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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4건
기간
1993—2026

794건 · '우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32 / 40쪽

  1.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로타리 ‘훈훈한’ 의료봉사활동

    …을 펼쳤다. 올해 처음으로 의료봉사에 나선 송악클럽은 이날 클럽 회원인 누가의원 황현기 원장과 고려 한의원 유제윤 원장의 주도로 양·한방 진료를 함께 실시했으며 혈압측정 및 주사, 투약, 침시술과 한약재 제공 등 주로 퇴행성 질환을 앓고 있는 농촌 노…

  2. 2001.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동서가구 노형수 대표가 추천하는 설계자, 등소평이 인민의 가슴에 남은 이유

    … 미국을 견제할 유일한 강대국으로서의 중국의 미래가 담겨 있으리라고 그 누가 생각했겠는가. 5척 단구의 칠십노인에게서. 사회주의 건설을 둘러싼 중국공산당 내부의 노선대립에서 발생한 유혈혁명인 문화대혁명은 1966년에서 1976년까지 지속됐다. 그는 이…

  3.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에 입점한 여러 보험회사 직원들을 불러모아 영양가 없는(?) 그 고객을 누가 떠맡을 것인가를 놓고 심지뽑기를 한다는 웃지 못할 현실이 우리 당진군 교통문화의 현주소이다. 우리고장에서는 해마다 수천 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100여명이 넘는 사망자와 …

  4.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소수인 법인지라, 그게 불안한 거다. 내 아들이 예외의 경우에 속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갓난 아들을 보며 나는 생각을 고쳐먹었다. 그래, 이 아이를 여보란 듯이 페미니스트로 키워내서 여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늘이 내…

  5.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 지켜볼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회의의 개회시간이 저녁 7시였다는 점도 우리를 놀라게 했다. 저녁시간에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직장에 다니는 일반주민들이 퇴근 후에 자유롭게 방청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그들의 높은 민주주의적 태도는 연수단을 주눅들게 할 …

  6.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물감을 칠하면 칠하는 대로 물들어 버린다. 사물놀이반 아이들도 처음엔 우리 가락에 생소해 했지만 이내 전통음악의 신명과 음악적 감성에 물들어 갔다. 자연스레 장단을 두르리고 어깨를 들썩이며 추임새를 넣는가 하면 이제는 ‘잘된 소리, 잘못된 소리’를 …

  7.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8.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땅을 치는 사람들

    김중회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신평 은수교회 목사 우리 시대에 소시민으로 힘없이 살아가는 일반 대다수 국민들에겐 땅을 쳐야 할 일들이 많기도 하다. 우리에게는 가랭이 찢어질 규모의 큰 돈 뺨에다 동그라미를 세개쯤 더 붙인 액수로 놀고 있는 사람들의 …

    당진시대
  9.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라 심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매 경기에 임한다고 했다. 김씨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성 전국상임심판 수는 대략 20여명 정도. 전국규모의 태권도대회에서 전체 심판들중 4할 이상은 여성이라고 전했다. 김씨는 “심판들의 세계에선 남녀차별이 있을 수 없다”며…

    당진시대
  10.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11.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아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B의 극히 개인적인 영역으로만 돌리기에는 웬지 우리나라 교육풍토가 맘에 걸린다. 시험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구 선진사회의 교육여건을 동경하고 본받으려는 것이 바로 이런 응용력과 창의력을 길러…

    당진시대
  12.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윤혜경/집안살림 누가 잘 할 것인가

    …수를 선출한다면 바로 군민이 생각하여야 할 조건들이 있을 것이다. 먼저 우리 당진군민과 이웃으로 함께 살면서 지역사정에 소상하고 군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있고 여생을 이곳에서 함께 보낼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

  13.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향해 미소를 보냈다면 그에게 고마워하자. 그는 소중한 선물을 우리에게 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 순간 …

  14.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다시 군청으로 들어와 12개 읍·면 새마을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우리마을 사랑운동 연석회의에도 들러 인사말을 했다. 다음날 오전 김군수는 마을 이장단 50여명을 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고, 오후에는 우강 신촌리를 비롯 대호지, 순성 등 어…

  15.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 정책혼란의 와중에서 무력증에 빠진 정부의 총체적 위기 상황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마음도 무더위 속에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 시기에 이 책은 분명 타는 목마름을 해소해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변화는 누구에게나 참으로 귀찮고 두려운 것이다. 그런 …

  16.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지농협 오는 15일 조합장선거

    …. 20여년간 김형렬 조합장이 이끌어 왔던 대호지농협의 새로운 지도자가 누가 될 것인지 1천4백여 조합원의 표향방에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투표시간 : 오전6시 ~ 오후6시 투표소 : 대호지농협 농산물간이 집하장(대호지면 조금리) 기호 1번 / …

    당진시대
  17. 2001.05.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누구를 위한 기업 누구를 위한 행정인가

    …들께 밝히고자 한다. 새삼스럽게 펜을 든 이유는 당진항 지정운동이 오직 우리 군과 군민의 미래를 위해 시작되고 진행되어온 일인데도 불구하고 항간에 이에 대한 오해와 악의적인 중상이 팽배해 이 운동의 진의가 심하게 손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항 지정의…

    당진시대
  18.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당진시대
  19.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말을 받아 자기의 경험과 분석에서 나온 말인 양, 세태…

  20.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학교 뒤로 이어진 소담한 동산. 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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