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로타리, 청소년 선도대책 간담회
…김행수 학생과장이 참석했으며 당진경찰서 한성희 지도계장과 학부모 대표로 송악면 가교리 양기림 주부가 참석했다. 사회는 이 클럽의 이민선 청소년분과 위원장이 맡았다. 실태파악도 어렵고 교정도 어렵다 먼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학생선도 실태와 문제점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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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건 · '하는 송악'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0 / 30쪽
1997.12.01 · 문화·교육 · 김태숙
…김행수 학생과장이 참석했으며 당진경찰서 한성희 지도계장과 학부모 대표로 송악면 가교리 양기림 주부가 참석했다. 사회는 이 클럽의 이민선 청소년분과 위원장이 맡았다. 실태파악도 어렵고 교정도 어렵다 먼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학생선도 실태와 문제점이 각각…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재물을 남겨주면 대다수의 경우 그 청년에게 불리하다. 가난 속에서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청년에게 이익이 된다”(카네기 자서전중) 구자숭씨는 당진군 송악면 가교리에서 능성구씨의 집성촌에서 출생했다. 차남으로 태어나 넓은 논과 밭을 물려받고 분가해 3남…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재물을 남겨주면 대다수의 경우 그 청년에게 불리하다. 가난 속에서 노력하는 것이야 말로 청년에게 이익이 된다”(카네기 자서전중) 구자숭씨는 당진군 송악면 가교리에서 능성구씨의 집성촌에서 출생했다. 차남으로 태어나 넓은 논과 밭을 물려받고 분가해 3남…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75호 「기지시 줄다리기」 줄모양ㆍ크기부터 세계적 송악면 기지시리에서는 3년마다 드는 윤달에 대규모 줄다리기 행사가 열린다. 직경 1m에 길이가 2백여m나 되는 어마어마한 몸줄에 좌우로 늘어진 수십개 곁줄을 양쪽에서 잡아당겨 승부를…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근 한보부도여파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으며, 당진군민의 반수이상을 차지하는 농민들도 소값하락등 가뜩이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꼭 지불해 야 하는 요금들이 이처럼 오르고 있어 주민들이 울상이다. 목욕탕비가 올해들어 2천원에서 2천3백원…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고 특별한 직업을 갖지 않아도 자신들만의 봉사활동에 폭넓게 참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증가하면서 가장 큰 고민거리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육아문제다. 어려서부터 요즘 사회에 발맞춰 나가기위해 아이들 교육도 시켜야겠고, 또래집단에서 아이가 원만한 사회활동…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호, 면천면 성상리)을 차지했으며, 숫송아지부문에서는 장려상(심기택, 송악면 가학리)을 수상했다. 또한 축산인들의 화합의 마당으로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우리군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닭싸움에서 최우수상, 줄다리기 우수상, 씨름 장려상을 수상해 종합2위를…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나라사랑 정신과 절묘하게 연결시키며 톤을 높여 유세를 방불케 하는 열변을 토했다. ●개회식은 임큰별 어린이가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을 낭송하면서 끝을 맺었다. 그러나 식후행사가 다 끝나기도 전에 주최측이 서둘러 행사를 마치는 바람에 초청…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웃어른들이 윤리교실을 마련해 놓고 있다. 공손히 몇시간을 앉아 있어야 하는게 ‘벗어나고 싶은’ 청소년들에겐 쉽지 않은 일일 터이지만 학교에서는 제대로 배우기 힘든 서예와 한문, 예절, 농악등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나름대로 알찬 …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여 꽃꽂이를 배우고 무공해 비누도 만들어보고 짬나는대로 고아원도 방문하는등 실속있고 뜻있는 활동을 하고 있다. 송악농협의 젊은주부 농가모임 ‘한마음회’(회장 조영금, 가교1리). 94년부터 송악농협에서 농촌여성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꾸…
199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 방학을 이용해 어린이 미술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그림을 좋아하는 주부들을 상대로 아마츄어 주부사생회를 만들어 그림지도를 하는등 지역주민들에게 유익한 활동도 꾸준히 해나갈 방침이다. 사무실은 구 유동초등학교에 두고 있…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이 활용방안을 세우지못해 방치되던 상록수문화관(송악 부곡리 필경사옆 소재)을 심훈선생의 유품전시실로 활용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2억(도비 1억, 군비 1억)의 예산을 투입, 상록수문화관 내부에 진열장과 도난방지장치, …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96학년도 신입생 과별 수석학생들을 보면 전체수석 호서고, 전체차석 송악고, 그밖에 과별수석도 호서고와 당진상고, 신평고, 송악고 출신학생들이 차지해 우리지역 학생들의 수석률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수석합격자중에는 환경공업과 수석 이천호(26세),…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큼 노동을 하고 자기 필요한 만큼 소비할 수 있는 무계급 자유사회를 건설하는 것이 공산주의의 이상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레닌이 제정러시아의 권력을 장악한 후 불과 70년만에 모든 공산주의 국가는 그 모순에서 인류의 억압된 자유에서 삽시간에 …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되기를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만추(晩秋)와 헤어짐이 섭섭하여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로 발길을 옮기었다. 심훈선생과 영혼끼리의 교감을 미루고 한수 가르침을 얻어 필생의 불후(不朽)의 역작은 남기지 못하더라도 내가 작업하는 글들이 모든 사람의 마…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쪾교육환경은 아직도 열악한 편이죠. 바로 이러한 이유로 농촌을 등지려하는 여성들에게 다양한 활동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정착의지를 심어주는 것이 저희 생활개선회의 목표입니다ꡓ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이후 더욱 활동이 활발해진 당진군 생활개선회 조희숙(49…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18살때부터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첫 발령지였던 기지국민학교에서부터 송악국, 탑동국, 당진국등 당진군내 국민학교에서만 47년을 근무했다. ꡒ학교 밖에 있을 때에는 왠지 마음이 놓이질 않았습니다. 뭔가 해야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였죠. 방학 때에도 …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할 때 품앗이를 다녔지. 두레꾼을 데리고 다니며 적당한 일을 붙여 총괄하는 사람이 ‘공원’이었고, ‘문서잡이’가 50명되는 두레꾼 각각의 논에 대해 일하기 쉽고 어렵고에 따라 등급을 매겼지. 두레의 우두머리는 ‘좌상’이라고 불렀지. 김의석 옹은 두레…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광씨는 올해 서른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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