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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1건
기간
1993—2026

1,011건 · '우리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5 / 51쪽

  1.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순성로타리클럽 이진호 회장“가까운 우리지역 봉사부터”

    “로타리클럽은 국제봉사단체로서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본연의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성로타리클럽에서는 우리지역의 가까운 곳으로 눈을 돌려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이진호 회장은 지역 내의 어려운 형편에 놓여 있는 학생들을 위…

  2.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1]우리 민족의 우수성

    요즘 우리민족의 우수성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비록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거쳤고 6.25동란으로 폐허된 국가였다. 현재는 60년만에 올해 세계 9위의 무역대국으로 거듭났으며 그 와중에 I.M.F 경제위기도 겪었으나 온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

    당진시대
  3.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은 도킨스의 신도들이다. 진화론을 주창하는 과학종교가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종교는 과학종교에 관하여서 응답을 하여야 한다. 종교는 과학을 넘어선다. 그렇다고 해서 과학을 무시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종교의 행태는 과학을 너무나 무시하고…

    당진시대
  4. 2010.04.06 · 지역사회 · 우현선

    “세상 밖으로 나와 나눔의 부활절 되길”

    … 모든 교단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부활절을 축하하고 어둡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행사입니다.” 차정남 목사는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에 대해 기대하는 것이 많은데 반해 교인들의 생활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못 미쳐 교회가 사회로부터 지탄을 …

  5.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 증가 및 …

  6.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 몸 아프니 어려운이들 생각 더 나요"

    ‘소금장수’ 이은국씨의 특기는 소금 퍼주기다. 집안식구들이 가끔 우리도 어려운데 누굴 자꾸 주냐며 역정을 낼 만큼 남들에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

  7.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당진시대
  8.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9.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보와 여론을 독점하던 기득권 세력을 배제하고 우리의 이웃들을 그 공간에 참여시킨 것이다. 지금 당진은 물질적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커진 반면에 생태환경과 전통문화는 급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다. 또 인구는 증가되어 도시화는 되었…

    당진시대
  10.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전체 인구 10%에 달한다. 길고 긴 겨울밤, 쉽게 잠 못 드는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수용된다고 해서 벽지도 새로 못 바르고 살아요. 그냥 여기서 보내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

  11.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당진시대
  12.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면천중학교 샘나루돌보미 봉사단]“지역 청소년들이 본받을 수 있길”

    …복 교사가 학부모들과 함께 조직한 샘나루돌보미봉사단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운동’ 사업에서 학부모 봉사동아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 받게 됐다. 면천중학교 이한복 교사는 “면천중학교는 특기적성을 계발해 접목시킨 특색…

  13.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강유덕 회장 도의새마을여인상

    …년 송학2리 새마을부녀회장을 시작으로 7년6개월간 저탄소녹색생활화운동,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태안 기름유출 무료급식봉사 등 새마을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이근미 부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4년간 어려운 이웃돕기, 환경정화…

  14.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5.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홍렬(58)·이영자(55) 부부]“죽은 나무뿌리도 함부로 차지 마라”

    …마음을 쓸 여유가 좀 없었는데 마침 홀가분해진 지금에는 그간의 사역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지경이 넓혀져 해나루봉사단과 행복나눔센터에 속해 어려운 가정을 찾아 도배하고 집 짓는 일에 짬을 내고 있었다. “나무뿌리 붙들고 즐거운 시름에 잠겨도 좋지만, 땀…

  16.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중호 총재 당진 방문

    … 부터 생활화 하자 가정에서 이불을 개어 주는 것도 봉사”라며 “봉사를 우리 몸에 배게 하자”고 말했다. 또한 손 총재는 “예전에는 라이온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았는데 낮은 자세로 이웃과 함께하는 라이온이 되자”며 “사고의 전환으로 기본에 충실…

  17.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정자를 찾아 왔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그간의 고통을 털어 놓았다. “우리 집 창문으로 보면 동부제철이 훤히 보여요. 바로 직통이라 소음이 심한 날에는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사람이 밤에 잠을 편하게 자야 낮에 일도 하는데 잠을 못자니 일상생활…

  18.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 새마을소식 ●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등 당진읍새마을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지난 17일 가을 배추종자를 파종했다. 당진농협 육묘장에 모인 회원 30여명은 가을 김장에 사용할 배추종자를 함께 파종했다. 19일에는 당진읍사무소 옆 새마을 …

  19.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전문지식 없이도 근사하게 가꿔 이웃들 감탄 죽어가는 나무 가져다 살려서 가꾸기도 송악면 복운1리에 신기한 나무가 정원 가득 자라는 집이 있어 화제다. 나선형으로 자란 나무부터 동그랗게 말려서 자란 나무, 가운데 화분이 들어간 3층 탑 모양의 나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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