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7건
기간
1993—2026

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31 / 54쪽

  1. 2013.07.05 · 정책·행정 · 최종길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1] 중고생들 재래시장 일일체험행사

    …불황과 계속되는 대형마트 입점으로 일본의 재래시장도 고비를 맞고 있다. 우리보다 더 일찍 시작된 대형마트의 성장과 더불어 24시간 운영하는 상가들, 편리함을 추구하는 젊은층의 인터넷 구매의 증가가 재래시장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4…

  2. 2013.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국민적 절전운동 산업계가 화답할 차례다

    …확대는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은 대책이다. 지난 2011년 우리나라의 1인당 연간 전력소비량은 9510kWh로 일본(8110kWh), 독일(7108kWh)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2010년 전력소비증가율은 30.6%로 일본(-…

    당진시대
  3.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아찬리 일대 사철나무 동해로 고사

    … 고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찬리 윤필구 이장에 따르면 이 사철나무들은 우리 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이 식재한 사철나무로 지난 겨울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고사했다고 밝혔다. 윤 이장은 “사철나무가 동해로 고사한 상황에서 농번기를 맞이했고 …

  4.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있는 해변엔 휘황찬란한 간판이 즐비하게 들어선 관광지로 바뀌었다. 들판 곳곳에는 송전철탑이 거인처럼 우뚝 솟은 데다, 인근에 지어진 화력발전소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는 지역이 됐다. 황금어장 자랑하던 마을 “그 땐 이쪽 바다에선 해가 뜨고, 저쪽 바다에…

  5.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에서도 물러난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여유로운 시기인 듯 싶습니다.”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당진의 역사 그같은 여유로움이 있어서였을까. 「세월은 강물처럼」 출판기념회 준비는 그가 전적으로 도맡았단다. 출판기념회 장소 섭외부터 내빈 초청, 출판준비와 행…

  6.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 안섬풍어당굿400년 이어오는 만선 기원 풍어제

    …의미와 가치가 매우 크다. 풍어제는 원래 항로의 안전과 풍어를 기원하는 우리 전통적인 민간신앙으로 배를 가진 선주들을 중심으로 마을 전주민이 참여하는 당굿이 이중 하나다. 안섬의 승전이라는 곳에는 당집이 위치해 있다. 안섬풍어제를 지내기 위해 마을주민…

  7.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번져 강력범죄로 확산하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 시내 곳곳에 걸린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이 그것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살인, 강도, 강간과 같은 강력범의 약 70% 내외가 가정불화가 빚은 범죄자라고 합니다. 강력범의 35%가…

  8.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천면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 소박한 지역민 이야기 많이 담아내길

    …기에 더 눈이 많이 가는 편이에요” 오 위원장은 당진시대 기자들이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독자를 위한 신문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한 두 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는 기자들을 보고 신문을 접할 때면 신문이 더욱 돋보였…

  9.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지역의 곳곳을 다녀보면 ‘참 장사 안된다, 살기 어렵다’ 하는 분들을 적지 않게 만나게 됩니다. 경제의 혈액인 돈이 안돌고, 일자리가 늘지 않는 일은 국내외적으로 지속되는 어려움이지만, 지방의 서민들에게는 하루하루가 더욱 고통스러운 시기입니다. 전통시…

    당진시대
  10.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경자)에서는 지난 10일 당진시가지를 대청소 했다. 또한 회원들은 도심 곳곳에 놓인 꽃박스를 정리했다. 꽃동산에 심을 봄꽃 파종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지난 12일 행정2통에 위치한 꽃묘장에 페추니아 등 4개종의 꽃씨…

  11.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제 억압 맞서 “대한독립만세”

    …긍심 갖기를” “서울파고다 공원에서 전개된 3·1독립운동을 시발로 전국 곳곳에서 독립운동이 전개됐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면천면은 충남도 내에서 가장 먼저 학생 만세운동이 일어났던 곳이며 이 운동이야말로 학생들이 주축이 돼 독립운동을 펼쳤던 우리지역의…

  12. 2013.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재생에너지 국가정책에 거는 기대

    …에서 솟아난 유정(油井) 기반의 제2 산업혁명은 지난 2세기 동안 세계 곳곳에서 많은 양의 메탄가스, 아산화질소 등을 대기 중에 배출해 왔다. 이는 곧 기후변화가 실시간으로 일어났다는 의미다. 연구자들은 2007년 UN 보고서에서 100년 동안 지구 …

    당진시대
  13.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방상만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좋은 글귀로 위안”

    …해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 소장이 내민 책에는 곳곳에 밑줄이 그어져 있고 페이지가 접혀 있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목차를 펼쳐서 지금 내가 고민하고 흔들리는 덕목에 대한 내용을 찾아 읽습니다. 길어야 …

  14.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 씨는 이제 중년들의 기억 속에나마 남아있는 옛 농기구들을 다시 만들며 우리네 농촌의 역사와 추억을 복원하고 있다. 찾는 이 많지 않고 돈벌이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간을 지킨다. 지금 내가 아니면, 대장간의 명맥이 끊길 거라는 우…

  15.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이다. 그리 먼 옛날도 아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태풍이니 집중호우니 같은 자연재해로…

  16.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붕에 잔디심고, 빗물 모아두는 아파트

    …듭났다. 현재 전 세계 160개국 국적의 약 28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2002년 현대중공업에서 말뫼 조선소로부터 150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단돈 1달러에 사들일 당시, 말뫼 시민들이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 ‘말뫼의 눈물’로 잘…

  17.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된 사랑과 평화 만들어 가길

    …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우리 사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가난하고 소외받은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사랑과 나눔이 되고,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

    당진시대
  18. 2012.1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송산면 가곡리 (주)가곡환경] “깨끗하고 청결한 당진환경 위해 노력”

    …동력’ 새벽 4시면 가곡환경의 하루가 시작된다. 새벽바람을 맞으며 지역 곳곳에 모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지정된 장소 외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와 지정된 쓰레기 투기장소를 가로막고 주차된 차량 등 각종 장애요소들이 많다. 매서운 추위와 각…

  19.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체에 공급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주민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다 농사를 짓고 있다.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산신제 지금은 매방리 사람들의 주업이 농사이지만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

  20.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리와 더불어 10가구 중 8가구 꼴로 집단을 이루며 살고 있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변함이 없어. 열 집 중에 여덟집, 아홉집은 손씨들이지.” 밀양 손씨는 조선초기에 형성되기 시작해 대촌리와 진관리를 중심으로 집성촌을 이루며 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