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초등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9건
기간
1993—2026

929건 · '아이 초등학교' · 최근 기사부터38 / 47쪽

  1.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원병 밝은사회 당진클럽 초대회장 정원식당 대표"미군 드나들던 삐어홀, 지금 그자리엔.."

    월사금이 없어 초등학교 졸업장도 받지 못한 나는 일찌감치 객지에 나가 떠돌다가 스무살 되던 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땅 한평도, 장사 밑천 한 푼도 없었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자장면집 배달부일 아니면 시장에서 100원에 3개 하던 밀가루 빵…

  2.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관내 교사 30% 외지에 주소 둬

    …도내 타시군을 비롯 서울,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의 경우 외지에 주소를 둔 교사는 전체 604명중 185명(30.6%)으로 이 중 80명이 천안 등 충남 타시군에 주소를 두고 있었고 다음이 경기도 47명, 기타 31명(대…

    당진시대
  3.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네 보건소를 다니는 것은 나의 규칙적인 심부름 종목이었다. 또 성장해서는 쌀가마니를 자전거에 싣고 아버지를 대신해…

    당진시대
  4.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5] 돈키호테 같은 생각

    …먼 이상적인 생각들이다. 이를테면 “한 10년 뒤에는 나의 손자·손녀가 초등학교에 다니게 될 것이고 영어교육도 물론 받게될 것이다. 그런뒤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외국인과도 의사소통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와 같은 생각들이다. 그러나…

    당진시대
  5.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좋다는 약재와 음식들을 챙기면서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다. 한편 초등학교 학생이었던 나는 한달에 한번씩 보건소에 가서 파스와 나이드라지드와 같은 결핵약을 타오곤 했었다. 세월이 흘러 생업을 위해 이일 저일 하시면서 부모님께서 나에게 귀가 따갑도…

    당진시대
  6.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재철 당진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부 학부모회장 "올바른 영재교육, 교육자 의식이 달라져야"

    이번에 아들아이가 영재교육원에 입학했다.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합격한 아들을 보니 부모로서 당연히 대견스럽고 흐믓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 아들은 많은 영재들과 함께 특별한 교육을 받으며,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한 발…

    당진시대
  7. 2006.04.24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들 고교학급 증설, 무상급식 등 건의

    …학교혁신 확산을 위한 당진지역 교육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합덕여중과 탑동초등학교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오제직 충청남도교육감을 비롯한 각급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직능별 대표 등 각계 각층의 대표인사 170여명이 참석해 충남교…

  8.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교육분야 한우리독서지도교사 구명경씨 “학교도서관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덕, 송악, 신평 거산리, 이렇게 당진에 도서관이 4개가 있는데 인근의 아이들만 도서관을 이용하는 게 안타까워요. 정작 교육과 문화로부터 소외된 시골의 아이들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조차 드물죠. 시골의 아이들이 도시의 아이들과 어깨를 견주려면…

  9. 2006.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9] 영어의 경쟁력은 성공의 열쇠

    교실게시판에 붙어있는 신문이 눈에 들어온다. 영어는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해서 중학교까지 끝내고 고등학교에서는 언어와 수학, 과학 등을 공부한다는 , 의대진학을 목표로 하는 한 학생의 조기영어교육에 대한 내용이었다. 영어는 일주일에 한 두 시간씩 영어 …

    당진시대
  10.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48 - 아이들에게 배운다.

    … 곳으로 들어간 사이 나는 가게안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때 초등학교 중급학년으로 보이는 여자 아이들 몇 명이 개를 안고 들어오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개는 걸음을 걸을 수 없는 상태였는지 나무 상자 안에 누워 있었는데 아이들의 처분대로…

    당진시대
  11.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 당진읍내로 향하고 있다. 실상 더 나은 교육환경이라기보다는 좀더 많은 아이들 속에서 좀더 치열한 경쟁을 시키고 싶은 부모들의 욕구가 ‘읍내권 학교는 과밀, 농촌학교는 폐교 위기’라는 불균형을 만들어 내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분위기에도 아랑곳…

  12. 2006.02.27 · 문화·교육 · 이명자

    ‘초보선생님’ 당진 가장 많아, 올해 76명 신규발령, 도내 15개 시·군 중 ‘최다’

    당진이 천안시를 제외한 도내 15개 시·군 중 초등학교 신규교사의 발령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나 ‘초보선생님 효과’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충남도교육청의 3월1일자 인사발령에 따르면 올해 도내 초등 신규 임용교사는 모두 653명(보건, 특수교사 …

    당진시대
  13.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삼월의 봄볕이 뿜어나오기 전, 엄마 손을 잡고 입학하는 아이들의 궁금함과 약간의 두려운 듯한 눈빛을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한참 전의 일이지만 첫아이를 입학시켰던 날이 떠오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다음날부터 부모님들은 …

    당진시대
  14.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취학유예 ‘붐’ 당진도, 조기취학은 ‘시들’

    취학유예 ‘붐’ 당진도 최근 붐처럼 일고 있는 초등학교 취학유예 현상이 당진에도 예외없이 나타나고 있다. 당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관내 초등학교 예비소집결과 취학예정자 1585명 가운데 222명이 발육부진 등의 사유로 취학유예신청과 함께 예비소집에 응…

    당진시대
  15.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 명재억씨네 ‘책읽는 가족’ 선정, 네 가족 6개월간 250권 대여, 일주일에 10권 읽어

    … 5권 가량을 빌린다. 그래봤자 이틀 읽을 분량에 지나지 않는다. 올해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는 딸 지은이가 책벌레이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어요. 읽을 책이 없으면 금새 TV이나 컴퓨터로 눈길을 돌리기 때문에 저도 책이 떨어지지 않게 …

  16.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17.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요? 네, 잘하셨어요.” “학교에 다녀, 녀, 나냐너녀 배우셨었죠?” “아이구 헛갈리네, 도대체가 생각 안나요.” 1일 오전, 당진도서관 2층에 위치한 평생교육반 교실에서는 열명 남짓 할머니들이 한글 받아 쓰기 시험을 치르고 있었다. 송애선 교사가 한…

  18.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얼마 전 초등학교시절 교회친구모임에 다녀왔었다. 한 20여명되는 모임인데 서울 목동의 한 음식점에서 자리를 같이했다. 송년회여서 그런지 평소 모임에 참석지 않던 초등학교 친구들까지 참석을 하다보니 원래의 모임보다는 동창회 모임같은 분위기로 흘러갔다. …

    당진시대
  19.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미도서관, 방학 프로그램 ‘인기’ - 썰매타기 등 다양한 행사 펼쳐져

    ▲ 송산개미도서관에서 열린 ‘책이랑 얼음판에서 놀자’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 모습.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송산개미도서관에서 ‘책이랑 얼음판에서 놀자’라는 프로그램이 열렸다. 충청남도 평생 학습 교육관이 주최하고 동화 읽는 어른 모임(회장 김영…

  20.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년, 근재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위풍센 컨테이너 박스가 보금자리 눈보라가 세차던 19일 저녁, 정재네 살림살이를 살짝 들여다보았다. 컨테이너박스에서 어린 두형제가 살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