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8건
연도
2001년

208건 · '다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상류층에 있고 독일, 프랑스 등 유럽계가 중상류층을 구성하며 흑인이 그 다음을 차지한다고 한다. 히스패닉과 아시아계는 거의 하류층에 속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소수 인종들의 저임금 노동력이 미국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김 박사는…

  2.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방청석의 주민들이 손을 들고 발언권을 얻은 다음 의원석으로 다가가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했다. 단순히 경청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의회에서 자신의 의사를 밝힐 수 있는 그들의 성숙한 민주주의는 질투마저 불러일으킬 정도였…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사리(반쪽사리)와 왜사리(아주 큰사리)가 있다. 한달에 한번은 족사리, 다음번은 왜사리로 번갈아 일어나는데 그 또한 왜사리 중에서도 두달에 한번씩 더 큰 왜사리가 번갈아 일어난다. 때문에 아주 큰 왜사리는 연중 5~6회 정도이고 또한 여름철에는 밀물이…

  4.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 복된 땅에서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달에는 우리지역에서 제7회 충청남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개최되는데, 체육대회 행사 이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우선, 장애인 편의 시설들은 제대로 갖추어 졌는지 점검…

    당진시대
  5.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번복하는 법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이 거세게 항의하는 이유는 다음부터 잘못 판정을 막기 위해서지 판정을 뒤집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신문도 오보를 낼 때가 있다. 시장이 이렇게 비판하는 것도 다음번에는 오보를 내지말라는 뜻”이…

  6. 2001.08.20 · 정책·행정 · 최종길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그들

    … 입장을 가질 권리가 있다.” ※ 미국연수의 자세한 내용은 3회에 걸쳐 다음주부터 연재합니다.

    당진시대
  7. 200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

    … 청중이 모인 가운데 우석정(禹錫鼎)군의 사회로 강령과 규약을 통과하고 다음과 같이 임원을 선거하고 폐회한 후 이어서 여흥으로 가극회를 개최하고 산회하였다는 바 서산 지방 소년단체로는 이것이 처음이라더라. ▲회장 우석정(禹錫鼎), 부회장 백충기(白忠起…

  8. 2001.08.20 · 지역사회 · 송희정

    “할머니, 어디가 편찮으세요?”

    …시간이었다”며 “주민 대부분은 50대 이상으로 등골격계질환을 앓고 있어 다음봉사때는 이 분야를 집중 공부해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단은 정미면 수당리에도 봉사자 5명을 파견, 이틀간 의료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9. 200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단신]일제수거와 함께 청소 계획수립

    …들로 인하여 애로를 겪고 있다”며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기를 실시해 다음에 오는 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리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 해양의 바닥이 솟아 올라 높아진 곳이란 말이다. 옛날 뱃사람들이 암초 다음으로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겼던 곳이기도 하며 “풀”이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길이 1000m, 폭100m 정도의 넓은 모래벌인데도 살아있는 생물이 하나도 없다. 그 흔한 조개, …

  11.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

    …액, 실물, 구설 수. 11·12일 재물얻으나 사기주의. 개 - 비가온 다음에 달이 나타나듯이 새로운 운세. 하던 일이나 열중하면서 자기 분수를 지켜나가는 게 상책이 되는 운세.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6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7일 신액…

    당진시대
  12. 2001.08.06 · 문화·교육 · 송희정

    학부모 컴퓨터교실 수강

    …운 것도 금새 잊어버려서 언제 손에 익으려나 막막하기도 하구요. 그래도 다음달께 광주 사는 손녀딸이 오면 가르쳐 달래서 또 배워야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건 정말 모르겠는데”라며 급하게 강사를 찾는 이씨. 머리 희끗희끗한 어른이 손녀뻘되는 강사…

    당진시대
  13.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수해현장일지-‘98년 수해 되풀이 되나’ 주민들 몸서리

    …들기 시작했다. 점차 가늘어지던 빗줄기는 저녁무렵부터는 완전히 그쳤으며 다음날인 새벽 12시30분에 호우경보가 해제됐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30일부터 재해대책본부를 해체하고 피해현황 파악 및 복구작업에 주력했다. 그러나 다시 오전부터 간간이 뿌리기 …

  14. 2001.08.06 · 정책·행정 · 이명자

    수해-한번 당한 것도 기막힌데…

    … 그 복토작업을 마치 모래성을 쌓듯 흙으로 대강 다져 놓기만 하는 통에 다음날 쏟아진 폭우에 무너져 마을쪽으로 또다시 빗물이 넘쳐 흐른 것이다. 눈가림식 응급조치가 결국 또 화를 부른 것이다. 이 때문에 두번씩이나 물에 잠긴 세간살이와 씨름을 하던 이…

  15.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한복-청소년이여! 과연 그대는 지금 무엇을 꿈꾸는가?

    …서 장점이 많더라도 한번쯤은 자신들의 행동을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다음으로는, 청소년들이 이기주의에 너무도 물들어 있다는 점이다. 오동나무는 자라면서 나무 속을 비워 결국은 훌륭한 소리를 내는 가야금으로 거듭나게 된다. 인간의 삶의 이치도 이와 …

    당진시대
  16. 2001.08.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 3/ 허충회

    …작목;메론·방울토마토)가 차례로 분향을 하고 나머지 일행은 묵념을 올린 다음 방명록에 서명을 했다. 마츠모토, 우찌다, 사와다 미요코, 이소다 코와시, 우에다 치요메, 우노키 사치코, 마츠모토 쥰코 등 일곱명의 일본인이 서명을 하니 “웬 일본 사람들일…

    당진시대
  17. 2001.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군, 평택항 기본계획 균형개발 건의

    …했다. 당진군은 이같은 내용의 의견서를 절차에 따라 충남도에 제출했으며 다음달에 있을 공청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을 추진하고 있는 해양수산부는 지난 25일 자체 중간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8월 중 각 자치단체를 대상으…

    당진시대
  18.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A가 부러웠지만 나름대로 새로이 한자를 배우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아이들 일기장 검사를 하다가 B의 일기장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B는 아라비아 숫자대신 비뚤비뚤 한자로 날짜를 쓰고 배운 한자가 나오는 문장을 일부러 만들어가며 …

    당진시대
  19.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근심과 걱정이 없는 즐거운 나날을 보낼 수. 한줄기의 소낙비가 지나고난 다음에야 초원의 풀잎이 생기를 발하는 듯한 운세. 운세예보 : 3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3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1·2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3일 애정문제 매…

    당진시대
  20.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애완견 이야기]잠꼬대 버릇 물려받은 ‘바다’

    … 벌떡 일어나 앉아 잠꼬대 하는 새신랑을 재우느라 잠을 설쳤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에 나는 기억이 없다고 잡아 떼는 것이다. 솔직히 열 중에 일곱은 기억이 없고 셋 정도만 어렴풋하다. 그러나 싹 잡아 떼어야 한다. 잠꼬대 땜에 신세 볶여서 집에서 쫓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