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가 사과바구니를 들고 지나가더라. 예쁜 아내의 모습에 반한 나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나를 알고'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가 사과바구니를 들고 지나가더라. 예쁜 아내의 모습에 반한 나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 돼 행복합니다. 산은 누구랑 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산을 얼마나 알고 가느냐도 중요합니다. 백두대간을 종주하는데 이제 절반은 온 것 같습니다. 남은 2년 반 동안 모든 회원들이 함께 완주하길 소망합니다. 당진산악회 파이팅!” 인터뷰 서정화(채운…
2017.03.31 · 문화·교육 · 이영민
…장과 대한민국명장 9명으로 구성된 현대제철 명장들은 지난 한 달 동안 △나를 찾아서 △나의 꿈을 찾아서 △현재와 미래의 과학발전 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올해 총 27번의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현대제철 신우영 명장은 자기개발과정에 참여한 학…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각자의 성격과 개성이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그릇과 처지, 성품을 알고 자신의 삶을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이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일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에게 조금 모자란 듯 한 마음에도 항상 감사하고 넉넉한 마음을 가져준다면 주위…
2017.02.18 · 산업·경제 · 한수미
…나간 상태였다. 정 원장은 “당진시가 동물보호소 건립을 추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장명환 전 축산과장이 계획이 없다고 말해, 수탁자를 모집한다고는 생각지도 못했다”며 “수탁자 모집 과정에서 일부러 나를 배제하려 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있는 풍선아트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역량강화를 통해 나를 알고, 타인을 알아가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계를 새로 만들어 가고 있다. 한소리 담당 사회복지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아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새…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들어가 전단지를 돌리기도 했다. 지역정보신문의 개인 광고를 통해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입사했다는 것을 알렸다.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 관계를 맺어나갔고 지금 그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번호만 3000여 개에 달한다. 장 부장은 “정말 그땐…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큰 원인이다.’ 라는 말이 불현 듯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는 옮기기 힘든 것이 비교, 바로 그것이다. 캐주얼한 청바지차림을 좋아하는 나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주말 자율학습을 위해 청바지를 꺼내 입었다. …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는 책이라고. 강아지똥에서는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하찮은 강아지똥도 알고 보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보여주며, 연령에 관계없이 성인이나 어린이들에게 폭 넓게 읽히고 있는 책이다. 특히 책 마지막 부분에 강아지똥이 자신을 희생해 꽃을 키운다는 그림과…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수 있는 권한 중 기도할 수 있는 권한을 선택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에서 평소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 무릎을 꿇고 기도하므로 사자 굴에 던져지는 생사의 위기를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으며…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와 10년 정도 나이차이가 난다. 그리고 교복을 입은 누나는 친누나처럼 나를 챙겨주던 이웃누나다. 두 누나들은 엄마처럼 자상했다. 이웃누나는 서울로 이사간 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산 운산가정공원으로 소풍가…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전해 주라고 했단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어리둥절하며 어떤 분인지 알고 감사를 드려야 되니까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고 물었다. 하지만 후원하시는 분이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며 몇명이 생활하냐고 물어보고는 물건만 내려놓고 쏜살같이 사라졌다. 내려놓고 …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를 구독하고, 초등학교·중학교 동창들과 연락하면서 당진 소식 대부분을 알고 있다. 그만큼 고향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당진이 발전하고 있는 모습은 뿌듯하지만, 옛 정취가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움도 느낀다고. “후회하지 않는다” …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친구들이지만, 사진을 보면 학창시절의 기억이 생생하다. 참 재밌는 추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신혼여행을 갔다가 처갓집에 방문할 때 찍힌 사진이다. 나…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때는 필패하는 길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누구보다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는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소외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나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발언권 조차 없었다”며 “세종시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 말했다. 차원병 회원은 “나이가 들어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해 서각을 시작했다”며 “무엇을 보든지 항상 서고와 디자인을 떠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활동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완성하고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아이들의 생활과 교육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알고 있는 것 같다. 교육 정보는 어디서 얻는 편인가? 이하윤: 이야기도 있었다. 엄마들은 고급정보 얻어야 하니깐 나가서 5만 원 짜리 식사를 하고, 아빠들은 5000원 짜리 밥을…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싶으셨나 보다. 얼굴이 잘 나오게 찍으려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나를 보며 오히려 추운데 얼른 집으로 들어가라신다. 입주민을 위해 눈을 치워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해서 많은 분께 알려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더니 그제서야 손사레를 겨우 멈췄다. 저만…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이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공백 기간이 컸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매달 한 번씩 여의도에서 김무성 대표, 서청원 최고위원 등을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변호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
2015.12.03 · 인물·동정 · 한수미
… 약하단 평가가 있다. 조직력이 약한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나를 돕겠다는 분들이 ‘몰려온다’고 표현할 정도로 많다. 조직에 있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법무법인 대호가 당진에 분소를 내고 내려 온 지 1년 남짓 지났다. 인지도가 낮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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