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7) 금산군 만인산휴양림과 적벽강] 눈부신 오월, 금산의 자연 속으로
…시 전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계곡을 그대로 이용해 지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휴게소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극찬을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자평이다. 등산 코스는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휴양림 홈페이지에는 만인산휴게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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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35 / 54쪽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시 전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계곡을 그대로 이용해 지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휴게소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극찬을 받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자평이다. 등산 코스는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휴양림 홈페이지에는 만인산휴게소에…
2011.04.29 · 문화·교육 · 우현선
… 길목에 위치한 너구리피난처. 각종 요리대회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이곳은 우리 밀을 이용한 해물 수제비가 인기메뉴다. 주말이면 인근지역에서도 맛을 보기위해 찾아올 만큼 유명한 곳으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도 좋다. 금성면 마수리 30-1, 753-329…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가 높은 곳에서 찬공기를 만나 식어서 엉기며 땅위로 떨어지는 물방울을 우리가 흔히 비라고 하며 또한 얼굴에 있는 눈이 녹아서 된 물을 눈물이라고 정의한다. 눈을 보호하고 청결을 유지하기위해, 자극이나 감동을 받으면 더 많이 나오기도 한다. 비와 눈물…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토되어 여러 차례 공사가 중단되었다. 당진군이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곳곳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출토되는 문화재는 어떤 것들인지 또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훼손되거나 손실되는 문화재는 없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보도해야 할 것…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침략시대까지 약 500여년간 주변 22개 면을 관할한 군소재지였던 만큼 곳곳에 역사와 문화가 깃들여 있다. 복지겸장군과 효심 깊은 딸 영랑에 얽힌 전설로 유명한 우리나라 3대 민속주 두견주부터 연암 박지원이 군수시절 세운 건곤일초정과 풍락루, 조선시대…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마을길이 방역으로 차단되고 버스마저 운행되지 않았던 전과 달리 합덕읍 석우리와 순성면 나산리, 광천리 일대는 이제 버스도 다니고 주민들의 왕래도 활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
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이란 젊은 나이에 가슴에 한을 안은 채 세상을 뜨셨다. 태평양전쟁당시 우리 젊은이들의 희생은 30만명 이상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측할 따름이라 한다. 아직도 일본땅 곳곳에 아무렇게나 집단매장된 유골들이 흩어저 있으나 역대 정부에서는 유골을 수습해 국내…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성구미 이름은 살려야지 않겠어요. 잃어버려서는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성구미에서 물고기를 건져 올리고 팔아야 해요.” 포구 상인들 말로는 현대제철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성구미포구에서 내다보이는 건 오로지 바다뿐이었단다. 지금이야 현대…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이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정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된다. 물론 일본의 정부의 그 뒷면을 우리는 고려 할 수 있다. 국가의 일급비밀을 그리고 일본 국가의 자존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해주시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8남매와 큰딸이 성공하길 바라시며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예산의 수많은 사회단체장으로 활동도 하셨으며 신협 이사장직도 오래 하셨다. 아마도 아버지의 영…
2011.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키겠습니다.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군에서는 더 이상 구제역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그물망식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공무원 등 1일 평균 640명이 철통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난 5…
2011.01.07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산, 강, 계곡과 바다, 문화와 역사를 맛 볼 수 있는 여행 명소가 곳곳에 숨어 있다. 본지는 격주로 주말마다 충남의 여행지를 찾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어릴 적에는 명절과 새해를 앞두고 의식처럼 치르던 일이 있었다. 할머니나 엄마 손에 이끌려 대…
2010.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엄청난 돈이 평화에 기여하기는 커녕 북한군의 군량미로 사용되고 또한 우리의 심장을 겨누기 위한 핵무기를 포함한 최첨단무기 구입 및 제작에 사용되었다는 생각에 허탈감을 지울 수 없다. 실제로 이번 연평도 사건의 경우 불과 수km에서 2-30km 떨어…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20년동안 이만재(49세)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후드를 설치해야 하는데 아직 비용 부담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회사는 그마나 공해저감시설에 설비투자를 하고 있지만 공단 내 영세업체의 경우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대기환경법 강화 등 환경규제가 심…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장 안 상황은 더 심했다. 실내먼지가 숨 쉬기가 싫어질 만큼 탁했다. 곳곳에 겹겹이 먼지가 수북이 쌓여 있었고 옆 사람과 얘기를 나눌 수 없는 만큼 소음이 심했다. 이날 함께 공단을 찾은 조찬형씨는 “얼굴이 따갑고 속이 메스꺼워 더 이상 있을 수가 …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고장의 자랑 중요무형문화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문에 보면 “틀못(機池)이란 베를 짜는 틀과 짠 옷감을 헹구는 연못의 형세와 같다 해서 이름 한 말. 이 고을 착한 사람들은 씨 뿌리고 가꾸어 부지런히 베를 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베짜기는 …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이 있기까지 35년여 동안 우리민족은 일제의 총칼 앞에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언어,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고 한민족의 혼과 정신을 짓밟은 악행 등을 서슴…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층의 군민을 만나고 의견을 듣는데 바쁘게 보낸 한 달이었다.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면서 군정에 바라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보다 나은 내일을 바라는 서민들의 강한 바람도 읽을 수 있었다. 새군수로서의 소임은 당진의 위기와 현실을 새로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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