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두게 되었다. 오늘날 5남매는 각자의 길을 따라 각처에 흩어져 제나름의 자리에서 건전한 생활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마음으로 대한다. 왜냐하면 어진마음 자체가 내게는 따스한 체온이 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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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2 / 33쪽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게 되었다. 오늘날 5남매는 각자의 길을 따라 각처에 흩어져 제나름의 자리에서 건전한 생활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마음으로 대한다. 왜냐하면 어진마음 자체가 내게는 따스한 체온이 되기 때문이다…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데리고 온 뒤 출입문을 잠그고 앉아있는 박씨의 등을 찔러 박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한편 살인을 저지른 이씨는 현재 당진경찰서에 수감중이다.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게 되었다. 오늘날 5남매는 각자의 길을 따라 각처에 흩어져 제나름의 자리에서 건전한 생활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마음으로 대한다. 왜냐하면 어진마음 자체가 내게는 따스한 체온이 되기 때문이다…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례회의를 갖고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 올해 사업 계획을 세웠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고대면사무소 부근 휴경지 1천평을 임대, 수익성이 높은 대마를 재 배해 활동기금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5백평에는 꽃묘를 재배해 꽃길 조성사업을 벌이는 각 마을에 보…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도록 전력을 다하자“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도의원 3인과 유태철 군의회의장, 이청일 농협군지부장, 손소원 교육장, 이청 준 경찰서장등 기관장과 주민대표로 김대회, 인목환, 표기옥씨가 참석했다. 이날 대부분의 참석자…
1997.01.27 · 지역사회 · 김태숙
연말배정된 교부세 3억에 1차추경 예산 세울 예정 합덕읍 구청사 자리에 들어설 계획인 다목적 복지회관이 올해안에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지난 연말 막바지에 내무부 특별교부세 3억이 배정된 이 사업은 너무 늦게 예산이 배정되는 바람에 97년…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입는등 교통법규를 확실히 지키려고 하는 마음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한자리에서 몇차례 차에 치어 사망 뺑소니 차에 치어 도로에 쓰러져 있던 40대 남자가 뒤에 오던 5톤 트럭에 다시 치어 얼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진 채 숨진 사고가 …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남녀지도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한해동안 폐품수집에 모범을 보인 부녀회장에 대한 표창과 불우이웃 성금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는데 남산리 전금순 부녀회장이 폐품수집 최우수상을, 상오리 이이호 부녀회장, 거산…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 19일 준공식과 함께 푸짐한 잔치를 벌였다. 마을땅이었던 구판장 자리에 지어진 장항2리 경노당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따로 사용할 방 2개와 10평의 공간을 리사무실로 꾸며놓아 마을회관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용호 면장을 비롯…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팀목으로 받쳐놓아야 했을만큼 심하게 낡았던 구 새마을회관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30평 규모로 말끔하게 새로 지어진 당산1리 회관은 회의실에 방까지 있어 3백여 주민들의 사랑방 구실을 하게 된다. 또 회관옆에 8평 규모로 증축뒨 경노당은 그동안 낡고 비…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씨, 49세)승용차와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엑센트운전자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4명중 1명이 크게 다치고 3명이 경상을 입었다. * 충돌부위에 찍힌 번호판으로 뺑소니차량 검거 지난 25일 오후 1시 30분경 삽교천배수관문 도로…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와 갈바기산 뒷편으로 경유하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설명회 자리에 참석했던 40여명의 사기소리 주민들은 변경하고자 하는 노선 역시 현지실정과 주민편익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계획된 것으로 계획대로 공사가 이뤄진다면 마을이 사분오열되고 마…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자 유모씨, 34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소나타운전자 안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탑승자 김모씨는 중상을 입었다. * 저속주행 트렉터 운전자 중태 지난 18일 오후 9시경 신합덕주유소 앞에서 와이드봉고(운전자 구모씨, 34세)차가 저속으로 주행…
1996.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다. 기념케익 절단식과 라이온송 제창을 끝으로 기념식을 마친 회원들은 자리에 마련된 부페음식을 함께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총재공로패-전광휘, 이을수 ▲총재공로메달-임헌주, 최선규, 임승두 ▲부총재공로패-안재철, 성낙근 ▲지대위원장공로패-신현우,…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러진데다 농악경연대회를 연습하는 주민들로 행사장 분위기는 한껏 들떴으며 자리에서 경기를 관전하던 노인들은 자신들의 부락이 승리를 거둘 때마다 힘찬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비교적 질서있게 진행돼던 이날 체육대회는 그러나 막바지에 접어든 오후 5시경 8백…
199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생이 과도를 빼앗자 부엌에 있던 식칼로 또다시 가슴을 찔러 박씨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이씨는 당일 오후 3시 30분경 당진경찰서 수사과 형사계사무실에서 검거됐다.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엄하게 가르치길 잘했다는 생각도 가져본다고. 이제 그는 한발 물러선 자리에서 자신이 결성한 여성풍물단이 대내외적인 대회에서 반가운 소식을 전해줄때마다 그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고 한다. /지혜재 기자/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거북바위가 있는 자리는 헬기장과 묘소가 있어 어렵더라고 서낭당이 있던 자리에 팔각정을 세워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편히 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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