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7건
기간
1993—2026

1,097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6 / 55쪽

  1.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2) - 우리 삶의 시작과 끝 ⑶

    …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다음주까지 계속해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많은 살아 있는 것들이 있다. 이들은 제각기 다른 삶의 기간을 갖는다. 나무들은 키가 크고 튼튼하고 햇빛과 우로를 받고 천천히 자란다. 어떤 나무들은 아주 오래 몇 …

    당진시대
  2.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정기호 기경광고사 대표“솔직담백한 기사가 마음에 들어”

    …소식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전하고 있는 것은 당진시대에서 제가 가장 높이 사는 부분입니다.” 정 씨는 “한편으로 군내 행사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으면…

  3.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도 부모들 스스로는 일상의 피곤과 무기력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사는 것말고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바로 우리 삶의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현실과 생활은 하드웨어다. 우리 삶…

    당진시대
  4.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사무차장 - 아파트 제국의 그늘

    …기에에서는 도시 집중화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초래하지 않았다. 우리가 사는 당진을 한번 살펴보자. 2007년 현재 당진의 인구는 13만명, 이미 수많은 아파트가 들어섰고 올해만 8개 단지 3560세대, 2010년까지 3만호 건설이 예정됐다. 그러나 …

    당진시대
  5.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경 화가가 추천하는 예술을 통해 깨닫는 삶의 교훈

    소도시의 사는 이유로 인해 가끔씩은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가기도 한다. 그날도 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미술 재료를 사고나니 버스시간이 남아 시간도 때울 겸 서점에서 서성이며 책들을 보고 있었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 제목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

  6.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충남 영어경시대회 수상자들, 송악중고 조영재·신다솜·이은솔 학생 - “수상은 기대도 안했는데 개학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이보다 더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당진읍 대덕리에 사는 다솜이는 거리가 멀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에세이 부문으로 나갔던 다솜이는 실은 이번 수상은 기대하지 않았다. 시험장에서 …

  7. 2007.08.20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우강면 순복이네 뚝배기]“정성이 맛을 좌우해요”

    …맛은 손님들의 맛에 대한 평이다. 유씨는 김치 하나, 깍두기 하나 일체 사는 것 없이 누구 손에 맡기지 않고 직접 담아 손님상에 올린다. 가족들의 도움도 대단하다. 밤새 고기를 삶아내고 하루 종일 끓인다는 육수는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불을 살펴봐…

  8.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변두리 은행나무숲 속 아이들의 왕국 당진군에 하나뿐인 공립 단설유치원인 용연유치원… 방학 중 도서실, 운동장 개방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

    … 마을 용연리의 젊은 인구 감소로 어린이 대부분이 당진읍내 다른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지만 동네사람들에게는 몇 년간 비어있던 자신들의 마을유산이 아이들의 삐약거리는 소리로 다시 북적대는 것만으로도 흡족한 일이다. 벌써 이 유치원의 3대 원장에 취임한 강…

  9.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그때 참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완성한 음식을 먹으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니 국가를 떠나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지요. 요리 하나로 말이에요.” 진 원장은 앞으로 떡과 전통요리 수업을 마련해 수강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요즘은…

  10. 2007.06.11 · 문화·교육 · 김기연

    도의새마을운동 촉진대회 열려

    …진행됐다. 식전행사인 당진 모듬북공연단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중앙회장 감사패와 공로패, 도지사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창숙 충청남도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있는 새마을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11.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글의숨결] 홍석표(사)내포문화연구원 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오생(誤生)과 선사(善死)

    …제대로 죽으면 도리어 영생한다(善死還永生)"는 것이었다. 그러면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릇된 삶이고 어떻게 죽는 것이 제대로 죽는 것이길래 이준 열사는 명쾌한 교훈을 남겼을까? 그 해답은 자명(自明)하다. “그릇된 삶(誤生)"에 대해 생각해 보자. 결혼해…

    당진시대
  12.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다채로운 조형과 고층건물 배치에 신중을 기하여 저지대의 기존 단층건물에 사는 주민들이 한여름 찜통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 구상시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연환경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2. 가치관 변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읍행정 최근 공무원을 철…

    당진시대
  13.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수필가-어떤 기러기 아빠의 사연

    …하게 했다. 혼자서 기러기 아빠 생활을 수년간하다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사는가싶은 생각이 들어 가족과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재산을 정리해서 미국으로 가보니 웬 미국 남자가 거기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인 말이 어쩌다…

    당진시대
  14. 2007.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2) - 인생수업(2)

    …할 때 성취할 수 있습니다. · 영원과 하루 놀이는 삶을 가장 충만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놀이는 삶의 모든 측면을 더 의미 있고 즐겁게 만듭니다. 놀이는 삶의 균형을 잡아주며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웃음은 저절로 채워지는 약과 같습니다. 놀이란 이따금…

    당진시대
  15.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운숙 본지 이사가 추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 에세이가 있다. 가족과 이웃,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그려내는 아름다운 일화들로 채워져 있으며, 감동적인 글귀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적인 사회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

  16.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포근한 봄날의 산책

    봄볕이 따스했던 지난 15일 주공아파트에 사는 이안나씨는 원당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지훈이 하굣길에 마중 나갔다. 모처럼 따스한 날씨에 이제 3살된 둘째 지호도 생기가 돌았다. 모처럼 학원에 가지 않는 지훈이는 엄마가 마중 나와 한없이 기분…

  17.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통일부 통일 교육위원-희망의 봄을 기대하며

    …는 65세이상 인구비중이 30%을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있고 도시에 사는 자식들의 퇴직소식에 새로운 사업자금으로 담보한 시골 땅 보전걱정에 한숨쉬는 노인들이 부쩍 많아졌다. IMF 이전만 해도 어렵게 대학교육 시키면 취직해서 도시에서 자리잡고 직장…

    당진시대
  18.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동식 당진교육장-굼뜬 어린이들을 위한 특수교육

    … 이를 공감하고 특수교육을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특수교사는 글자 그대로 특수한 교사들이다. 초월에 가까운 아동사랑의 마음가짐과 전문가로서의 직업적 사명감과 책무감, 그리고 끈기와 인내심을 갖춘 사람만이 성공적으로 일을 해낼 수 있기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