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한국의 역사와 문화재가 좋아요”
…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원어민 교사다. 영국 출신인 그가 한국을 처음 찾은 것은 지난 2001년. 월드컵 준비가 한창이던 한국에 단 하루 머물렀었는데 그때 매우 인상 깊어서 2006년에는 아예 짐 싸들고 왔다. 영국의 대학에서 박물관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7건 · '중국 한국' · 최근 기사부터33 / 43쪽
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원어민 교사다. 영국 출신인 그가 한국을 처음 찾은 것은 지난 2001년. 월드컵 준비가 한창이던 한국에 단 하루 머물렀었는데 그때 매우 인상 깊어서 2006년에는 아예 짐 싸들고 왔다. 영국의 대학에서 박물관과 …
2008.02.04 · 문화·교육 · 이지혜
…쉽게 만날 수 있는 등 우리는 다문화 사회가 돼가고 있는, 아니 돼버린 한국을 몸소 느끼고 있다. 당진 문화원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베트남인인 Phuong Bich Ngq(한국 이름 이은하, 28)씨를 만났다. 결혼해서 가정 때문에 한국으로 와서 살고 …
2008.02.04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총선 출마를 기정사실화했다. 증시 폭락 등 국제경제가 격동하고 있다. 한국경제와 지역경제를 어떻게 전망하나? 지난 10년간 세계경제가 지나치게 고성장을 했고 지금은 그 비용을 치르고 있다고 봐야한다. 지금의 경제상황은 금융시스템의 붕괴 등 구조적 양…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의 대통령선거가 끝난 후 일어난 한 가지 두드러진 국제정치적 상황이 있다. 주변 4강국이 한국의 대선결과에 대해서 다수의 한국 사람들처럼 환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이러한 특이한 현상이 일어났을까? 그것은 두말할 이유도 없이 북한 변수 때문이다…
2008.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 대전 전범들을 모셔준 신사에 참배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해 우리나라와 중국이 유감을 표명하는 일이 바로 이것 신사 때문이라는 것을 직접 보아 알게 되었다. 신사를 참배하는 사람 대부분은 일본인으로 여타 외국인들은 이상스런 눈으로 바라보며 지나쳐 버리…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술단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중국 등 4개 나라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어울림을 창단하기 전부터 군내 큰 행사나 축제에서 간간히 볼 수 있었다. ‘어울림’창단을 지원한 당진문화원의 백숙현 팀장은 …
2008.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정들이 빠른 시간 내에 지역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문화체험, 친정어머니·친구 되어주기, 동아리활동지원,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등 행복 가꾸기 사업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난해 12월 ‘거주외국인 처우 기본 조례’를 마련 사회문화 …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 수준의 첨단기술산업 클러스터로 육성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지역은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가 되어 궁극적으로는 환황해권의 첨단기술산업의 국제협력 거점으로 조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개발이 본격화되면 …
2008.01.07 · 문화·교육 · 전수진
…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알릴 예정이다. 현재 어울림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태국 등 4개국 2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당진문화원 백숙현 팀장은 “그동안 지역행사에 참여하면서 이주여성들의 예술 활동이 좋은 평을 얻었다”며 “당진지역…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의 두바이’를 꿈꿔야 한다 최기택 - 당진기업인협의회 회장 지난 12월21일 정부는 충청남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신청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경제자유구역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북아에서 지정학적 중심성과 중계성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한국이 이러한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동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류의 중심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은 21세기 국가생존전략 차원에서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일본의 경우에는 다국적기…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중 가장 규모가 작은 2000만평이지만 이 지역이 중부권의 물류기지로서 한국의 서해안과 중국의 동해안을 연결할 수 있고 중부권의 산업화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는 인프라로서 현재 진행중인 개발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앞으로 가장 시급히 착수되어야 하고 조기에 …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화들도 책의 내용 중 흥미로운 대목들이다. 정덕구 전 장관은 ‘거대 중국과의 대화’라는 저서를 펴낸 동아시아 전문가로서 ‘네 마리 메기와 더불어 살아야 하는 한 마리 붕어’로 한국의 처지를 비유한다. 한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충남과 당진은 어디…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제정치 및 국제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남북경협의 활성화는 한국경제의 새로운 출로가 되었습니다. 언어가 같고 양질의 저임노동력을 보유하고 있는 북한의 존재는 경제도약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차기 정부 수반의 확대된 역사 …
2007.12.17 · 산업·경제 · 전수진
…게 됐다. 이이통씨를 만나기 전까지 두 아들과 함께 살았다. 이이통씨도 중국에서 요리를 배우고 직장생활을 해왔다. 자녀를 둘 이상 낳을 수 없는 중국에서 첫째 딸을 낳고 남편과 헤어지게 됐다. 여러 차례 맞선을 본 두 사람의 공통적인 생각은 모국에서 …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 증대할 계획으로 정기인사 때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군에서는 중국 일조시와 한국토지공사에 각각 1명의 공무원을 파견하고 있다. 중국 일조시에 파견된 이종우(6급)씨는 지난 3월 파견되어 일조시 행정 전반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또한 …
2007.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서 열린 ‘황해경제자유구역 정책토론회’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야 중국 동부연안 도시에 대응하고 기존 경제자유구역과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와 충청남도를 비롯한 해당 지자체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한…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교편을 잡고 있다가 정년퇴직한지 10년 가까이 된 어느 노인은 지금도 중국어 공부에 열중이다. 한국으로 시집온 중국 부인을 찾아 발음과 모르는 것을 배워가며 독학으로 공부를 한다. 꼭 필요해서 아니라 몸에 밴 공부요, 무료하게 헛되게 보내는 시간이 …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군항으로서 평택항, 물류항으로서 당진항이 아산만 해상운송의 요충지로 중국을 바라보면서 세계로 열려있는 해상운송의 핵으로 앞으로 ‘목포는 항구다’가 아닌 ‘당진은 항구다’ 이렇게 불러야 할 것입니다. 철강산업의 불경기나 사양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공/시민 대토론회’에서는 포스코 관계자와 지역주민, 그리고 포항민주노총·한국노총과 경북동부경영자협회도 참여해 철강산업의 위기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철강산업 환경변화와 철강사 대응전략’이란 주제발표를 한 스틸앤스틸 서정헌 박사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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