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7건
기간
1993—2026

647건 · '것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32 / 33쪽

  1.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도로 얘기했으면, 반대로 기자는 잘된 부분, 성공한 부분에 대해 지적할 것은 분명하다. 한데 자신들의 입으로 잘한 것만 늘어 놓으면 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들의 눈에는 잘못한 것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우리는 모두 객관적인 시각, 반대편의 시각에서 현실…

    당진시대
  2.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으로만 건설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고 싶다. 저희가 발전 소를 건설하려는 것은 정부의 시책에 맞추어 발전사업에서의 정부 재정부담의 완화, 부족한 발전용 부지의 제공, 민간기업의 효율성을 활용한 전기요금의 안정화를 통해 사회발전에 기 여하고 관련 산업부문…

    당진시대
  3.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로 꾸며지고 있는데 행담섬에서 바로 보이는 장소에 화력발전소를 세운다는 것은 지역주민들 사이에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에 투쟁위가 결성되었다. 또한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전 기를 끌어다 쓸 수도 있는데 당진화력ㆍ한보화력에 이어 또다시 당진에 화력발전…

    당진시대
  4. 1997.0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석문공단 관련

    …치는 영향에 대한 충분한 토의와 전문가의 의견없이 전격 결의문을 통과한 것은 석문공단의 조기착공을 위해 공해업종이라도 수용하겠다는 뜻으로 비쳐질 우려가 있다며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자리에는 한보와 유공이 실무자를 파견해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등…

    당진시대
  5. 1997.01.13 · 인물·동정 · 이명자

    박근규ㆍ박상우면장 취임

    …회전문위원으로 재직해 왔다. 20여년간 본청에서 근무해 면행정에 임하는 것은 사실상 올해가 처음인 박면장은 젊은 기개와 다시 시작한다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주민과 밀착된 행정을 펼치겠다는 각오. 박면장은 특히 산수가 수려한 정미면이 최근 개발의 손길이…

    당진시대
  6.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새·의·자]김 홍 록 신임 도시과장

    …해 있다. 그러나 이런 가운데에서도 김홍록 과장이 다소 여유있어 보이는 것은 당진군이 고향인데다 7년전에는 당진군 도시과에서 수도계장으로 지낸 바 있어 상당히 폭넓은 대인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에도 이미 충남도 기반조성과에서 당진군 경지정리…

    당진시대
  7.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 이순례 할머니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이다. 이순례 할머니가 시집을 온 것은 17세때. 대전으로 유학갔다가 피난내려와 아무것도 가진 것없는 이에게 시집을 오게 되었고 첫아들이 선 때였으니 그의 나이 열여덟, 남편의 나이 스물셋이 되던해에 남편은군대에 …

    당진시대
  8.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안두희의 최후

    …사건으로 밝혀질 때 그가 강원도에서 몇째 안가는 납세자의 한사람이었다는 것은 막후의 비호세력이 있었음을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하겠다. 그가 과연 단독범행이었는데도 그당시 특무대장이 사용하던 숙직실을 개조하여 호텔 같이 꾸며 특별감방으로 만들어 제공했…

    당진시대
  9.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 일”이라고 말했다. “길게 보고 좀더 좋은 기업이 유치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공해저감에 대한 약속과 감시 역시 필수겠지요. 어떤 기업이 유치될 때 어떤 공해가 있는지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사전에 주민에게 주는 것도 지역언론이 해야 할…

    당진시대
  10. 1996.09.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호지 4.4독립운동 주역 남상돈 선생

    …일거사인 4.4독립운동의 주역 남상돈 선생이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것은 4.4독립운동의 역사적인 의미가 타 지역으로까지 널리 확산되고 있다는 증표로 큰 의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남상돈 선생은 1986년 대통령표창을, 1990년에는 동생 남상락…

    당진시대
  11. 1996.07.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8대 조선형 회장 취임

    … 33%의 회원증가와 제1차 지구대회에서 8개부문 각종 수상영예를 안은 것은 회원들의 「하면 된다」는 신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조선형 회장을 힘껏 도와주자”고 말했다. 석문로타리클럽의 8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조선형 …

    당진시대
  12. 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냉철하게 한 해를 정리하자

    …층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고대하던 지방자치시대가 여린 것입니다. 의회뿐만 아니라 단체장까지 우리 손으로 뽑아 본격적인 자치시대를 연 것입니다. 야비하고 추악한 정치지도자가 지역감정을 부추겨 의미는 반…

    당진시대
  13.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재호 일간뉴욕 발행인

    …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를 조직해 남북의 유명배우들을 한자…

    당진시대
  14.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를 조직해 남북의 유명배우들을 한자…

    당진시대
  15.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내와 성실로 일궈낸 천만금짜리 일터 - 신도네트 당진점 강병수씨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모범적인 삶의 표본으로 칭송받는 것은 비단 우리 사회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사회에서 유난히 이들이 자주 회자되는 것은 그것이 그만큼 드문 일이고 또 일부에선 성장제일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진 사람들이 자주 써먹었기 때…

    당진시대
  16.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으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필히 이러한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결단력이 가장 기본적인 것같이 보이나 그보다 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념…

    당진시대
  17. 1995.07.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메넷회원 활성화, 회원단합에 주력할 터-새당진와이즈멘 제2대 김봉득 회장

    …원들의 숨은 노고와 노력의 결과였다ꡓ며 ꡒ성과는 이어가고 다소 미흡했던 것은 거울삼아 클럽의 확고한 위상을 정립하는데 주력하겠다ꡓ고 다짐했다. 기독교의 사랑안에서 선교활동과 지역봉사, 환경사업을 1대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김회장은 이러한 활동…

    당진시대
  18.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5년 뱃길 건너 육지소식 전한 난지도 집배원-석문우체국 이종천씨

    …일 정도일 때도 많았다. 그러나 이씨가 몸고생하는 것보다 더 안타까웠던 것은 제때에 우편물을 전해주지 못하는 것이었다. 외로운 섬 사람들에게 그는 군대간 아들소식, 돈 벌러, 공부하러 객지로 떠난 자식들의 안부를 전해주는 유일한 소식통이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19.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후진적 정치는 우리들 탓

    …우리나라 사람들은 큰 잘못이나 사건이 터져도 쉽게 잊는 버릇이 있다. 그것은 민족성이라 해야 할지 지나친 관대함 때문이라고 해야 할지 필자로서는 판단할 수 없다. 그런데 지난 일에 대한 망각이 국가와 사회의 장래를 어둡게 하는 요인이 된다는데 문제가 …

    당진시대
  20.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건강상식] 체중 1Kg을 줄이려면

    …9,300Cal를 소비하자면 자그마치 150Km 이상을 걸어야 된다. 이것은 대략 경부고속도로 서울~천안간의 거리이다. 체중을 줄이는 왕도는 오직 다이어트뿐이다. 보행으로 몸이 날씬해지기란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걷기로 체중 1Kg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