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9건
기간
1993—2026

2,199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0 / 110쪽

  1.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를 통해 흑산도와 울릉도를 잇는 소형 항공기 허브 공항화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또 ‘바닷길’은 서해와 중국을 연결하는 한·중 해저터널 건설사업을 정부의 장기 국책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이정구 기자 왜 충남지사가 …

  2.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항 발전에 힘쓸 것”정치신인들 7 김덕주 전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이유는? 요즘 정세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지만, 주변 지인들과 여러 차례 토론을 거치면서 정치적 신념에 따라 자유한국당을 선택했다. 공직생활을 39년 간 해왔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197…

  3.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석붕 “출마 번복, 비판 달게 받겠다”오성환 “부동산실명제 위반, 투기 목적 아냐”

    …맞아야 한다면 맞을 일이다. 시민에게 사과할 방법은 이번에 공천을 받는 것이다. 차진영 기자 → 오성환 전 국장 공직에 있으면서 타인의 명의로 토지를 구입해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했다. 또 당진시청 직원들에게 구두 티켓을 돌려 비판이 일었었는데? 오성환 …

  4.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를 새로운 색깔론으로 몰아가면서 국민을 상대로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라고 지적한 인권선언문 제1조에는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전과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돼있는데 일부 개신교 측은 성소수자를 성적으로 문란한 …

    당진시대
  5.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이토록 서로 반목과 대립을 해야 하는지, 인권이란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한 것이거늘 충남도의 인권조례는 도민의 갈등을 증폭시키고 분열을 조장하는 온상이 되고 말았으니 과연 이 책임이 누구에게 있다는 말인가? 인권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추구해야 할 가장 소…

    당진시대
  6.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아보면 당진시민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어 적폐청산을 요구했고,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의 탄생으로 새…

    당진시대
  7.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나라당으로 입문해 국민통합21 당적을 가졌던 그는 다시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옮긴 후 충남에서 연속 4선에 당선된 최초의 정치인이기도 하다. 양 의원은 13년간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기간 동안 417건에 달하는 대표법안…

    당진시대
  8.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 전략이 있는가? 보수 정당이 젊은 국민에게 ‘꼰대’로 비춰지고 있다. 우리 스스로가 변화해야 할 때다. 대접받는 사람이 아닌 시민을 섬기기 위해 봉사에 나서고 있다. 이는 나의 정치 철학이기도 하다. 특히 청년과 여성에게 다가가기 위해 전략을 세우고…

  9.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2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장“선거 준비 다 끝났다”

    …으로 본다. 이에 따라 당진시의원 선거구 획정도 2월 말 안으로 결정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당진시의 인구 증가에 따라 선거구 획정이 조정될 것으로 본다. 당에서 각 지역구에 몇 명의 후보를 낼 것인가. 모든 선거구에 정수대로 후보를 낸다는 것이 원칙…

  10.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속력을 보이고 있다. 당장 드러나는 여론조사 결과는 인지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는 충남도지사로서 최고의 자질을 갖춘 적임자는 바로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복 시장은 기초자치단체 차원으로 독자적인 교통·환경·복지·여성·아동 정책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11. 2018.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우럭젓국과 간재미찌개, 망둥이찌개 등은 토속음식이다. 예부터 우리 지역에서 즐겨 먹던 음식이지만 요즘 이러한 토속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무수동 식당이라면 옛날 시골집에서 먹던 ‘집 밥’ 처럼 토속 음식을 친근한 맛으…

  12.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어기구 국회의원불의와 반칙이 없는 대한민국

    …찬 무술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해는 황금개의 해라고 합니다. 개는 우리에게 친근하고 책임감이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황금개의 기운을 받아 모든 시민을 위해 봉사하며 책임감이 강한 지도자가 선출되었으면 좋겠…

    당진시대
  13.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국 당진시가 패소하고 지금 대법원 판결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원당동은 우리 지역 희망의 터전이다. 생명의 물줄기인 당진천이 흐르는 곳이다. 하지만 폐수가 범람하는 리켐스가 들어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결국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주거 환경을 훼손시킬…

  14.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 교황의 방한을 통한 영향력은 언론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우리는 2014년 몸소 체험하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선출 이후, 경제적‧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며 교황의 지위보다는 몸을 숙이며 낮은 자세로 임하는 이전 교황과는 다른 행…

    당진시대
  15.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칼럼]조상연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2017 충남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정리하며

    한 해가 가고 있다. 우리가 지나왔던 나날을 뒤돌아보는 이유는 시행착오를 다시 격지 않기 위해서이다. 충청남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충남도의 예산과 사업을 도민들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중 일부를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도록 한 제도) 임기도 끝나가고 있다. …

    당진시대
  16.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을 마치며

    … 것은 적어도 민주주의 정치사회에서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시민의 권리라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의정감시의 활성화는 의회민주주의의 성숙을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어쩌면 그동안 우리들은 너무도 소중하고 중요한 이 권리를 잊고 있었는지, 아님 …

    당진시대
  17. 2017.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12월 제철 맞은 굴 요리!

    …미를 느낄 수 있다. 이 때 수분이 많은 굴은 살짝 데쳐 철판에 올리는 것이 좋다. 또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굴전이다. 굴의 비릿한 향이 싫다면 손질할 때 무즙으로 씻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대파를 먹기 좋게 잘라 달걀옷을 입혀 부치면 맛있는 굴전…

    당진시대
  18.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 싶었지만 공휴일이라서 부득이 8월 14일에 변경했다.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 아니겠습니까? 본적이라는 말은 없어졌지만 비슷한 개념인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옮긴 것은 나의 뿌리를 어디인지 상징적으로 나타낸다고 생각해요. 제 힘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

  19.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금융감독원, 강원랜드, 우리은행, 낯설지 않은 이름이지요. 최근에 인사청탁 문제로 뉴스를 장식했던 기관의 이름입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당진시청에, 혹은 당진시 산하의 기관 중에, 시민 여러분이 아는 인사청탁이나 부정채용은 없습니까? 저는 있다…

    당진시대
  20.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학자나 정부에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우리 스스로가 나서야 합니다. 자치는 단체자치와 주민자치로 나뉩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단체자치 확대입니다. 단체자치는 자치분권시대로 가는 필수조건일뿐 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