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가족애와 사회정의의 충돌, 그리고 뉴스
…결국 시청자들을 편향된 시각으로 몰고 간 셈이다. 별 생각이 다 든다. 한국 화약회사가 국방산업으로 성장하면서 그동안 광고주 역할을 제대로 안했는지 아니면 재벌로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부족하여 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소홀해서 그런 것인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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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한국 정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국 시청자들을 편향된 시각으로 몰고 간 셈이다. 별 생각이 다 든다. 한국 화약회사가 국방산업으로 성장하면서 그동안 광고주 역할을 제대로 안했는지 아니면 재벌로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부족하여 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소홀해서 그런 것인지 모르…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혁신적이고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현재의 아마조네스라 일컬어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한 사회보장제도의 결과로 그다지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의 힘만으로 얼마나 간척을 하겠느냐고 물을 수 있겠지만 사람의 의지는 정말 대단했다. 상당면적의 우강 농지가 이 같은 과정을 통해 탄생했다. 배곯던 시절, 그래서 식량증산을 최고의 국가역점 시책으로 삼던 시절의 한 풍경이다. 두번째 사진은 1950년…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문학상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나라를 방문했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떠날 때 기자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농촌풍경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땅거미가 질 무렵 어떤 농부가 빈 소…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담아 재활용하는 그녀의 순발력 앞에서 관객은 무릎을 친다. ‘저 여자 정말 사기꾼이구나’ 싶은 거다. 초반의 평탄함에 영화 속으로 몰입하지 못했던 관객도 이때부터 그녀의 사기 순발력이 어디까지 이르나 관심을 갖는다. 그녀의 술수에 남자(강동원)가 일…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됐죠.” ‘새 사람’이 된 평범한 농사꾼 지난 1998년 창립된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 철원에서의 경험 이후 이광석 지회장은 우선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를 만들었다. 지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가입인원이 15명이 …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 허브농원 차브민 경영 내가 일본에 살고 있을 때, 일본인 한 사람이 한국인은 크리스찬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내게 이런 질문을 했다. 우리 조카가 이제 겨우 10살인데 병으로 그만 죽고 말았다고, 이 어린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길래 죽어야 하냐며…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민중을 위해 바친 반생, 미국인 신부 서로베르또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평화의 길 비추는 빛으로 편히 가소서” 10년 넘게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은 남쪽의 무조건적인 식량지원의 여파였다. 이런 뉴스방송은 우리시대에 정말 불가능하기만 한 일일까? 그렇지 않다. 가능한 일들이다. 우리당진에서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팔짱에 비껴 넣었던 팔, 주머니에 찔러 넣었던 손을 빼어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차표 고무신 한켤레만 신고 오일장에 나가서 십원어치 국화빵만 사먹어도 정말이지 한점 부러울 것이 없었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아왔지만 요 몇년동안은 기차표 고무신 십원어치 국화빵만도 못한 꼴을 너무 자주 보게 된다. 당진은 전국에서 두번째…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자기 삶을 누리는 경우가 드물다. 이런 사람이 뒤늦게 깨닫고 자기가 정말 살고 싶은 삶을 살려고 하는 사람은 직장이나 자기 주변사람들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 주변부터 돌아보고 성인으로서 제대로 독립했는가를 살펴볼 큰 과제가 있게 된다. 특히 단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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