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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택항 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기간
1993—2026

145건 · '평택항 개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1.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반대 의견내

    …홍수시 인근지역의 수해 위험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해당지역은 당진·평택항 항만구역내 포함돼 정박지로 계획되어 있으나 (조력발전소 건설로) 차질이 불가피하며 수문 방류에 따른 항내 토사유입으로 선박의 입출입시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당진시대
  2. 2011.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역 현안을 점검한다(8)- 당진·평택항 매립지 해상도계 분쟁] 결코 방심할 수 없는 해상도계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발단은? 당진·평택항 서부두내 매립지를 둘러싼 관할권 분쟁은 2009년 7월 평택항 2단계 개발에 따른 신규 매립지 14만7000여㎡중 10만400㎡를 당진군이 신평면 매산리의 일부로 지적등록을 하면서 시작됐다. 평택시는 개정…

    당진시대
  3.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해양을 이용한 관광, 항만 개발 우선 해야”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 삽교천과 도비도, 서해대교를 잇는 유람선 코스를 개발하고 왜목마을을 연초에만 방문하는 공간이 아닌 상징물이나 행사를 대대적으로 확충해야 한다고 본다. 삽교천과 도비도 유람선 코스는 주변 환경이 아름다운 곳도 있으나 주변에 공장들…

    당진시대
  4.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장한다”는 의견이다. 나아가 협의서 이행이 지속된다면 현대제철 슬래그를 평택항인 동부두에서 하역해 당진항인 서부두로 다시 들여오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군은 협의서 고수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민종기…

    당진시대
  5.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남도의원]당진항 발전 누구의 몫인가?

    …지정학적이 특성상 평택과 항만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당진항 독자적인 개발이 아니라 평택당진항으로 개발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평택당진항 중에서 평택항 쪽을 제외한 당진항의 항만개발계획을 보면 당진항의 하역능력은 작년말 기준 15선석에 총 3603…

    당진시대
  6. 2009.07.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대전, 서천-공주간 고속도로 개통 이후 대전·충남 발전 전략과 재발견 심포지엄] 당진-대전, 서천-공주간 물류유통 극대화 제기

    …고속도로는 충남 중부권과 중국의 교역량을 촉진시킬 것”이라며 “당진항과 평택항, 아산만권의 산업단지 등 충남지역 산업단지들의 접근성 증대에 따른 지역업체 물류유통 체계 개선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조치를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

    당진시대
  7. 2009.02.16 · 정책·행정 · 최운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 출범

    당진·평택항의 내항 호안외측을 경유한 노선 대안으로 제시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지난 12일 발족했다. 이날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 관련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한전의 신당진-…

    당진시대
  8.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 행담도에 고속도로통행료 징수소(TC)를 설치하자

    … 진입해야 하는 웃지 못할 현실을 겪고 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당진군개발위원회를 비롯해 뜻있는 분들이 2000년대초에 도로공사를 방문해 건의도 해보았지만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대책은 물론 계획도 들은 바 없다.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며 직장의 터전인 …

    당진시대
  9.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후보별로 1개의 추가 질문 기회가 주어졌다. 김낙성 질문 후보는 당진항 개발이 늦어진 것을 지칭하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데 항만 개발은 자치단체의 몫이 아님에도 군민들이 챙기지 못해 개발이 늦어졌다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진군…

    당진시대
  10. 2008.03.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김낙성 기호 3번 자유선진당 - “당진항에 2020년까지 부두 63선석 건설”

    당진항을 동북아 물류 중심으로 개발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히셨는데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해주십시오. 저는 그동안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당진항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초 공용부두 3만톤의 첫삽을 뜨도록 했으며 5만톤급 관리부두 건설을 위해 금년…

  11.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신문사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좌담회] “후보자 검증 위한 적극적인 역할 필요”

    …지 군수선거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것 같다. 최종길 편집국장 : 지역개발과 관련된 일이라도 중앙정부와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항만개발이나 도시개발 등은 지방자지단체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정책 뿐만 아니라 지…

  12.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인물을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평택항은 경기도에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데 당진항은 평택항보다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충남도에서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력 있는 인물이 국회의원으…

  13.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Ⅰ정책·신상질문] 공천과정에서 ‘철새’ 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 당진의 지난 10년은 잃어버린 10년이었다. 체계적인 밑그림 없이 난개발이 이루어져 공용부두 하나 만들 자리가 없고 4년제 대학 분교나 종합병원 하나 없는 옹색한 도시로 전락했다. 앞으로는 수도권 수준의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 당진항을 중심으로 …

  14.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Ⅰ정책·신상질문] 군수후보들이 모두 떠났다 주변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역보다 발전을 가져왔다. 또한 그 당시에 도시계획을 추진하지 않았으면 난개발이 됐을 것이다. 당진이 지금 잘 나가는 것도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 공통질문 “농수산위나 건교위에 가겠다”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를 선택하…

  15. 2007.11.26 · 정책·행정 · 김기연

    김 낙 성 국회의원 - “내년 총선에도 중심당 후보로 출마”

    …해 매년 2~3회의 정책토론회를 열어 정책대안도 모색해 왔다. 특히 지역개발세의 100분의 65에 해당하는 금액을 화력발전소가 위치해 있는 시·군에 배분하는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해 놓은 상태인데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당진군은 매년 12…

  16. 2007.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뜬구름 잡기인가, 실리 추구인가

    …지고 모임을 가졌다. 이날 3개 시·군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6명은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성공적인 발전모델을 만들기 위해 ‘평택·당진항 권역 기초자치단체간 행정협력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으며 이후 각 지자체의 부서장과 국회…

    당진시대
  17.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 향후 과제와 이를 위한 계획에 대해 말해달라. " 지금까지의 당진항 개발이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이제부터는 진짜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당진항 관련 예산이 올해 10억원, 2006년에는 65억원 정도를 확보했으며 빠른 시일 내로 63선석 모두 …

  18.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항 지정, 6년 노력 끝에 결실

    통합명칭으로 평택과 대등한 위치에서 항만개발 참여 평택시와의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

    당진시대
  19. 2005.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항 지정운동 일지] 6년에 걸친 범군민운동으로 마침내 당진항 지정

    …◆7월 : 당진JC, 당진항 지정 위한 서명운동 전개. ◆7월27일 : 개발위원회 긴급 이사회에서 당진항을 비롯한 각종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사회단체 간담회 및 범군민대책기구 구성 결의. 신철석 아산해운(주) 대표 강연. ◆8월27일 : 개발…

    당진시대
  20. 2005.01.10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김낙성 국회의원]“당진항 개발 가능이 가장 큰 성과”

    …명칭 변경 의의에 대해 밝혀달라. " 7년전부터 당진항을 찾아 독자적인 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 입장에서는 잃었던 항을 다시 찾은 것이다. 제 집에 제 문패를 달은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제는 당진항을 충청권과 중부권을 대표하는 항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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