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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0건
기간
1993—2026

820건 · '우리 동네' · 최근 기사부터38 / 41쪽

  1.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기에 열성 농촌 공동체 정신 지켜와 “욕심을 아주 안낸 건 아니지만 내 동네를 위해 일했기 때문에 설사 등수에 못들었다고 해도 별 아쉬움은 없었을 겁니다.” 지난 12월22일 열린 당진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

  2. 2001.12.10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면천면 성상리 김 수 해 씨

    …소외당하는 것은 서운한 일이다. “주마다 를 펼쳐들 때 처음 보는 것은 우리동네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것은 저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지역편중이 심할 때마다 서운한 감을 누를 수가 없어요.” 1996년 군민대상을 받…

  3.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년 해로? 그냥 울다 웃다보니 세월가데 - 이기열, 안유순 - 송희정 기자

    …아버지에게 시집을 왔다. “신랑 얼굴을 첫날밤에야 제대로 봤어. 느낌? 우리 때 그런 게 어딨어. 수줍어서 한참을 앉았다가 그냥 불끄고 첫날밤 치렀지.” “신부한테 정 줄 시간이 있었나 뭐. 가을에 결혼하고 이듬해 봄에 전쟁 터져서 의용군으로 차출돼 …

  4.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5.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 특히 불우한 청소년을 돕는데 헌신해 왔다. 처음 명산교회에 왔을 때 동네 어른들로부터 한 아이를 돌봐달라는 권유를 받은 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한다. “부모님이 이혼한 상태에서 아버지는 파킨슨으로 투병 중이었어요. 가족해체는 거의 청소년의 탈선으로 …

  6.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급의 학생수가 70~80명이나 되어 그야말로 콩나물 시루였다. 그 시절 우리의 주된 관심사나 이야기 소재는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 였으며 이길 수 있는 아이가 많을 수록 소위 ‘센’아이였다. 반에서 가장 ‘쎈 아이’ 곁에는 그 애의 마음에 들어 그 ‘쎈…

    당진시대
  7.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로타리 ‘훈훈한’ 의료봉사활동

    … 다과, 국수 등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이창휘 회장은 “가까운 우리 지역에서부터 봉사활동을 벌이자고 회원들이 의견을 모아 의료봉사에 나서게 됐다”며 “노인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노인이 가장 많은 농촌마을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

  8. 2001.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장준섭/폭염(暴炎)

    …정하고 있지만 18세기 이전에는 이런 폭염이나 기상이변은 없었던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200년 사이에 지구는 무차별하게 훼손되어졌다. 화석연료를 대량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산업혁명 이래 정교한 하나님의 설계로 창조된 대자연은 환경오염에 시달리…

    당진시대
  9.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경 대전광역시 삼성동"25년전 중학교 입학 때 세라복과 까망치마, 그리고 단발머리"

    …에 까망 교복치마, 그리고 귀밑으로 살짝 내려온 단발머리. 그때만 해도 우리의 놀이장소는 산과 학교, 운동장, 그리고 논과 밭이 고작이었던 시절, 한적하게 방과후 몇몇 친구들과 추억하나를 만들었다. 지금 학생들은 어느정도 머리도 자유화되고 사라졌다 다…

  10.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른들 따라 농요를 부르고 풍물가락에 소리를 맞추었다. 서서성 서서성 열두동네 돈 닷돈 상쇠잽이 똥쌌다 상쇠잽이 똥쌌다 달두 달두 밝두다 초생달두 밝두다 서서성 서서성 ..... ..... 풍물꾼들을 부렸으니 노자와 먹을 것을 대주어야 하는데 상쇠잽이가…

  11.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

    당진시대
  12.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1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1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 정봉식 편집위원장이 추천하는나 자신을 찾기 위해’ 돌아온 아버지의 고향 당진의 아궁이

    …더운 날씨에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당진일기」라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우리 당진에 사는 사람들은 구미가 당길 것이요, 도대체 이 철학자가 당진 땅, 아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 동네에 와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15.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9] 꽃동네

    …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는 그런 수준에 접근하기 시작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이제 실감이 난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의 감각이 화초의 미학을 깨닫는 시기는 국민성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여러 조건이 충족될 때 도래된다. 주택, 도로, 자동차 등…

    당진시대
  16. 2001.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일본서 온 손님께 오줌 세례 선물을…

    안 승 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 “오까모도”라는, 일본 오오사까에 사시는 일본분이 계시다. 그분은 돌아가신 내 아버님의 오랜 친구분이시다. 가끔 한국에 오시며는 우리 선산에 오셔서 내 아버님께 간단한 제물을 정성껏 준비해와 선물을 하곤 하신다. “오까모…

  17.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살았던 시대는 퍽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기록으로 남긴 역사시대보다 문헌의 자료가 없는 선사시대가 훨씬 길었다고 한다. 구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0~6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18. 2001.05.07 · 지역사회 · 이명자

    ‘수구매기’에 마을공원

    …완료하고 노인들을 모시고 기념잔치를 열었다. ‘수구매기’는 50여년 전 동네 주민들이 보리와 쌀을 걷어 이를 보존하고자 땅을 사두었으나 경지정리사업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지난 99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돼 지원된 2천만원의 상…

  19. 2001.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4] 충남 서북인

    …아닌 상태라면 분명 심적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와 비슷한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자주 접할 수 있다. 도대체가 왜 회의에 참석했는지 불쌍한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우리 지역사람과 결혼한 먼 곳의 외지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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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1.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3] 이동백화점

    … 있다. 금전적인 형편만 되면 손님이 왕이라고 할만큼 구입조건이 좋다. 동네 어귀의 구멍가게, 시내 수퍼마켓, 각종 대형마트, 심지어 인터넷 구매 등 말 그대로 상업주의 체제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유통구조가 잘되어 있는 대규모 점포를 이용하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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