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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정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행정 곳곳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당진시 순성면 백석리(이장 이상하)에 위치한 백석올미마을은 201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최우수 마을 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국 781개의 마을 기업 중 9개 안에 드는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지금은 당진시의 대표적인 활성화 마을로 꼽히는 순성 백…

  2.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이 돼 달라. ▶남연숙 위원 : 당진전통시장 내에도 좋은 사례가 있다.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상인들 스스로 노력해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지역의 사례도 다뤘으면 한다. 당진지역 아파트 시세 등 부동산에 관한 부분에 시민들의 관심이 많은데 일목요연하게 …

  3.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성 구씨는 지금까지도 매년 이곳에서 조상들을 섬기며 제를 올린다. 마을 곳곳에 산과 언덕이 있어 길목마다 서낭당도 여럿 있었다. 주민들이 고개를 넘으며 돌을 쌓고 기도를 올렸던 돌무덤에 오색천을 주렁주렁 달아놔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4.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경자)에서는 지난 10일 당진시가지를 대청소 했다. 또한 회원들은 도심 곳곳에 놓인 꽃박스를 정리했다. 꽃동산에 심을 봄꽃 파종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12일 행정2통에 위치한 꽃묘장에 페추니아 등 4개종의 꽃씨…

  5.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리는 1, 2리로 나뉘는데 그중 북쪽마을이 진관2리다. 진관2리는 다시 행정구역상 7개반으로 나뉜다. 1반은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린다. 하지만 지금은 일대가 개간되고 건물이 들어서면서 감나무는 많이 남아 있지 않다. 고대초등학교 부근이…

  6.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복이 많은 지역’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일대의 마을을 병합해 대덕리라 했다. 대덕2통 어르신들은 “대덕1통을 원대덕이라 불렀고 대덕2통은 송정리라 불리었다”며 “큰 소나무가 있어서 송정마을이라 불…

  7. 2012.08.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서 호우피해 속출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윤 대표는 “매번 주먹구구식으로 처리해 왔다”며 행정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불사할 생각이다. 12일 하천이 범람해 정미소로 들어오던 밤, 급한 대로 시청 상황실에 연락했지만 어떤 대책도 내놓지 못했다. 윤 대표에 따르면 “80kg…

  8.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대하리, 대아리로 불린다. 4반은 백석리의 이름이 유…

  9.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3 - 송산면 상거리오일장이 섰던 송산면의 중심, 상거리

    …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송산면사무소가 소재한 상거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선평리와 하거리, 부곡리의 일부가 합쳐서 생긴 마을이다. 오래 전부터 면소재지였던 상거리에는 한때 오일장이 설 정도로 번성을 이뤘다. 최근에는 바닷가 근처로 …

  10.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우려의 목소리

    …지는 않지만 낙하산 인사로 인한 복지재단 운영의 부적절성에 대한 우려는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지난 9일 당진군의회의 복지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안효권 의원은 “복지재단이 또 한자리를 만들어 주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기업은 해당지역에 우선…

    당진시대
  11.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상수도공사 후 복개 안돼 주민 피해

    …며 “상수도 공사를 모두 끝낸 뒤 한꺼번에 도로 포장을 하려는 심산인지 행정이 주민들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인근 공장에 자주 출입한다는 임모 씨는 “얼마 전에 길을 지나다가 차 바퀴가 파인 도로에 빠져서 찢어지는 피해를 입었다”며…

  12. 2010.10.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곡리 슬레이트 방치, 주민 건강 위협

    …이 지나면서 축사가 무너져 내려 슬레이트로 만든 지붕이 부서져 파편들이 곳곳에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었다. 더군다나 축사는 지방도 633호선 길가에서 100m도 채 떨어져 있지 않는 등 통행이 잦은 곳에 위치해 있어 분진 발생과 노출의 가능성이 높은 편…

  13.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들어선다고 한다. 지형상 예산군보다 면천면이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데 행정기관에서는 관할이 달라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어 발만 구르고 있다. □김진선(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장):지식경제부에서 전국 35개 단위지구에 대해 재검토에 들…

  14.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 LIG 아파트 주민 피해보상 안돼

    …고 있는 상태다. 특히 1년 전부터 배관누수가 진행되고 있어 건물 내부 곳곳에는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기고 누수가 심한 곳은 바닥에 물이 흥건하게 올라오는 상황에 이르러 정상 영업이 불가능한 상태다. 김씨는 “건물이 노후된 것을 고려해 LIG측과 3천…

    당진시대
  15.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 송악면(면장 홍사홍)이 당진에서 세 번째 읍으로 승격된다. 지난 1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읍승격 불승인 통보를 받은 뒤 8월 승격 기준을 충족해 9월 재승인을 신청, 지난 12일 승인을 얻었다. 불승인 통보를 받은 뒤 10여개월만에 지역에 전해진 읍승격…

  16.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창립 80주년 맞은 당진교회] “행복한 성도, 건강한 교회”

    … 씨의 전도로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해 금암교회를 시작으로 그간 당진 등 곳곳에 크고 작은 교회들을 개척해 온 당진교회가 8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업과 자축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당진교회는 박홍교 원로목사, 방두석 담임목사를 비롯해 5명의 부목사, …

  17.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신성철 송산면장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 펼치겠다”

    …해 알려드리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그는 지역의 곳곳에서 산업개발이 진행되면서 지역 분위기가 불안하고 와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의 안정과 화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신 면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각 마을별로 진행, 불편…

  18.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오래전 가로 막혔다. 고대공단에 빼곡히 들어선 공장들의 높다란 건물과 곳곳에 솟아오른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흰 수증기가 그 풍경을 대신하고 있다. 또 연신 공단을 오가는 덤프트럭과 대형 화물차들로 619번 도로는 곳곳이 움푹 패여 울퉁불퉁하다. 심훈 …

  19.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용 결사반대” “대대손손 가져온 땅, 산업단지 웬말이냐!” - 중방2리 곳곳에 걸려있는 현수막의 문구들 - 한창 벼 수확이 끝난 중방2리의 풍경은 대체로 한가롭고도 평화로워보였다. 사과밭에는 탐스럽게 영근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수확을 기다리고 있었고…

    당진시대
  20.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포도축제를 연 후 6회의 포도축제를 개최했었다. 비록 지금은 예산부족과 행정의 지원 부족 등으로 포도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그 명성 만큼은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다. 가을 한창 벼베기에 바쁜 지난 10월 중순 순성 본1리를 찾았다. 과수원들을 당진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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