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연도
2013년

81건 · '하나 되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교 다닐 때에도 그림을 곧 잘 그렸다. 그는 ‘왜 하늘은 파랗게 그려야 하나’를 고민하며 노랗게 하늘을 칠해 보기도 하면서 엉뚱하지만 나름의 미술세계를 만들어 나갔다. 당시 당진에서 구하기 힘든 미술 도구들을 천안까지 가서 사주시기도 했던 아버지는 그…

  2. 2013.07.05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선5기 3주년 기자회견]“더 이상의 화력발전 원치 않아”

    …사를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도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조직운영과 예산집행 등 총체적으로 왜곡된 상황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며 “어두운 역사를 뒤로하고 이제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인정받는 시로 …

  3.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 공장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송악읍 전체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교1리는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오지 마을이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잘…

  4.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복돼지 먹고 원도심 살아나길”

    …다고 모든 상가가 원도심을 떠나면 원도심이 더 침체될 것”이라며 “상가 하나라도 더 있어야 조금이나마 상권이 활성화할 것”이라 말했다. 구 대표와 정 대표는 옥정복돼지를 단순히 음식만 파는 가게가 아닌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가게로 …

  5.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대호지면내에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교다. 그렇다보니 지역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놀이터이자 배움의 장이며, 또 다른 집이다. 조금초는 올해 전반기에 다문화가정 캠프를 비롯해 풍선아트 교실, 진로교육캠프, 시 낭송집 발간 등을 통…

  6.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 있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처럼 대기업 앞에서 나약하기만 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협동조합은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무한경쟁체제에서 누군가를 밟고 일어서려 하기보다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대주주의 지배력이 큰 주식회…

    당진시대
  7.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과 북 줄로 하나 되는 날 왔으면”

    …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한반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원창재),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사)조국평화통일불교협…

  8.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엔 교로리의 좁은 길목이 석문산과 장고항리를 잇는 다리가 됐기 때문이다. 교로2리를 대표하는 왜목마을에 대한 유래는 여러 …

  9.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도 국적과 인종을 떠나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원패밀리 합창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각국에서 참가한 결혼이주여성과 그들의 자녀는 물론이고 한국인인 순성농협 관계자들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순성농…

    당진시대
  10.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횟집경영 20년 “신뢰가 생명”

    …는 것이다. 손님들에 대한 서비스 역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재상 대표는 “대중에게 맛있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그것은 안 파느니만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당진에서 오래 장사를 하고 있는 만큼…

  11.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 그런지 처음 대축제를 시작할 때는 흔한 축제라 생각하며 ‘어디 얼마나 하나 보자’라는 반신반의한 모습으로 참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진정성을 갖고 준비해 주신 상공인연합회와 뚝심과 열정으로 동분서주했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 결혼이주여…

    당진시대
  12.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처럼 혀에 ‘버터’ 바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르신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다. 농번기에 접어들어 바쁜 와중에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출석한…

  13.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바다가 너른 벌판으로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14.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 지역입니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며 조선시대 3대 제 중의 하나인 40만 평의 합덕제의 존재만으로도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음을 말해주고 있으니 왜 합덕과 관련해서 이러한 영광스런 관용어가 생겼는지 짐작하고도 남으리라 생각됩니다. 특…

    당진시대
  15. 2013.05.13 · 문화·교육 · 이선정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이 추천하는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즐거워”

    부모가 자녀에게 하는 잔소리 중 하나가 ‘책 읽어라’이다. 각종 추천도서, 위인전을 비롯해 고전문학에 이르기까지 책 속에 길이 있다는 진리와 더불어 논리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독서를 권한다. 하지만 정작 어른인 부모는 과연 책을 얼마나 읽을까. …

  16. 2013.05.13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 전력보강으로 충남 최강팀 ‘우뚝’

    …는 주말이 아닌 평일에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 공과 축구화 하나면 운동이 가능해 경제적 부담도 없죠.” 김명식 단장은 작은 코트 안에서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족구의 매력에 빠져 있다. 김 단장은 “안정된 자세에서 비롯된 공의 컨트롤과 상대방…

  17.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희로애락 연주하는 자부심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하나로 농악단(단장 마병숙)이 당진 최고의 농악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나로 농악단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이어 면천진달래 민속축제에서도 농악대회 우승기를 연이어 휘날렸다. 특히 올해에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과 그들의 자녀들…

  18.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0여 명에 달하는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 중 하나인 어머니 양복예 씨는 소희 양의 머리며 의상, 화장 등을 직접 꾸며주고 소희 양의 스케쥴을 위해 운전을 직접하기도 한다. 꿈을 위해 달려가는 자신에게 끝없는 사랑과 지원을 아…

  19. 2013.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의 장”

    …첫 시작하는 송악읍민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통해 읍민들이 단합하고 서로 하나가 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그는 “남녀노소에게 걷기는 가장 부담이 없고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전날 비가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맑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걷기에 …

  20.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는 ‘대화’

    …워야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상담센터 관계자는 “올 해 특성화 사업 중 하나로 학부모들의 이동이 편한 지역에서 부모교육을 운영하는 것”이라며 “많은 학부모들에게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