솜도자기 이태화 대표은은한 한국의 멋, 개성 만점 도자기

    …지역이다. 당진 시민들은 이제 직접 멀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다솜도자기를 통해 질 좋은 여주·이천도자기를 만나 볼 수 있다. 이 사장이 말하는 도자기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도자기로 만든 독이나 그릇에 김치를 보관하면 플라스틱이나 유리에 넣은 김치보다 …

  14.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떠난다. 그는 무엇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지 여행을 통해 깨닫게 된다. 행복을 찾아 떠나는 꾸뻬 씨의 모습에 양 대표가 엿보인다. 양 대표는 어린나이에 사회에 뛰어들어 여러 가게를 운영하면서 돈도 꽤 벌어봤다. 하지만 행복은 쉽게 …

  15.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세계 각국 유명커피 한 자리에

    …을 모아 남은 공간에 작은 갤러리를 열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을 통해 대화하고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핸드드립 커피의 묘미를 알아가고 있다. 카페하인츠에서도 맛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만나 볼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

  16.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축제 성공위해 봉사단체 손길 분주

    …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의 음식봉사에 나섰다. 행사장 부스에서는 커피 등 각종 음료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국내·외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들에게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해 당진시의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송악…

  17.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커피향 그윽한 복지타운으로 오세요”

    …어 오가는 이용자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요즘처럼 차가운 날씨에 그윽한 커피향을 외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꿈앤카페’는 국비 4130만 원, 시비 1770만 원 등 총 5900만 원 예산이 투입돼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게 되는 카페다. 카페테리아 …

  18. 2012.11.02 · 지역사회 · 오동연

    현금 뺏고, 강간, 나체촬영까지

    …법 제339조) 혐의로 검거했다. 지난달 27일 박 씨는 다방에 전화해 커피를 배달시킨 후 피해자인 여종업원 이모(36) 씨에게 자신의 상반신 전체에 새겨진 문신을 보이며 “소리치면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박 씨는 여종업원의 지갑에 있던 현금 31만원…

    당진시대
  1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위태롭게 삶을 지탱하고 있는 동시대인의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비정규직에 매달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비정규직의 삶은, 그 삶 자체가 너무나 혐오스러워 급히 도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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