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0 · 정책·행정 · 김기연
[강홍준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장] “자연보호가 내 삶의 큰 기둥이었다”
…씨 모습도 참 젊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1988년으로 기억하는데 어떤 사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젊은 시절의 내 모습이 그대로 있어 소개를 하고 싶다. 맨 왼쪽에서 맥주 마시는 젊은이가 나. 그 옆의 친구들은 분명 내 친구들이 맞는 것 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6건 · '아이 어떤' · 최근 기사부터31 / 56쪽
2011.06.10 · 정책·행정 · 김기연
…씨 모습도 참 젊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1988년으로 기억하는데 어떤 사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젊은 시절의 내 모습이 그대로 있어 소개를 하고 싶다. 맨 왼쪽에서 맥주 마시는 젊은이가 나. 그 옆의 친구들은 분명 내 친구들이 맞는 것 같…
2011.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이닝도 병행한다. 홍현수 회장은 “씨름 선수들이 체구가 비대해 비만체중 아이들만 하는 운동으로 인식되지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 씨름”이라고 강조한다. “기술과 근력을 겸비한 운동이 씨름이며 몸으로 하는 운동이 아니죠. 우리 조상들이 오래도록…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에 충실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지나간 세월들이 지금의 내게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당시는 가정방문이 있어서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잘 알 수 있었고 학부형님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많이 남아있다. 가끔씩 아이들이 집…
2011.05.21 · 문화·교육 · 박기욱
…진에 급식지원센터가 세워졌다. 센터가 생긴 이후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은 어떤 것이 있는가? -정도영(삼봉초 교장):유통과정이 간소화 되어 좋은 품목을 제시간에 받을 수 있다. 또한 믿을 수 있는 상품이라 검수 시간이 절약되고 반품이 줄었다. 검수에 줄…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력했다”라고. 위 글은 ‘사랑밭 편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수업 중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좋은 구절이 있거나 나의 삶 속에서 감명 깊은 것이 있으면 소개한다. 그 까닭은 학생들이 자기정체성 혹은 진로에 대한 진지한 생각…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이하 풀빛봉사단)은 성…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움을 많다고 알고 있다. 엄마도 한국말이 서툰데다가 엄마에게 처음 말을 배우는 2세의 언어 교육까지 이중고를 겪기 일쑤다. 자녀교육에 어려움은 없나. …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인당 1000여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지난 반세기 동안 20만명 이상의 아이를 해외에 입양보내 세계 4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써 의기양양한 우리 모습을 세계 속…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손자가 손이 부러져 45일동안이나 깁스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차후에도 어떤 후유증이 발생할지 걱정”이라며 “지금도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에 다니고 있지만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병원비도 재대로 낼 수 없는 상황이라 걱정만 쌓이고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것도 좋지만 주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에 초점이 맞춰져서 젊은 사람들은 어떤 재미를 느껴야할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해볼 수 있는 것들도 거의 없어서 구경만하고 돌아갈 참”이라고 말했다. 진달래축제 김익호 집행위원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행사 개최여부…
2011.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어를 지도하는 내 옆자리의 젊은 여교사였다. 영어에 기초가 전혀 없는 아이들을 따라 읽히려고 큰 목소리로 채근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었다. 그런 일이 있은 뒤 며칠 후 올해부터 처음 도입되는 서술형 평가방식을 놓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
2011.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했다. 중소기업 경리로 일했던 진희씨는 결혼 후 회사를 그만두었다. 아이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 후로 6년 동안 진희씨는 두 아이를 낳아 기르며 전업주부로 살았다. 하지만 남편의 월급만으로는 네 식구의 생활비와 아이들의 보육비가 늘 빠듯했다. 진희…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몰아가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 모습을 보고는 수업 중 잠든 아이들을 깨우고 공부에 집중하도록 당부를 했다. 학생들에게는 할머니뻘 될법한 나이이신데도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을 보니 공부에 열중하라고 독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업이 끝나고 복…
2011.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전 어떤 분이 요즘 지방신문에서 필자의 글을 접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그동안 게재했던 글에 대해서 호평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필자의 글을 읽으면 시대적 이슈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 대한 전방위적인 비판의 날을 세워서 독자들의 흥미를 북돋운다는 것…
2011.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09년 8월 개소했다. 현재 신평 지역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저소득층 아이들 29명과 사회복지사, 아동복지교사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동센터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반해 신평지역아동센터에는 고등학생도 다니고 있다. …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된 가운데 후보 3명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본지는 3명의 후보 중 과연 어떤 후보가 적임자인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상토론을 실시했다. 인터뷰는 서면을 통해 진행했으며 조합원, 농업 전문가 등의 여론을 수렴해 질문을 구성했…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 어려운 학생들이 많죠. 갑자기 늘어난 수업시간과 과목수에 학기 초에는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해요.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하랴, 과목 이해하랴 아이들이 힘들죠.” 백운자 교사는 “중학교에 들어갔으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학원에 보내…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씨는 “오카리나는 흔히 천상의 소리라고 하는데 클래식, 가요, 동요 어떤 음악에도 잘 어울리는 음색을 지녔다”고 말했다. 당진오카리나앙상블은 6년전 당진문화원에 개설된 오카리나 수강반에서 시작됐다. 처음에 단원 모두 초보 연주자였지만 오랜 시간 연…
2011.03.08 · 문화·교육 · 우현선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책은 도서관을 따분한 곳이라고만 생각하는 아이들, 도서관이 멀게만 느껴져 선뜻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아이들, 도서관을 좋아하고 도서관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 모두를 위한 책이에요.” 정성택 관장은 “주인공 신영이는…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한 이후에도 교무실을 찾는 학생들이 드문 시대가 되었다. 어쨌거나 아이들을 떠나보낼 때가 되면 진정한 교사란 어떤 교사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다. 얼마 전 학생들에게 훌륭한 교사는 어떤 품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TV 드라마가 생각이 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