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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노인 장애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9.01.05 · 문화·교육 · 최운연

    □2009 당진군 10대 과제, 50대 핵심사업

    ●10대과제 ■사회복지의 해 - 종합복지타운·장애인 생활시설 건설 등 인프라 확충, 노인여성저소득층 장애인 청소년 등 수요자별로 맞춤형 복지시책 추진 ■서민경제 안정 및 경제기반 강화 - 예산 조기집행, 경제살리기 총력(상반기 중 90% 발주) 우량기…

    당진시대
  2.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 접근한 이상한 아주머니, 이야기 상대가 되어 주길 바라는 치매에 걸린 노인, 그리고 학교에 가지 않는 초등학생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친구 우에노 집까지 무사히 도착했다. 다치바나는 친구 우에노에게 지금까지 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했다. 친…

  3. 2008.10.06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완공 임박

    … 지하주차장이 자리잡고, 지상 1층은 체력단련장이, 2~4층은 아동 및 장애인, 일반 열람실과 서고 등이 위치하며 5층은 컴퓨터 및 영상강좌, 평생학습실이 조성된다. 특히 4층에는 야외 산마루정원이 조성되어 학습과 함께 남산공원 주변을 조망하며 휴식할…

  4.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5 - 홍성군 그림이 있는 정원

    …들(임형재)이 불의의 사고로 경추(목뼈)가 부러져 지체장애 1급의 중증 장애인이 되자 그는 아들이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길 바라며 지금의 정원을 만들게 됐다. 임씨는 아들을 위해 정원을 더욱 정성껏 꾸며나갔다. 휠체어로밖에 움직일 수 없는 아들을 배려해…

  5.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한방허브도시 조성

    …행성 질환을 예방·치료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의료취약 계층(노인, 장애인, 주민 등)에게 다양한 한방의료서비스와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한방보건의료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한다는 취지아래 실시되는 사업이다.

    당진시대
  6. 2007.10.29 · 문화·교육 · 최운연

    전시성, 선심성, 행사성 “여전”

    …다”는 의견을 보였다. 당진참여연대는 “사회복지과의 민간행사 보조금 중 장애인의 날 행사지원비 5000만원, 어인이날 행사지원비 5000만원, 노인의날 행사지원비 7000만원이 지난해보다 과다하게 책정됐으며 이모든 행사들이 식사대접 등 퍼주기 행사”라…

  7.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특별기획] 평생학습도시 금산의 중심 ‘금산다락원’

    …께 하는 공간’이란 뜻이다. 문예공연장, 문화원, 도서관, 청소년센터, 장애인복지시설 등 각 시·도마다 마련된 주민편의시설을 한 곳에 모았다. 어느 도시에나 있는 것인데 한 곳에 모아놓은 것만으도 효과는 크다. 금산다락원에는 생명의집(문예회관), 건강…

  8.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창립30주년 맞은 당진로타리클럽

    …지역대학생 4명과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기도 하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청소년 가장 등을 위해 지팡이 지원, 자연재해 지역 돕기 등 끊임없이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30년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의 자리를 지켜온 당진…

  9.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당진군장애인복지회관내 장애아동물리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예율이. 언어와 작업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

  10.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군내에도 소망의집이나 평안마을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이 있지만 서림복지원은 지체장애인들이기 때문에 훨씬 신경써줄 일도 많고 할 일도 많다. 장애인들의 몸을 씻겨 주는 일, 청소, 빨래 등 구석구석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한…

  11. 2002.07.25 · 문화·교육 · 이희철

    생활개선회 화합의 한마음잔치

    … 모아진 사랑의 농산물 쌀 560㎏과 감자, 잡곡, 양념류 등은 어려운 노인과 중증 장애인이 모여 사는 소망의 집(면천면 죽동리) 대표 오재현 목사에게 전달됐다.

  12. 2001.07.02 · 문화·교육 · 김태숙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3지역 총재보좌역 이재문 부총재

    … 직업을 통해 이웃과 사회, 인류에 봉사하는 것이죠. 예를 들면 혼자된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무료로 이미용 봉사를 하는 일이나 거동이 어려운 노인환자를 진료한 후 집까지 데려다주는 의사가 그런 경우에 속하겠죠.” 인류애의 등불,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는 …

  13. 2000.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2000년 새해부터 달라지는것

    …00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 Ⅰ실업급여 지원 확대 신용카드 복권제도 실시노인 의료비 경감, 65세이상으로 확대 산재보험 적용 확대 7월부터 시외전화 지역번호 통합, 충남 041로 4월부터 휴대폰 전파사용료 면제 환경 ▽불법배출시설 철거명령제도 도입 :…

    당진시대
  14.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 당선된 김하린(41세, 본명 김재찬)씨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상반신 장애인 김하린씨는 이날 시상식에서 안승환 집행위원장의 부축을 받으며 단상을 오르내려 특별한 감회를 안겨주었다. 김씨는 고교재학시절에 시집을 펴내고, 9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사…

    당진시대
  15.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 진정 잘사는 나라, 풍요로운 나라, 아름다운 세상이란 건강한 사람이든 장애인이든, 어린이건, 노인이건, 남자건, 여자건 모두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바르고 떳떳하게 살 수 있고, 우리모두는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인정하며 함…

    당진시대
  16.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부 향토문화상에 14명 선정

    …공이 크다고 인정된 인물들이 추천되었으며 종전에 비해 훌륭한 교육자상, 장애인극복상, 학생봉사상등 3개분야가 늘어 어느 때보다도 많은 수상자를 내었다. 부문 외로는 호서고 박주오군이 특별장학상을 받았다. ▶여성부문 김산옥 (주부, 55세) 합덕읍 운산…

    당진시대
  17.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4월은 장애인의 달. 4월 20일은 장애자의 날이다. 장애인 그들은 누구인가. 눈이 있으되 앞을 못보는 사람, 손이나 팔이 없는 사람, 발이 없는 사람, 또는 팔다리가 있으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

    당진시대
  18.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감리교 남부연회 감독에 선출된 합덕감리교회 이성순 목사

    …게 드러나질 않는 거죠. 저희 감리교에서는 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교회내 노인복지시설을 갖출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과 장애인들에게 정신적 희망을 주고, 도시쪾농촌 교회간 자매결연을 맺어 농산물 직거래를 확대해 나가는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사회…

    당진시대
  19.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빈환경 딛고 충대 장학생 입학 - 순성면 성북리 강미경양

    세가족 모두 장애인, 책값등 마련할 길 없어 모 지방일간지 도움으로 등록금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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