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위장전입으로 인해 사회적 파장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결국엔 당진시 승격을 이뤘다. 또 인구 15만명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어 시승격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구제역 파동은 올해 초까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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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건 · '현대제철 결국'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위장전입으로 인해 사회적 파장을 낳기도 했다. 이러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결국엔 당진시 승격을 이뤘다. 또 인구 15만명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어 시승격에 대한 기대가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 연말부터 시작된 구제역 파동은 올해 초까지 …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이 고로 3호기 건설을 지역주민들과 협의 없이 추진하고 있어 밀실 추진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 그룹 정몽구 회장이 지난 24일 이명박 대통령과 국내 30대 기업 총수와의 만남에서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고로 3호기가 오는 4월 착…
2011.01.2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는 지난해 여름 딸을 먼저 보냈다. 딸은 대장암으로 오랫동안 투병하더니 결국 이겨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더 마음이 아픈 이유는 투병비 하나 제대로 챙겨주지 못한 것이다. 논 이라도 팔아서 투병비에 보태려고 했지만 송산제2일반산업단지에 포함된 땅이…
2010.12.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이너의 비율을 낮추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2) 연계성 항만의 발전은 결국 노선의 양과 규모에 따라서 결정될 수밖에 없다. 즉 연계가 항만발전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다. 중부권 항만은 중국과의 교역 증대라는 기회를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 특히 서해안의…
2010.08.2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로 하고 공모에 들어갔다. 여기에 몇몇 지역업체들이 입찰에 참여했으나 결국 서울의 모 업체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해 한 기업인은 “지역내 업체들이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아는데 왜 제외됐는지 알 수 없다”며 “지역에서 군민들의 세금으로 이뤄지…
2010.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현대제철의 고로 슬래그를 지역 내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하였다. 아무리 당초 협의했던 내용이 현실성이 없고 상황이 바꾸었다고 하여도 지난 과정을 보면 현대제철이란 기업의 경영철학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4…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 되지 않는다”고 전하고 있다. 게다가 당진군의 경우 황해경제자유구역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를 비롯한 철강클러스터화,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 등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개발 붐이 일어나 땅값이 급속도로 상승했다. 이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큰 부담으로 작용해 당…
2010.02.04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공급·처리업체가 선정돼 재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 전량을 (주)삼표가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삼…
2009.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2세대에 달한다. 석문첨단복합산업단지 주거지구에 1만1861세대, 송산 현대제철 배후주거단지에 2500세대, 송악도시개발사업 추진지구의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 3000세대, 송악 한빛아파트 옆의 롯데캐슬이 706세대 등이 계획되고 있다. 2010년까지…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민종기 군수는 지난 2006년 1월 충남도가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을 승인한 다음날인 1월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 문제에 대해 “제철 부산물 중 슬래그·타르 이용 시멘트 공장 및 제철…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은 관련 사실도…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업들은 할말이 없다. 생존전략으로 기업들은 더욱더 구조조정에 매달리고 결국 인력감축으로 이어져 실업율이 증가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심각해질 것이다. 올해들어 실업인구가 350만명으로 우리나라 농민숫자와 비슷하고, 이중 아예 구직을 단념한 실업자도 당진…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 이장은 “전국 어디를 가봐 도 가곡1리만큼 살기 좋은 곳이 없다”며 “현대제철에 뺏기고 가는 셈”이라며 한탄했다. “지금 가곡1리는 농업 위주지만 예전에는 농업이 부업이었고 어업이 우선이었어. 염전도 많았지. 작년에 마지막 하나있던 염전이 결국 문을…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 다니게 해놓아도 공용터미널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차를 대지 못해 결국엔 아무도 이곳으로 오지 않게 되겠지요. 당진항도 뱃길은 열려있지만 배를 정박할 공용터미널이 없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지난 12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난 당진항발전위원회 …
2008.01.21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악면 고대1리 김순자씨 현대제철과 동부제강 사이에 끼어있는 송악면 고대1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이슈 속에서 미래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이들의 삶을 잠깐이나만 돌아보았다. 집의 대문을 나서면 현대제철 각종 공장의 굴뚝이 정면으로 보인다.…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제난과 지역경제가 회생불가능할 정도로 파탄 지경에 이르렀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한보인수와 최근 3년간 5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등 당진시를 앞둔 시점에서 이같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세계적인 경제도시로 거듭날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된다…
2007.05.14 · 산업·경제 · 최운연
동부제강이 결국 전기로 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 동부제강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연산 250만톤 규모의 전기로 사업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로 방식은 현대제철이 추진하고 있는 철광석을 녹여 쇳물을 얻는…
2007.0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업비가 소요되는 용광로를 설치할 수 없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지금 현대제철 A지구에 있는 고철을 녹여 생산하는 전기로 방식의 열연공장. 비록 고철을 원료로 하는 전기로 방식의 열연공장이지만 기술향상으로 고로의 열연강판에 상당히 근접한 제품을 생산…
2007.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수립시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던 석문지구의 모래부두 13개 선석은 결국 취소됐다. 특히 석문지구 부두의 경우 2005년 해양수산부가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타당성 조사를 벌인 결과 2015년 물동량에 따른 항만 수요가 1.3선석에 불과한 데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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