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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8건
기간
1993—2026

1,368건 · '더욱 사랑' · 최근 기사부터31 / 69쪽

  1. 2016.01.22 · 인물·동정 · 한수미

    서영훈 회장 취임

    …재무국장 : 이세상 △감사 : 최덕재, 박노은 인터뷰 서영훈 취임회장 “더욱 섬기며 이웃 봉사 앞장설 것” 앞으로 장애인후원회를 이끌어 나갈 서영훈 취임회장은 “회장을 맡은데 있어 반가움보다 책임감이 앞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 회장은 “그동안 장애…

  2. 2016.01.15 · 인물·동정 · 한수미

    송노섭 회장 취임

    …쌓아왔다”며 “지역의 후배들을 위해 장학 사업을 실시하고 고향 사람들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며 서로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올 한해는 회원들의 가정과 사…

  3.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상 남편과 둘이 여행하다 며느리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넷이 갔던 여행이라 더욱 뜻 깊었다. 아들이 직접 짠 여행코스대로 돌아다니는데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가 보살펴야 했던 아들이 이젠 나와 남편을 보살필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

  4.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난방비 지원 등 이웃사랑 나눔

    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영호)의 어려운 이웃 돕기가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면천사랑봉사회는 지난 5일 추운 겨울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형편이 어려운 27가정에 각각 30만 원씩 총 810만 원 상당의 주유권…

    당진시대
  5.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 건물도 아니지만 이처럼 유 대표의 푸짐함과 정성 덕에 꾸준히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일품칼국수의 메뉴는 단 세 가지다. 소고기 샤브샤브는 푸짐한 채소와 칼국수 볶음밥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6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배 불리 한 끼 식사 할…

  6.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직접 만든 친환경 약만 사용해 더욱 건강한 농산물을 수확하고 있다. 또 소비자가 직접 황금봉을 따서 먹거나 가져갈 수 있어 신뢰가 더 두텁다. 이렇게까지 사람들에게 관심 받을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던 체험농장이 …

  7. 2016.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성당 새 성전 입당

    …자들이 한 해 동안 희생과 정성으로 노력해줬습니다. 감사하고 자랑스럽고 사랑합니다. 새 성전 건립을 위한 우리의 노력과 신앙이 하느님의 은총 받길 바랍니다.” >> 신자 한마디 ·이종학 그레고리오 총 회장: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새 성전 건립에 많…

  8. 2015.12.27 · 인물·동정 · 임아연

    정용선 치안정감 승진

    …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왔다. 정 국장은 “‘도민을 사랑하는 경찰, 도민이 사랑하는 경찰’이라는 비전을 갖고, 1300만 도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2만1000여 경기경찰관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9. 2015.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6개월 갈고 닦은 도자 솜씨

    …양한 도기들이 전시됐다. 이날 이민자 회장은 “다문화 수강생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었던 수업”이라며 “흙을 만지는 내내 행복했고, 작품이 완성된 순간에는 성취감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미소연현대도예가회 다농새온다미는 민혜경 도예가가 지역특성화 …

  10.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특히 올해 처음 시민기자로 참여한 이옥하 시민기자에게는 이번 기회가 더욱 남다르다. 그는 매주 2~3건의 기사를 쓰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발로 뛰었다. 이 시민기자는 “당진시대 시민기자 활동을 하는 동안 너무 기뻤다”며 “글 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11.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음식은 물론이고 손이 많이 가는 식혜까지 할 줄 안다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시어머니 김순곤(81) 씨는 “며느리가 수줍음은 많지만 똑똑하고 착해서 뭐든지 잘 배운다”며 “처음에는 말이 통하지 않아 어려웠는데 말도 금방 배웠다”고 칭찬했다. …

  1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생필품 전달

    …타리 3620지구 고대로타리클럽(회장 박석천)이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지난 1일 고대로타리클럽 전·현직 임원들은 용두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과 성산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과 라면, 밑반찬을 비롯해 휴지·세제 등 생필…

  13. 2015.11.30 · 인물·동정 · 김예나

    김애현·한현숙 씨 우수상 수상

    …35집 나루문학이 출간됐다”며 “앞으로 종합 문예지인 나루문학이 회원을 더욱 확보해 전국적인 동인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35집 나루문학에는 다시 읽으면 좋은 글, 나루문학 동향, 테마순례, 회원 신작 시·수필, 2014 나루문…

  14. 2015.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9 블루베리 연구회신이 내린 선물 ‘블루베리’

    …는 속도가 다 달라서 손이 많이 가는 작물”이라며 “특히 유기농 농사는 더욱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노력하는 만큼 그 결과가 과실로 맺힐 때 얻는 기쁨이 크다. 특히 맨발로 흙을 밟으면서 산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순리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 자…

    당진시대
  15.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소식

    김치로 지역에 사랑 전해 신평고등학교 동아리 ‘드림하이’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형설반 동아리 ‘Dream High(이하 드림하이)’가 사랑담은 김치 담그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눴다. 드림하이는 지난 21일과 22일에 걸쳐 본교 급식실…

  16.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과 같은 방식으로 꽃게찜에 매콤한 양념을 버무리는 꽃게범벅도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이 두 메뉴는 먹고 난 뒤 밥과 함께 버무려 김과 싸 먹으면 더욱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쌀쌀한 요즘, 따뜻하고 시원하게 끓여 낸 박속낙지탕과 매콤한…

    당진시대
  17. 2015.11.05 · 문화·교육 · 김예나

    국화향기 머금고 시를 노래하다

    … 야외무대에서 열린 이번 청소년 시합송 경연대회는 시낭송을 통해 한글을 사랑하고 언어를 소중히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정서순화와 문화예술의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 열렸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총 20팀이 참여했으며 시 뿐만 아니라 시극, 시와 동요 등 다양…

  18. 2015.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7] 인삼 연구회“금산 인삼보다 더 좋아요”

    … 판매할 수 없죠. 그래서 더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당진 인삼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임원명단: △회장: 전해만 △부회장: 이종진 △사무국장: 이윤의 △감사: 김을태 ■문의: 010-3492-8485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

  19.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에서 서 있는 지금, 얼굴 한편에 행복이 담겨 있다. 경찰, 누군가에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해보지 않으면 후회할 직업이기도 하다. 저마다의 경찰의 꿈이라는 목표로 달려온 이들이 이제는 완생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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