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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좋은 기업' · 최근 기사부터38 / 51쪽

  1. 2008.03.31 · 정책·행정 · 최운연

    [맑고푸푸른당진 21 실천협의회 / 당진군 수도사업 민간위탁 정책토론회] 수도사업 민영화, 찬반 ‘양론’

    …제자로 참석한 수돗물시민회의 백명수 사무국장은 “상하수도 민영화는 당장 기업에 충분한 이윤을 보장하기 위해 수돗물 값의 인상을 초래할 것”이라며 “수도요금의 인상은 대도시보다 농어촌지역에 큰 고통을 안겨줄 것이며 지금껏 상수도 공급이 지체된 농촌지역의…

  2.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장점과 단점을 소상히 알고 있고 대통령께서 저의 공직 경험과 지식을 더 좋은 일에 써야 된다고 누차 강조하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제가 공천을 받은 것은 경제전문가로서의 실용적인 능력과 지역정당에 맞서 이길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전략공천을 한 …

  3.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정책 ·개별질문]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차이가 무엇인가?

    …권의 경우 환경설비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당진은 환경산업체가 입지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02년 충청남도가 작성한 ‘풍력발전단지 건설 타당성 조사연구’에 의하면 석문방조제 지역은 1년의 68.9%인 연중 6035시간 동안 평균 풍속 …

  4.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덕주 송악면장 - 웅비하는 송악 당진의 중심 될 것

    …자문과 읍면 연두순방을 통해 당위성를 설명하고 협조를 구해 군민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분명한 것은 당진 신화창조의 중심에 송악면이 있다는 것이다. 당진신화창조 10대 목표 40대 과제에 송악읍 승격이 첫 번째 목표 4번째 과제에 포함되어 있…

    당진시대
  5. 2008.02.18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 초락도 푸레기마을] 도농교류 정부포상 동상 수상

    …림부와 한국농촌공사가 후원했다. 인터뷰ㅣ 홍성직 푸레기마을 운영위원장 “기업과의 신뢰 쌓기 성공해” “우리금융정보시스템(주)을 비롯해 초락도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지방자치단체에서 교류를 많이 했습니다. 특히 서해안 기름유출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들…

  6. 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농민단체협의회 신혁균 회장 - “총선에서 농민들의 힘 보여줄 것”

    … 농업인들을 위한 기관이 아니게 됩니다. 민영화, 즉 이윤을 내기 위한 기업이 되어버리면 종자 개발과 농업기술 등 ‘돈이 되지 못한 기술개발’을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지난달 29일 서울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폐지 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돌아온 신혁균 …

  7.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열린다

    …진군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자매결연도시 5곳와 지역 기업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우리농산물로 선물하기 홍보를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강북구청과 서초구청, 동대문…

    당진시대
  8. 2008.01.21 · 인물·동정 · 최운연

    [취임 1주년 기념 인터뷰] 윤 대 섭 부군수 - “당진은 이제부터 시작,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시기”

    …이 넘치며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특히 주민과 단체, 기업 등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 시승격이 가능하게 된 것에 군민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시승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우리군의 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다…

  9. 2008.01.21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 신화창조 실천다짐대회

    …가 참석해 자유토론형식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또 행정과 기업 및 사회단체 등 기관별 대표자들이 2008년 신화창조를 위한 실천 다짐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에서는 ‘당진의 기적’ 창출을 위해 군민 모두가 힘과 의지를 모으자며 ‘인구 …

  10.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현재는 한나라당 공천에 집중할 것”

    …대방에 지지 않으려는 오기나 승패에 집착하지 않고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 좋은 정치를 하겠다는 신념으로 출마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당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역동적인 젊은 사람이 필요한 시기다.…

  11. 2008.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중앙위원 - 새해 다시 시작된 선거 열기, 가열되는 한나라당 공천 경쟁

    …을 걸어왔다. 이명박 후보의 가장 큰 장점은 말만 앞세운 정치인이 아닌 기업가로 성공한 성공신화를 갖고 있다는 점이며 좌파정권 10년 동안 파탄난 경제에 염증난 서민들의 불만을 잠재울 경제대통령감으로, 이미 단 한번의 서울시장 임기에 보여준 실천력과 …

    당진시대
  12.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지면포럼 -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진발전에 약인가 독인가”

    ‘한국의 두바이’를 꿈꿔야 한다 최기택 - 당진기업인협의회 회장 지난 12월21일 정부는 충청남도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신청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경제자유구역 추가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우리 당진이 한 단계 발전할 수…

  13.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우희상 당진군청 농산과 농산물유통팀 팀장] 해나루쌀 브랜드의 성공은 단일화

    우리군은 전국 제1의 쌀생산 농업웅군입니다. 비록 기업, 항만, 공업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나 서해안의 황금 들녘, 넓은 서해안의 간척농지가 바뀌지 않은 한 농업을 버릴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당진군은 어려운 농업 농촌문제, 특히 쌀 문제를 해결할 방법…

    당진시대
  14. 2007.12.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편집위원회] “비판적인 기사 줄었다”

    … 주고 있다. 예를 들면 경제자유구역이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기업에만 이익이 되는 것은 아닌지, 송산산업단지 개발에 있어서 산업단지 내의 주거단지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주민들의 삶의 질과 교육·환경에 문제는 없는지, 지역의 오피니언들이…

  15.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지속 성장 가능한 당진시는 무엇이 필요한가? - 민종기 당진군수

    당진군, 기업, 군민 새로운 관계정립 필요한 시기 현재 당진군은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개군 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1월 ‘시’승격에 대한 모든 법적 요건을 갖춰 ‘시 설치 건의서’를 충청남도에 제출했…

    당진시대
  16. 2007.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라를 이루는 세가지 기둥 -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본지 편집위원

    나라를 이루는 세 개의 기둥인 국가, 기업, 시민사회가 이제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 세계화의 진전은 국가간의 장벽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있으며 국가는 물론 기업들이 맞고 있는 현실은 한마디로 무한경쟁이다. 즉, 어제의 승자가 반드시 오늘의 승자일 수 없…

    당진시대
  17. 2007.11.26 · 정책·행정 · 최운연

    “이제는 당진‘시’로 불러주세요”

    …출범식을 갖고 시 승격을 위한 인구늘리기와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 기업하기 좋은 당진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는 범군민의 시승격 동참을 위한 당진 시승격 표어 공모를 통해 김용철(신촌초 교감)씨의 ‘우리모두 참여하여 자…

  18.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며 당진시대가 늘 한결같은 마음을 잃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새로운 기업정보 알려줬으면...” 당진군취업정보센터 이경수 씨 당진군취업정보센터에서 근무하는 이경수(45)씨는 가장 먼저 기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해 주는 ‘다리역할’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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