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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기간
1993—2026

92건 · '기사 모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1.07.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부패척결과 신문의 역할

    …이다. 제보자의 익명을 보장해주면서, 부패의 고리를 파헤쳐낼 수 있고, 기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과 그리스 모두 그러한 신문의 부패감시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지역신문이 부실한 상태라, 지역단위에서 발생하는 부…

    당진시대
  2. 2010.03.2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박철준 (주)황해 E&C 대표이사"월요일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신문"

    …는 것 같습니다.” 반면 오타나 편집 등의 실수가 빈번히 발생해 면밀히 기사를 검토한 것인가 의문이 들 때도 있었다고 했다. “단체장의 이름이 바뀌어 나온다던가 정말 사소한 오류가 종종 발견될 때가 있어요. 꼼꼼히 확인했더라면 고쳐질 수 있는 부분들인…

  3.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 민종기 군수는 2006년 1월17일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에 따른 기사회견을 통해 "제철 부산물 중 슬래그와 타르를 원료로 한 공장은 군수직을 걸고 못 들어오게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현대제철도 같은 해 2월17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4. 2009.05.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김순곤 농촌진흥청 비육종재배과 명예연구관“때론 홍보도 발전의 밑거름이 돼요”

    … 많다고 말했다. “신문을 오랫동안 구독해 왔는데 요즘에는 농업에 대한 기사를 다뤄주고 있지만 산업화에 대한 기사가 대부분이라고 느껴져요. 산업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당진은 농업의 웅군이잖아요. 가장 근본적인 것을 우선…

  5. 2009.04.13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김자연 민주당당진군위원회 운영위원“독자 모두 포용하는 부드러움 필요”

    …에서 기업하는 사람들에 대해 옹호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 기사도 기자의 기사에 대한 생각이 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때론 객관적이지 못한 기사가 실리는 것 같아요.” 김자연씨는 신문사에 대한 이미지를 부드럽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6. 2009.01.03 · 산업·경제 · 문구현

    [기고]농업인이 본 당진의 농촌 자화상 - 문구현

    …계자가 본 당진의 경제상황 - "당진경제 아직은 위험단계 아니다" 라는 기사를 읽어 보았다. 농업인의 시각으로 당진의 경제, 더 좁혀서 당진의 농촌 현상을 집어 보고 싶었다. 1993년 우루과이라운드가 한참 세상을 뒤 흔들때 초등학교에 다니는 친구의 …

    당진시대
  7.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 5명을 낳아 타지에 보내기까지 이곳에서 한 평생을 살았다. “친구들도 모두 타지에 살다가 정년퇴직하니까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읍내까지 나가서 만나요. 국민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제일 재밌어요. 오늘도 만나기로 했어요.” 동네…

  8. 2008.11.24 · 산업·경제 · 조혜진 기자

    “지역 위한 당근과 채직을 적절히”

    … “조합장 시절 당진시대가 농협을 비판적 시각으로 지적할 때가 많았어. 모두 맞는 말이긴 했지만 한 문제에 대해 깊게 파고들면 어쩔 수 없던 상황도 있었기에 좀 속상했지.” 윤씨는 “지역을 개선하려면 물론 비판적인 시각도 필요하지만 비판 위주로만 기사…

  9. 2008.10.06 · 산업·경제 · 우현선

    사진, 기사 모두 현장감 살려야

    …9월29일자 72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1면 합덕테크노폴리스 기사의 경우 스트레이트 기사와 면담내용을 문답식으로 분리해서 썼더라면 현장감을 더욱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면 보호수 기사의 리드가 제목에 …

    당진시대
  10. 2008.09.01 · 산업·경제 · 강대원

    문기현씨 당진읍 우두3리 - “농업인들의 현실 반영해줬으면”

    …차근 이사 준비를 했죠. 축사도 현재 거의 완공단계에 있어 곧 이쪽으로 모두 옮길 예정입니다. 탑동 홍태호 이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순조롭게 일을 진행하게 됐어요.” 문씨는 이제 곧 벼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라 바빠질 것이라며 이삿짐 …

  11. 2008.01.21 · 산업·경제 · 이지혜

    맹현재 설악칡냉면 대표“국제화 시대인 만큼 지역신문도 변해야 합니다”

    …다. “너무 행사 위주를 보도하는 형식에만 그치는 거 같아 아쉽습니다. 기사마다 비중을 달리 두어 지면할애를 좀 더 유익하게 했으면 합니다.” 또한 “경제가 어렵다 보니 많은 중소기업들이 위축돼 있다”며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들 중에서 유망한 기업을 …

  12. 2007.11.26 · 산업·경제 · 전수진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알 수 있어 의미있게 보고 있다는 김씨는 지역의 어두운 면, 밝은 면 모두 두루두루 싣는 데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언젠가는 신문의 방향이 한 쪽으로 기운다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금세 제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모습을 보니 안심…

  13. 2007.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 한미 FTA 체결 후 당진 농업의 미래는… 낙농-“간척지 조사료 재배 등 특단 대책 필요”

    …TA가 당진농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분야별로 분석하고 대책을 찾는 연재기사를 마련했다. 원래 계획에 없었으나 낙농분야에 한미FTA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한-EU(유럽연합) FTA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 보도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

  14.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정미면 매방리 조규천씨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15. 2007.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것도 사실입니다. 변화와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제작진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당진시대 제작진들은 새로운 각오로 독자 여러분을 만족시키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선 지역현안을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당진시대
  16. 2006.11.2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특집인터뷰 1] 김 낙 성 국회의원 “농업피해 많을 경우 한·미 FTA협상 중단해야”

    …독단적으로 진행돼서는 안 됩니다. 협상의 타결도, 협상의 보류나 중단도 모두 협상의 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스위스, 카타르 등과 남미 35개국이 미국과의 FTA 협상을 중단했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경제적 고려가 우선돼야 함을 보여주는 사례들인 것입니…

  17. 200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혁란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전 ‘이프’ 편집장 "여성보호한다는 민법 개정안에 여성이 반대하는 이유"

    …민을 현혹하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듣고 보면 모두가 여성에게 유리하다는 저 개정 시안을 놓고 왜 여성계가 반대하고 나섰을까. 현행 민법은 부부재산에 관하여 별산제를 법정재산제로 하고 있다. 부부별산제란 아무리 부부라 하더라도…

    당진시대
  18. 2006.04.03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송산면 당산2리장 유예관씨 “기업체 입주 정보 자세히 알려주길”

    …있는 후원독자이기도 하다. 신문이 배달되면 1면부터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고 있다는 그는 정치기사의 비중을 줄이고 주민들이 살아가는데 실제 도움이 되는 정보성 기사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며칠 전엔 현대제철에 들러 동네사람들이 일할 만한 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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