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장덕기 발행인-그래도 투표에...
…한데 후보들만 열심히 표밭을 누비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불황이 유권자를 누가 당선되든 내 알 바 아니라는 듯 선거에 철저히 무관심하게 만들었다. 경제는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며 올바른 지역일꾼을 뽑는 일과 경제를 살리는 것이 무관하지 않은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4건 · '우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37 / 40쪽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데 후보들만 열심히 표밭을 누비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불황이 유권자를 누가 당선되든 내 알 바 아니라는 듯 선거에 철저히 무관심하게 만들었다. 경제는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이며 올바른 지역일꾼을 뽑는 일과 경제를 살리는 것이 무관하지 않은데…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파생되는 문제점들을 최소화시켜 사업추진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답6】 우리군 숙원사업중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과제라 생각한다. 또한 단기적이고 정책적인 지역내 몇몇 기득권층에 얽매어 모든 군민들의 숙원사업이 더이상 정략적으로 공약에만 그치는 일은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자질, 앞으로 일할 수 있는 가능성 등을 현명하게 판단하여 진정으로 우리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리라 확신한다. ●공통질의● 【문4】 자신의 지지기반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계층·지역등) 【답】 저의 지지기반은 어느 지역,…
1998.04.27 · 정책·행정 · 최종길
…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4 지방선거에 나설 국민회의 후보로 누가 거론되고 있나? =군수후보로는 손인교·한만석씨가 준비하고 있고, 도의원은 김홍장·윤용만씨가 나설 예정이다. 군의원 출마자들도 송악에 김천환, 고대의 이기흥, 석문의 전윤환, …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뭐 하세요?” 아버지가 대답했다. “나는 여기에 금을 숨겨두었단다. 누가 혹시 파내기라도 하지 않았나 해서 찾아 왔단다” “그런데 왜 쥐모양을 하고 계세요” “돈에 눈이 어두워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의 영혼은 이런 모습이란다. 아들아 나를 보고 네…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되었다. 인물도 정책도 정당이념도 중요하지 않았다. 자민련에서는 그저 누가 우리 충청도인을 핫바지라고 부르는가만 외치면 당선된다해서 나중에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막대기론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3년이 지났다. 이제 냉정히 지난 3년간의 지방…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사람중에 한사람이었던 필자로서 대건신협의 비젼을 펼쳐봄도 ‘다시보는 우리동네’란에서 한번쯤 짚고 넘어갈 과제라 생각해 여기서 간추려 보는 것이다.(조합원 6천5백여명) 신협의 이사장은 무보수 명예직인데 금년처럼 치열한 경쟁을 겪은 것은 지방자치제에…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는 실로 어처구니없는 생각들로 곱지않은 시선만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누가 객지 타향에서 심적·물적·경제적인 부담을 심하게 짊어지면서까지 당진교육에 뼈를 묻겠는가는 한번 깊이 생각해 볼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년 들어 한가지 반가운 소식에 우리…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혐의(嫌疑)가 있거든 서로 용납(容納)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시위 벌여 ■181호 - 97년 6월 30일 송산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당진화력 보상시위 7백여주민 운집 합의서 이행.조속한 어업피해보상 촉구 한전 “수정안 수용하겠다” 보상대책위와 합의 …
1997.11.10 · 정책·행정 · 김태숙
…가 “언론사의 대선후보 줄서기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보고있을 만큼 우리언론은 불공정시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15대 대선의 특징 이번 대선은 첫째, 선거결과가 극히 불투명하다. 따라서 경제계나 이익단체, 언론사의 입장정립이 어렵다. 둘째, TV…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다움도, 지혜의 보석도 내마음에서 생기는 것 자신을 깨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일이 있었…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의 ‘그리운 아버지’ 어느 실향민 부부의 쓸쓸한 추석맞이 아버지 성묘 누가 해드리나- 김태숙 추석이다.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이다. 그러나 바다건너, 심지어 대륙을 건너서 가족과 고향의 품으로 잠시 돌아와 안기는 때에 지척에 고향을 두고도 가지 못하…
1997.09.01 · 정책·행정 · 이명자
설령 주거지로 개발된다해도 오염된 곳에서 누가 산답니까? 수용주민들 냉철한 판단 있어야 고대면 성산1리 김연곤(60세) 이장은 자신의 땅 1천5백평이 석문국가공단 주거지로 수용돼 있다. 10년 가까이 이 땅에 대해서는 지주로서의 어떤 권리도 행사하지 …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 재 환 / 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오병이어(五餠二魚) 기적 우리나라의 놀라운 경제적 발전을 일컬어 ‘한강의 기적’이라 한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는 많은 어려움에 빠져 있다. 그래서 우리모두 지난날의 ‘한강의 기적’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러나 우…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사건이다. 산업쓰레기 피해는 비단 미국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우리지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경기도 화성의 경우 화성사업소와 성림산업에서 각각 87년과 88년에 입주해 지정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그후 3~4년이 지난 91년 주민대책위…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참된 부요 누가복음 12장 33절~34절 역사의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크게 둘로 나누실 것입니다. 오른편에는 양이라고 불리우는 칭찬과 상급을 받는 무리들이 있고, 왼편에는 저주와 책망을 들을 염소라고 불…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위생매립장 갈등 -님비(NIMBK)가 아닌 핌피(PIMBY)로- 우리군의 시급한 과제인 쓰레기 위생매립장 조성사업이 인근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다. 그동안 생활쓰레기는 각 읍면에서 자체적으로 처리되어 왔다. 그러나 읍면에 산…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ㆍㆍㆍㆍㆍ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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